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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취미 ... 꽃 정기구독

꾸까 정기구독 2월 리뷰 (1년 넘게 구독중) - 꾸까 10% 할인코드 kukka9314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20. 2. 25.

매달 꽃 정기구독, 꾸까로부터!

벌써 이용지 1년은 훌쩍 넘은 것 같다. 처음에는 꽃을 정기적으로 구독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고 이후에는 부담없는 가격이라 좋았다. 게다가 매달 전문가의 손길로 구성된 꽃이 나에게 도착하기 때문에 내가 꽃을 꼭 공부해야 할 필요도 없었다.




- 꾸까 꽃구독 최저가 결제방법 -

특히 이런 꽃구독 프로그램은 6개월치를 결제하면 

기본상품에 8% 할인된 가격에 여기에 추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선물은 꽃을 집안에 두는 사람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사용하게 될 

꽃전용가위, 꽃푸드, 꽃병이라서 매우 실용적이다. 

여기에 최종 결제시 10% 할인코드: kukka9314를 사용할 수 있어서 세상 최고 저렴하기까지!

(할인금액 제한 & 사용기한 제한 없음, 여러번 사용 가능)




이번달 도착한 꾸까의 꽃구독 " 러브 포레스트 에디션"

나는 2주마다 꽃 구독을 하는 것으로 신청한 터라 적어도 한달에 두번은 다른 꽃을 받아왔다. 한달에 두 번 꽃구독을 한다고 해서 배송료가 추가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2주 기준 6개월 구독으로 결제하면 기본 8% 할인에 추가로 10% 할인받을 수 있어서 매번 구독하는 데 1만원도 채 들지 않는다. 이 얼마나 저렴한가. 여기에 전문가가 선택한 꽃으로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다.




매일 창가에 해가 들면 그곳에 꽃병을 옮겨준다. 그렇게 해주면 꽃이 확연히 오래 가고 선명한 색상의 꽃잎으로 변한다. 사실 꽃 입장에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하는 게 쉽지 않았을테다. 게다가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꽃잎은 연약하니까. 그래서 도착할 때 택배를 열어보면 꽃의 기운이 약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매일 꽃병에 플라워푸드도 주고 햇살도 들이면 다시 생생해지는 꽃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지난달에 받았던 꾸까 꽃 정기구독

화려한 장비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장미의 색깔이 빨간색과 주황색이 함께 있었고 여기에 노란 꽃이 중간중간. 굉자히 화려한데 차분한 느낌이 동시에 들어서 굉장히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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