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누는 소식

(41)
밀알복지재단, 유정이가 만드는 희망 (정기후원/ 국내아동후원)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미래의 화가로서 손색이 없는 예쁜 유정이다. 유정이는 또래 아이들과 똑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다. 하지만 일과는 치료를 위해 병원과 집을 오가는 것이 전부이다. 이런 유정이와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유정이가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는 엄마이다. 엄마는 유정이의 응급 상황을 가장 빨리 알아차리고, 유정이의 마음도 가장 정확하게 알아주는 사람이다. 엄마는 홀로 유정이를 지키고 보호하기에 온종일 곁을 지켜준다. 그런 유정이와 엄마에게는 기초 생활 수급비로 의료비와 생활비를 감당하는 것이 사실 버겁다. 이런 버거움이 유정이의 치료를 중단하는 상황이 올까 봐 엄마는 너무 두렵다.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유정이. 유정이는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손재주도 많다...
밀알복지재단, 아프지마 보영아! (국내아동후원/정기후원) 밀알 복지 재단은 장애로 인한 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결연 의료비를 지원하여 희망을 이어 주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한창 뛰어놀고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미소를 짓는 여느 6살과는 조금 다른 출발을 하는 보영이를 밀알복지재단은 눈에 밟혔다. 보영이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부모님, 장애를 극복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보영이는 극복의 희망을 품고 있는 밝은 아이다. 보영이의 사연 페이지: https://goo.gl/xVNcbW 극복 의지가 강한 예쁜 보영이 치료는 좋은 의술과 더불어 적절한 시기와 치료받는 이의 강력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어린 나이라고 하기에, 보영이의 극복 의지는 놀랍다. 보영이가 세상으로 나가고자 그 의지가 보영이가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받아야 할 이유가 되었..
밀알복지재단: 7살 수민이는 오늘도 희망을 쏩니다. 넓은 엄지손가락과 첫 번째 발가락, 안면 기형, 정신 지연 등이 특징이며 그 외의 다양한 기형을 동반하는 증후군, 루빈스타인-테이비 증후군, 이름도 쉽지 않은 루빈스타인-테이비 증후군을 앓고 있는 수민이는 오늘도 희망을 쏘아본다. 사실, 수민이는 꽤 오랫동안 누워있었다.7살 나이의 수민이는 이미 3번의 대수술을 경험했다. 선천적으로 심장 판막이 열린 채 태어났지만, 이 수술을 통해 지금의 심장이 다행히 회복되었다. 어린아이를 포기할 수 없는 엄마는 꾸준히 감각 통합 치료로 이제 수민이는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기적 같은 과정을 보며 엄마는 재활 치료를 포기할 수가 없었다. 엄마는 일주일 내내 수민이를 재활 치료 센터에 데리고 다니고 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수민이의 모습이 엄마에게도 수민이..
밀알복지재단: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민호이야기 (국내아동 정기후원) 현재 민호는 복합 장애가 의심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검진비조차 부담스러운 형편에 추가 검사는커녕 그나마 먹고 있던 경기약마저 끊어야 했다. 하지만 민호가 뇌 병변, 시각, 청각 장애에 대한 정밀한 진단과 꾸준한 물리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다면, 지금보다 인지적 신체 능력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 이런 민호의 사연에 우리가 희망을 놓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민호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살고 있고, 아버지는 일자리를 찾아 떠나게 되어 같이 살고 있지 않다. 민호가 1살 될 무렵에 민호의 어머니는 집을 나가버렸다. 할아버지는 2일에 한 번씩 경비 일을 하고 있기에, 집에는 치매 증상을 조금씩 보이는 할머니와 하루를 보낸다. 할아버지 마음 같아서는 매일 민호와 곁에서 챙겨주고 싶지만, 넉넉지..
밀알재단: 서영이에게 보내는 큰 응원 (국내아동/정기후원) 시간이 지나면 서영이가 괜찮아 질 줄 알았다. 조금만 치료하고 나면 다시 건강한 아이가 될 것으로 생각했으니까. 서영이 어머니는 홀로 서영이를 돌보면서 쉬운 상황이 아니지만 그렇게 희망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발달 지연으로 병원 진료만 지금까지 수차례 받아왔다. 그리고 결국 "레트증후군"이라는 희귀 질환 판정을 받았다.그리고 어느새 6년이 지나버렸다. 믿을 수 없었던 결과서영이는 다른 아동에 비교해서 자해 행동이 더 심한 편이다. 그럴수록 서영이 어머님의 마음을 누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레트증후군은 뇌병변장애 1급이다. 특정한 이유가 없이 새로운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질환이 발생한다. 발병률이 낮고 보통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1~2세 사이에 발달 정지나 지연이 발생한다. 서..
밀알복지재단: 세계 빈곤퇴치의 날은 10월 17일 내일은 10월 17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빈곤퇴치의 날이다. 유엔 총회에서 발의한 2030 지속 가능 개발 의제의 첫 번째 목표, 바로 "모든 형태의 빈공 종결"이다. 모든 형태의 빈곤 종결이라는 말이 짧은 말이지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류에게는 최소한 빈곤으로 인한 다양한 것들의 절망이 사라지게 되는 매우 큰 과제인 것. 지구상의 한쪽은 영양 과잉이 문제라지만, 아직도 매일 5세 미만이 영양 결핍으로 15,000여 명이 죽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 삶 속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식량 빈곤이라는 문제는 사실 어마어마하게 삶과 직결되는 큰 문제인 것 같다. 유엔 보고서에 의하면 개발도상국 빈곤율이 47%나 떨어졌고 2015년에 들어선 이후 14%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과거에 비교하면 엄청나..
밀알재단: 아프리카 후원, 희망TV SBS가 함께해요 밀알 재단의 이동 진료 사업 @ 마다가스카르 밀알복지재단에는 이동 진료 사업이 있다. 의료시설이 매우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방문하면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특히 밀알 재단의 이동 진료 사업은 "마다가스카르" 지역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인 주된 지역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이곳은 근처에 방문이 쉽운 병원이 없으며, 그러다 보니 아프더라도 약을 처방받기 보다는 무당을 찾아가는 것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이기 때문이다. 약 한 알이면 쉽게 치료 되고 완치될 질환도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방법을 통해서 그 증상이 더 심해지고 있는 이곳, 밀알복지재단이 집중적으로 이동 진료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밀알복지재단의 마다가스카르의 이재훈 지부장님과 스태프들은 ..
밀알재단, 예준이와 함께 하는 마음이 전해지길 (국내후원) ▶ 예준이 사연 소개 페이지 https://goo.gl/1RJojQ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로 예준이는 많은 것이 달라져야 했다. 1톤 트럭에 부딪히는 사고로 6살 평범했던 예준이의 모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불의의 사고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 예준이는 신체적으로 건강한 아동이었다. 여느 평범한 6살 아이처럼 뛰어놀기도 하고, 부모님과 함께 평범하게 속도를 맞추면서 걸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6년 전 교통사고로 인해서 뇌병변 1급 장애 판정을 받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애썼던 모든 것들은 늘어가는 병원비와 생활비로 인해 빚으로 변해버렸다. 현재 전셋집까지 정리하고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있는 상태다. 후천적 장애의 어려움. 태어날 때부터, 그러니까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기도 하지만, 실제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