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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소식

밀알재단, 우리 같이 정(情)을 쌓아보는 건 어때요? (국내 아동후원)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7.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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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동 결연 캠페인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속수무책으로 주저앉는 우리 아이들에게 당신의 관심으로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어떨까? 밀알복지재단은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의) 국내 아동들에게 후원자를 연결해 주는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국내아동결연 캠페인http://child2017.miral.org


당신과 함께하는 국내 결연 후원 

매월 5만 원의 정기 후원을 통해서 빈곤,장애,희귀성난치질환이라는 상황에 부닥쳐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비가 절실한 아동을 후원할 수 있다. 1명의 아동에게는 총 5명의 후원자가 이어지며 아동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5만 원이라는 후원금을 꿈과 희망이라는 선물로 바꾸는 캠페인이다. 결연 후원은 아동의 성장 발달 보고서나 사진 그와 관련된 정보 등을 직접 받아볼 수 있으며, 원할 시에는 아동과의 직접적인 편지를 교환할 수도 있다. 보호자의 동의가 있다면 자신이 후원하는 아동을 직접 만나보는 것도 가능하다.







결연이 이루어지면 제일 먼저 경제적 도움이 제공된다. 그리고 그 경제적 도움이 가장 큰 변화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후원 금액이라는 것을 통해 누군가에게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과 누군가가 우리를 지원하고 마음 깊이 사랑이라는 관심을 희망이라는 끈으로 이어주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서로에게 발생하는 정서적 변화가 더 큰 변화일 것이다.

 





밀알복지재단 국내아동결연 캠페인 : http://child2017.miral.org


후원이라는 단어는 누군가에는 친숙한 단어일 테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후원이라는 말을 이렇게 바꾸어보면 어떨까? "정(情)"이라는 글자로. 사랑이 일어나고 친근감을 표현하기 딱 적절한 한자라면 이 정(情)이라는 글자가 가장 어울릴 것 같다.


나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다소 흥미로웠다. 그리고 지금은 그 흥미가 나에게는 "내가 선택하는 또 다른 마음의 표현"이 되고 있다. 그 덕분에 나의 후원 활동이 누군가에게 도움과 삶의 변화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나 또한 제 삶의 도움과 삶의 변화가 발생했다.


곧 후원이라는 것은 너의 변화가 아니라 나도 변화였다.

그렇게 우리 같이 서로를 위해서 정(情)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http://mir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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