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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재단, 영유아 장애아동에게 "지금"을 선물하자! [국내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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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7. 4. 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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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장애아동 지원캠페인 http://baby.miral.org/



만인에게 공평하다는 그 시간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절대 되돌릴 수도 없고 구매할 수도 없다. 그래서 더욱 공평하다. 그런 시간을 늦지 않게만 할 수 있다면 달라지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시간은 돈으로 주고 살 수는 없어도 조금만 관심을 끈다면 얼마든지 선물할 수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장애 아동에게 시간을 선물 받는 방법/ 주는 방법

장애 아동이 성장기인 0세에서 6세 영유아기 때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면 "선물"은 가능하다. 성장기 시기에, 조기에 빠르게 정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합병증의 문제를 간소화시키고, 인지적 기능이나 신체적 기능 또한 훨씬 더 발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아동이 성장했을 때 스스로 자립하는 생활할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일 수 있다. 그러니 0세에서 6세까지의 영유아 시기에, 장애아동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분명 그들은 "시간"을 선물 받은 것과 같을 것이다.






밀알복지재단의 캠페인: 시간이라는 선물

이러한 시간이라는 선물의 기적을 조금 더 많은 아동들이 받을 방법은 없을까? 밀알복지재단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고, 1981년도에 시행되어 올해로 36번째 해인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은 "영유아 장애 아동 지원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 영유아 시기의 장애아동의 치료만 시기적절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면 한 사람의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이 얼마나 매력적인 시간 선물인가.







영유아 장애아동 지원캠페인 http://baby.miral.org/


가능성을 모은 인터뷰

조기 치료를 통해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장애 아동의 변화를 직접 인터뷰로 정리한 영상이다. 희망이 희망으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가능성으로 변화되고, 그 가능성은 현실의 삶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단순한 희망과 관심은 생각지도 못한 "행복"으로 바뀌는 것은 아닐까 싶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아동 256명에게 지금까지 의료재활사업비를 통해 치료 및 수술비를 지원해왔다. 이 포스팅과 관련된 이 캠페인 또한 앞으로 후원금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에게 필요한 부분에 지원될 수 있는 사업비로 사용된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장애 아동을 둔 가정에서 지출되는 의료 비용은 비장애 아동을 둔 가정의 지출되는 의료비 보다 약 4배 이상 더 많이 지출된다고 한다. 이런 부담으로 인해 정작 치료를 제 시기에 받아야 하는 경우보다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 안타까울 때도 많다. 밀알복지재단은 이러한 상황이 조금이나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지속해서 장애 아동에게 검진 및 수술비, 의료 소모품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의 마음도 함께 해볼까요?


영유아 장애아동 지원캠페인 http://baby.miral.org/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http://miral.org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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