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누는 소식

밀알복지재단, 유정이가 만드는 희망 (정기후원/ 국내아동후원)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미래의 화가로서 손색이 없는 예쁜 유정이다. 유정이는 또래 아이들과 똑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다. 하지만 일과는 치료를 위해 병원과 집을 오가는 것이 전부이다. 이런 유정이와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유정이가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는 엄마이다. 엄마는 유정이의 응급 상황을 가장 빨리 알아차리고, 유정이의 마음도 가장 정확하게 알아주는 사람이다. 엄마는 홀로 유정이를 지키고 보호하기에 온종일 곁을 지켜준다. 그런 유정이와 엄마에게는 기초 생활 수급비로 의료비와 생활비를 감당하는 것이 사실 버겁다. 이런 버거움이 유정이의 치료를 중단하는 상황이 올까 봐 엄마는 너무 두렵다.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유정이. 유정이는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손재주도 많다. 그런 유정이가 온종일 집 아니면 병원 신세인 것이 엄마는 안타깝다. 많은 수술과 치료가 지금까지 있었지만, 그래서 무척 아팠을 테지만 유정이는 씩씩하게 견뎌낸다. 



 


Canon | Canon EOS 6D | 1/80sec | F/5.6 | 70.0mm | ISO-1250


밀알복지재단은 경제적, 사회적 문제로 장애아동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호전될 기회 자체를 놓치는 경우를 방지하고자 필요한 의료결연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에 사연이 알려진 아이는 유정이다. 유정이는 현재 희귀 난치성 질환인 맥쿤알브라이트 증후군을 앓고 있으며, 수술을 받기에도 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다. 아픈 유정이의 상태가 나아질 수 있도록 밀알 복지재단은 의료보조기구와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정이 사연 페이지: http://bit.ly/2zOlJ4U


유정이에게 수술비와 의료비가 지원된다면, 분명 유정이는 지금 보다 더 건강해질 수 있다. 병원과 집만 오가지 않고 학교에도 다닐 수 있고, 유정이에게 집과 병원보다도 훨씬 더 큰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런 희망이 지금까지 유정이와 엄마는 버티게 해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http://miral.org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