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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여행, 호텔 리뷰: 브라운도트 호텔 명서(컨벤션)점 - 깔끔한 객실에 아침에 간단한 먹을거리까지 ! 2020년 6월... 이유는 모르겠지만, 모두 작성해서 마무리한 글을 분명 발행까지 완료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발행 이후 글은 모두 날아가고 사진마저도..... ㅡㅡ; 그러므로 이 글은 두번째로.. 대충 작성한다.. 어휴. 창원으로 짧은 여행을 떠나면서 선택한 숙소는 브라운 도트 호텔이다. 이름상 호텔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모텔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호텔보다 더 불편했느냐..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모텔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다지 추천하지 않아도 딱히 그렇지 않다면 브라운 도트 호텔은 창원 여행에서 하나의 선택지로 두는 것도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독특한 벽돌의 외관 외관이 조금 독특하긴 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색 사각형은 차량이 이동하는 입구이며 사람이 드나.. 2020. 7. 6.
몰타 슬리에마/그지라 호텔 리뷰 - 꽤 마음에 들었던 아주르 호텔 바이 ST 호텔 (Azur Hotel by ST Hotels) 2020년 3월 3월 출장 중 들렀던 몰타. 몰타는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꽤 좋았던 기억으로 가득했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물가(아주아주 저렴한 것은 아니다)에 대체로 친절한 사람들, 3월이지만 한 낮에는 반팔을 입어야 할 만큼 따뜻한(혹은 뜨거운)날씨등 대체로 모든 것들이 마음에 들었다. 여기에 호텔까지! 지내는 동안 2개의 호텔에서 지냈는데, 첫번째 호텔도 마음에 들었지만, 두번째 호텔인 "아주르 호텔 바이 ST 호텔"이 더 마음에 들었다. 공간도 넓고 조식도 그만하면 괜찮은 편이고 위치도 좋았다. 이곳에서 3일 지내다가 마음에 들어서 2일 더 추가 예약했던 곳! 참고로 ST 호텔 계열이 가지고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들이 몰타 내에 3~4개 정도 있다. 부담없는 가격에 일정수준 이상의 기본 .. 2020. 7. 6.
영국 공항호텔 리뷰 - 히드로 공항에서 가깝고 가성비 좋은 레오나르도 호텔 런던 히드로 에어포트 2020년 3월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 순식간에 엉망이었다. 런던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은 고정이었지만 당시 유럽내 급격하게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가 발생하면서 그 런던으로 향해야 할 노선이 사라지고 영국항공사측에서 즉시 제시해준 예약가능 출발항공을 선택해서 예약변경했더니 또 다시 출발 하루 전에 그 노선마저 취소되었다. 어찌저찌 공항에서 이걸 처리 한 후 결국 런던에 하루 일찍 도착하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한 호텔이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 호텔 런던 히드로공항이다. 히드로 공항에서 멀지 않으면서 비싸지않은 호텔로 레오나르도가 당시 적격이었다. 히드로 공항 호텔버스(Hotel Hoppa Bus)를 타고 공항에서 레오나르도 호텔로 이동했다. 사실 호텔에서 히드로 공항까지 먼 거리는 아니지만 히드로 공항 .. 2020. 6. 4.
제주도 여행, 저렴한 가격에 기본 서비스 괜찮은 코델리아 S 호텔 리뷰 + 조식리뷰 2020년 5월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컨셉은 딱히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비용절감.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제주도 첫 여행도 아니고 하니 그 동안 가보지 못했던 자연에 가보자는 생각이 컸다보니 부담없이 제주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에 호텔을 고르기 시작했다. 동선에 맞춰서 정한 호텔은 두 곳. 그 중 하나다 코델리아 호텔이었다. 예약 당시 1박에 약 4만원... 2인이 사용하면 1박에 2만원꼴.. 여기에 조식은 서비스. 가격이 완전 대박 저렴하다 싶었기에 시설에 대한 기대감이 전혀 없었다. 코델라이S호텔 주차장 야외 주차장이 넓은 편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공간 외에도 따로 주차장이 있었으므로 주차공간은 주차하기에 여러모로 편리했다. 5층으로 된 건물에 총 236객실 코델리아 S.. 2020. 6. 1.
산토리니 호텔 리뷰 - 멋진 풍경의 루카스 온 더 클리프 (Loucas on the cliff) 호텔 슈페리어 칼데라 뷰 더블베드 룸 리뷰, 테이크 아웃 식당추천 2020년 3월 산토리니로 향하는 날 나름 그동안 TV나 인터넷에서 보던 사진을 보며 환상을 조금 품었다. 물론 산토리니에 도착하자마자 그 환상은 완벽하게 무너졌지만. 호텔예약에도 문제가 많았다. 내가 한국인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그 호텔 정책이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호텔 예약을 하고 시간이 지나 내가 산토리니에 도착하던 날 그 호텔에 머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도 예약한 호텔이 나한테 연락한 것도 아니고 내가 셔틀버스 문의했을 때 받은 연락이라니. 당장 머물 호텔이 필요했고 지금 내 문의를 거부한 호텔에 대한 예약처리는 어떻게 되는것인지 그 순간 알길이 없었다. 픽업을 요청하고 아테네 공항으로 가는 길부터 산토리니에 도착해서 내가 최종 머물렀던 루카스 온더 클리프 호텔에 체크인을.. 2020. 5. 12.
몰타 슬리에마/그지라, 115 스트랜드 호텔 앤 스위트(115 The Strand Hotel & Suites) - 스탠다드 더블룸 리뷰 2020년 3월 예약하다보니 슬리에마 지역에 호텔을 예약하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115 스트랜드 호텔 앤 스위트. 이름이 주소와 동일해서 택시 탈 떄도 딱히 주소를 추가로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그냥 115 스트랜드라고만 이야기해도 택시기사님들이 추가로 묻지도 않고 한 번에 이동해주시니까 이런 부분은 확실히 편했다. 호텔 규모가 작은 편은 아니나 입구가 워낙 작고 이렇게 호텔 이름이 높은 곳에 있다보니 그냥 인도를 걷다보면 호텔을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115 스트랜드 호텔 앤 스위트 입구와 로비 입구는 좁지만 여행용 가방을 이끌고 올라갈 수 있도록 경사도록가 있다. 로비는 길죽한 편이고 곳곳에 의자가 있어서 편하게 앉으면 된다. 그 의자 근처에 저울이 따로 있어서 무게재는 것이 필요하면.. 2020.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