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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재단, 영유아 장애아동에게 "지금"을 선물하자! [국내후원] 영유아 장애아동 지원캠페인 http://baby.miral.org/ 만인에게 공평하다는 그 시간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절대 되돌릴 수도 없고 구매할 수도 없다. 그래서 더욱 공평하다. 그런 시간을 늦지 않게만 할 수 있다면 달라지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시간은 돈으로 주고 살 수는 없어도 조금만 관심을 끈다면 얼마든지 선물할 수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장애 아동에게 시간을 선물 받는 방법/ 주는 방법장애 아동이 성장기인 0세에서 6세 영유아기 때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면 "선물"은 가능하다. 성장기 시기에, 조기에 빠르게 정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합병증의 문제를 간소화시키고, 인지적 기능이나 신체적 기능 또한 훨씬 더 발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아동이 성장했을.. 2017. 4. 20.
밀알복지재단: 예쁜 소율이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국내후원) 내 이름은 소율이사진을 보면 보기만 해도 환하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는 "소율"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다. 귀여운 인형 앞에 앉아 예쁘게 미소짓는 소율이에게는 쌍둥이 오빠가 있다. 한창 오빠와 장난치며 즐겁게 지내야 할 시기에, 사실 오빠와는 떨어져서 병원 생활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 소율이가 지금까지 병원 생활을 하게 된 이유 소율이는 선천적으로 기흉, 지방척수수막류, 쇄항, 담관낭종, 고관절탈구, 사경, 사두증, 신체 변형, 발달지연 등의 장애와 질병을 앓고 태어났다. 그로 인해서 큰 대학병원을 돌아다니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보니 그에 대한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매우 커졌다. 매년 수천만 원의 돈이 필요하게 되었으니까. 소율이는 쌍둥이 오빠보다 성장이 다소 느린 것으로만 생각했었지만, 예.. 2016. 12. 11.
밀알복지재단: 해외아동결연방식이 살짝! 새로워졌어요~ 해외아동결연캠페인 많은 사람의 손길과 마음으로 많은 해외 아동들이 결연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서 이어가고 있다. 매달 3만 원이라는, 어찌보면 그리 대단히 큰돈은 아닐지라도, 그 3만 원이 해외아동 중 결연이 필요한 아동에게는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그것을 바탕으로 꿈이라는 것을 꾸고 생활해나갈 수 있는 최소한의 마법의 금액이 사용되고 있다. 이 마법에 많은 사람이 나 혼자뿐만 아니라 해외아동과 결연이라는 끈으로 이어져 함께 매달 행복을 꿈꾸고 있다. 나는 이건 분명 즐거운 일이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멋진 마법이라고 생각한다. 3만 원은 누군가에게 군것질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을 바꾸는 마법의 금액3만 원은 하루에 약 1천 원의 돈을 저금했을 때 한 달이 지나면 만들 수 있는 금액이다. 하루에 1천 원.. 2016. 12. 11.
밀알재단, 미래의 탁구 국가대표, 승준이를 응원합니다. (국내후원) 이 캠페인은 장애로 인한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수술 및 의료비와 서비스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승준이는 이미 한 쪽 시력을 잃은 상태이며 지적 장애판정을 받았지만, 탁구를 통해서 세상을 마주하고 있다. 사연페이지 https://goo.gl/QRGGUg ▲ YOUTUBE/ 밀알복지재단 ▲ 승준이는 처음부터 탁구를 시작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다.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10~30% 정도밖에 역량을 발휘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도 치료의 목적으로 시작한 탁구에서 승준이는 재능을 찾았다. 승준이는 매일 7시간씩 진행하는 훈련을 받으며 패럴림픽 탁구 국가대표를 꿈꿀 정도로 탁월한 재능을 찾게 되었고, 감독님조차도 이것은 기적이라고 이야기했다. 승준이는 7살 되던 해에 갑작스럽게 두 번의 종양 제거 .. 2016. 9. 18.
밀알복지재단 : 준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국내아동후원) 1.55kg이라는 미숙한 상태에서 세상에 그대로 버려진 준이는 타 위기 가정과 달리 준이를 안아주고 보호해줄 부모님이 존재하지 않는다. 조산의 영향으로 "백질연화증"을 진단받은 준이는 다리와 팔이 경직되는 신경 장애 증상과 발달지연으로 치료가 매우 시급하다. 재활치료 상태에 따라 증상이 점점 호전되지만, 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준이는 평생 걷지도 못할 수도 있다. * 백질연화증: 미숙아의 뇌실 주위에서 자주 나타나는 병리 현상. 산소결핍으로 뇌실 주변의 백질 부위가 괴사하는 것 사연 페이지 http://me2.do/x9pmpXfB 준이의 아픈 사실도 안타깝지만, 사실 준이는 갈 곳도 없다. 무연고자다 보니 준이를 받아주는 시설이 없어 현재 여아전문 그룹홈(무연고 아동 보호시설)에 임시 거주 중이다. 홀로.. 2016. 6. 6.
밀알재단, 엄마의 마음은 사랑이다. (국내아동후원)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아픈 아이를 돌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엄마니까 더 마음이 아프다. 사랑이 크니까. 희귀난치성질환의 대부분은 원인 자체를 찾기가 어렵다. 명확한 치료법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완치도 쉽지 않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아동 지원사업을 통해서 희귀난치성 질환 장애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 캠페인 http://mom.miral.org/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진 상태에서 아이를 돌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희귀난치성 질환 장애아동의 경우 모든 것이 갖추어지지 않아서 더 어렵다. 경제적으로 주기적인 큰 지출이 늘 있고, 그에 따른 희귀성난치 질환의 특성상 의료 지원도 턱없이 부족하다. 아이와 함께 그려가는 미래가 만만치 않기에 엄마는 오늘도 하루가 불안하지만, 그 누구보다 .. 2016.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