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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유정이가 만드는 희망 (정기후원/ 국내아동후원)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미래의 화가로서 손색이 없는 예쁜 유정이다. 유정이는 또래 아이들과 똑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다. 하지만 일과는 치료를 위해 병원과 집을 오가는 것이 전부이다. 이런 유정이와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유정이가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는 엄마이다. 엄마는 유정이의 응급 상황을 가장 빨리 알아차리고, 유정이의 마음도 가장 정확하게 알아주는 사람이다. 엄마는 홀로 유정이를 지키고 보호하기에 온종일 곁을 지켜준다. 그런 유정이와 엄마에게는 기초 생활 수급비로 의료비와 생활비를 감당하는 것이 사실 버겁다. 이런 버거움이 유정이의 치료를 중단하는 상황이 올까 봐 엄마는 너무 두렵다.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유정이. 유정이는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손재주도 많다... 2017. 12. 9.
밀알복지재단, 아프지마 보영아! (국내아동후원/정기후원) 밀알 복지 재단은 장애로 인한 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결연 의료비를 지원하여 희망을 이어 주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한창 뛰어놀고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미소를 짓는 여느 6살과는 조금 다른 출발을 하는 보영이를 밀알복지재단은 눈에 밟혔다. 보영이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부모님, 장애를 극복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보영이는 극복의 희망을 품고 있는 밝은 아이다. 보영이의 사연 페이지: https://goo.gl/xVNcbW 극복 의지가 강한 예쁜 보영이 치료는 좋은 의술과 더불어 적절한 시기와 치료받는 이의 강력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어린 나이라고 하기에, 보영이의 극복 의지는 놀랍다. 보영이가 세상으로 나가고자 그 의지가 보영이가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받아야 할 이유가 되었.. 2017. 12. 8.
밀알복지재단: 예쁜 소율이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국내후원) 내 이름은 소율이사진을 보면 보기만 해도 환하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는 "소율"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다. 귀여운 인형 앞에 앉아 예쁘게 미소짓는 소율이에게는 쌍둥이 오빠가 있다. 한창 오빠와 장난치며 즐겁게 지내야 할 시기에, 사실 오빠와는 떨어져서 병원 생활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 소율이가 지금까지 병원 생활을 하게 된 이유 소율이는 선천적으로 기흉, 지방척수수막류, 쇄항, 담관낭종, 고관절탈구, 사경, 사두증, 신체 변형, 발달지연 등의 장애와 질병을 앓고 태어났다. 그로 인해서 큰 대학병원을 돌아다니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보니 그에 대한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매우 커졌다. 매년 수천만 원의 돈이 필요하게 되었으니까. 소율이는 쌍둥이 오빠보다 성장이 다소 느린 것으로만 생각했었지만, 예.. 2016. 12. 11.
밀알복지재단 : 준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국내아동후원) 1.55kg이라는 미숙한 상태에서 세상에 그대로 버려진 준이는 타 위기 가정과 달리 준이를 안아주고 보호해줄 부모님이 존재하지 않는다. 조산의 영향으로 "백질연화증"을 진단받은 준이는 다리와 팔이 경직되는 신경 장애 증상과 발달지연으로 치료가 매우 시급하다. 재활치료 상태에 따라 증상이 점점 호전되지만, 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준이는 평생 걷지도 못할 수도 있다. * 백질연화증: 미숙아의 뇌실 주위에서 자주 나타나는 병리 현상. 산소결핍으로 뇌실 주변의 백질 부위가 괴사하는 것 사연 페이지 http://me2.do/x9pmpXfB 준이의 아픈 사실도 안타깝지만, 사실 준이는 갈 곳도 없다. 무연고자다 보니 준이를 받아주는 시설이 없어 현재 여아전문 그룹홈(무연고 아동 보호시설)에 임시 거주 중이다. 홀로.. 2016. 6. 6.
또 다른 기적이 이어질 수 있기를 : 저소득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 영민이 사연 모두가 100일도 넘기지 못할 거라고 했습니다. 담당의사조차도 100일을 넘기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희망은 절대 내버려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했고 지금 그 아이는, 모두가 비관적으로 바라보던 그 아이는 현재 9살입니다. 영민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아이는 왜소증이다. 하지만 단지 왜소증이기 때문은 아니다. 영민이는 태어나자마자 삶의 희망을 꿈꾸기에는 복합적 장애를 앓고 태어났다. 그랬기에 병원에서도 주변에서도 영민이의 삶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영민이의 부모님은 영민이에게 희망을 기대하며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왔다. 왜소증과 지체 장애, 뇌병변 장애, 중증 희귀난치성 호흡기 장애 등, 국내에 단 하나뿐인 복합 장애아동의 사례이기에 영민이의 사연은 조.. 2015. 11. 8.
국내아동후원 : 예쁜 지은이에게 예쁜 미래의 징검다리가 되어주세요. 밀알, 희망이 되다.아프면 병원가고, 그래서 아픈 곳이 낫는 다는 사실이 특이할 것은 없습니다.의료시설이 잘 되어있는 나라라면 그것이 더더욱 그렇죠. 오히려 당연한 사실일거예요.하지만, 그 당연한 시설이 주위여건에 의해서 발목이 잡힌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요? 내 아이에게 문제가 있지만, 언어치료와 물리치료를 지속적으로 받는다면, 내 아이는 홀로 움직일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어디까지나 이것은 가정 IF의 결과입니다.왜냐하면 당장 생계비 문제로 하루하루를 버티어 나가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생계문제로 내 아이는 치료도 훈련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사연은 예쁜 지은이와, 지은이 엄마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IF임과 동시에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임신 7개.. 2015.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