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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행/부산

웨스틴 조선 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에서 해운대뷰와 함께 만나는 12종 디저트 (샤인머스캣생크림 케이크!) 할인예약방법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21.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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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데 뷰도 함께 하고 싶다면 떠오르는 장소가 몇군데 있다. 그중 부산에서 꽤 오랫동안 터줏대감으로 자리잡고 있는 웨스틴 조선 부산의 까밀리아 뷔페가 포함된다. 대한 8경 중 하나인 해운대와 동백공원 입구에 있어 위치가 정말 좋은데,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 항상 멋진 바다와 함께할 수 있는 뷰가 정말 좋다. 시간이 저녁밖에 되질 않는 요즘, 까밀리아에 저녁에 방문해서 한낮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볼 수 없었지만 밤바다도 즐거운 까밀리아라 창가로 예약하고 방문했다.

 

까밀리아 뷔페/ 웨스틴 조선 부산

- 위치: 부산 해운대구 동백로 67 로비층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51-749-7434

- 운영시간: 

매일 06:30 ~ 22:00 / 매일 브레이크타임 09:30 ~ 11:30 / 월~목 브레이크타임1 15:00 ~ 18:00 / 토,일 브레이크타임1 16:00 ~ 17:30 / 금 브레이크타임1 15:00 ~ 17:30 / 공휴일 06:30 ~ 22:00 / 브레이크타임 09:30 ~ 11:30 / 브레이크타임1 16:00 ~ 17:30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요금

① 주중 런치 요금: 성인 85,000원 / 어린이 44,000원 

② 주중 디너 요금: 성인 100,000원 / 어린이 49,000원 

③ 주말 런치/디너: 110,000원 

 

 

★ 까밀리아 뷔페 요금 할인예약하는 방법

까밀리아 뷔페의 경우 할인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KKDAY에서 현재 최저가로 예약 가능한데, 그런 점에서 활용도가 높아서 나 역시 KKDAY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

▶ KKDAY 웨스틴 조선 부산 까밀리아 뷔페 최대 10% 이상 할인 전용예약 페이지

 

까밀리아 뷔페 주중

주중(월 ~ 금) 런치 : 12:00 - 15:00 성인 85,000원 → 76,500원

주중(월 ~ 목) 디너 : 18:00 - 21:30 성인 100,000원 → 93,500원

주중 런치와 디너 상관없이 KKDAY에서 76,500원에 예약가능하다. 주중 디너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무려 6.5~10% 할인율이다. 

 

주말 및 공휴일 런치 & 디너: 성인110,000원 → 103,000원 

런치 1부 11:30 - 13:30 / 2부 14:00 - 16:00 

디너 - 1부 17:30 - 19:30 / 2부 20:00 - 22:00

주말/ 공휴일 런치와 디너 상관없이 KKDAY에서 103,000원에 예약가능하다. 주말 디너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6.3% 할인율이라 할인율이 높은 편에 속한다. 보통 주말/공휴일은 할인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KKDAY에서 예약하면 7천원은 할인가능하다. 할인율이 정말 좋은편이다.

 

p.s. KKDAY 신규회원 전용 할인코드: 3.5달러 할인쿠폰

사용기간: 가입 후 60일 이내에 상품 구매

사용방법: 여기 클릭 후 $10 이상 KKday 상품(Wifi/Sim 카드 관련 제품 제외) 결제 시 사용가능

 

 

1층에 입장 후 직진 걸어가서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바로 까밀리아 뷔페 입구가 보인다. 계단과 엘리베이터 근처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내부 인테리어 깔끔, 테이블간의 적당한 거리간격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맛집으로 분류되는 뷔페 레스토랑인 까밀리아. 보다시피 내부는 적절히 공간을 넓게 배치되어서 다닥다닥 붙은 느낌이 덜하다. 충분히 공간이 여유로웠고 각 테이블간의 간격도 넉넉했다.

 

 

기본 세팅

음식을 퍼갈 때에는 1회용 비닐장갑과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공용집게 사용시 기본적인 에티켓. 요즘 생긴 새로운 에티켓이다. 그래서 각 테이블에 1회용 비닐장갑이 있고 각 음식 세팅된 곳에서도 1회용 비닐장갑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모든 테이블에 페라렐레(Ferrarelle) 탄산수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이탈리아 나폴리 인근의 빗물이 화산암을 통과하며 정화된 천연 탄산수로 만든 페라렐레 탄산수는 탄산 입자가 정말 섬세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입맛을 잘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라 테이블 워터라 적절하다고 알려져있다. 작은 기포가 부드럽다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다.

 

 

음식 맛집은 물론 뷰 맛집인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의 까밀리아 뷔페

나는 밤바다도 정말 좋아한다. 밤바다만의 시원한 그 느낌은 뭐라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한낮의 눈부신 백사장도 좋고 이렇게 어두운 밤바다도 좋다. 다행히 창가자리 예약덕분에 이런 밤바다를 보며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즐겁다. 그게 까밀리아 뷔페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까밀리아 뷔페 점심 식사를 하길 강추한다. 창가에 자리잡으면 정말 좋은 해운대 백사장, 바닷가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진짜 좋다. 다만 나처럼 낮에 시간이 안된다면, 밤바다 뷰도 좋으니 이 부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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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코너

해삼 내장도 준비되어있어서 역시나 까밀리아 뷔페는 인상적. 궁채가 있는 츠케모노부터 단새우의 생새우 맛까지. 감칠맛이 독특해서 좋은 단새우가 싱싱하게 생새우로 있어서 행복했다. (새우를 참 좋아하는 1인) 회도 신선했고 간단하게 제공되는 초밥역시 밥의 양도 조미된 정도도 딱 적당했다. 먹기에 깔끔!

 

 

새우 까먹기는 귀찮기에 가리비 조개만 먹기로!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가리비 조개가 잘 익어 아무런 양념 없이 먹기만 해도 단맛이 슬쩍 도는 것이 딱 잘 익은 가리비 조개 그대로였다.

 

 

육류코너

양갈비부터 부채살까지. 작은 크기의 랍스터 치즈 구이도, 잘 익은 옥수수도 먹기에 좋은 사이즈로 정리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곁들일 소스도 네가지 종류. 하지만 아무리 종류가 많다한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육류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터드" 특히 채끝살을 너무 익히지 않은 미디엄에 가까운 굽기 정도가 딱 마음에 들었다.

 

 

죽과 스프

해물두부스프, 전복죽, 양송이크림스프, 미역국

따뜻하지만 가볍게 먹기 좋은 부드러운 스프와 죽이 준비되어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전복죽. 간이 강하지 않다는 점 합격, 고소한 맛을 그대로 잘 살린 점 합격. 내장을 포함해서 죽을 만들었지만 맛이 깔끔하다는 점 합격! 내 마음에 드는 군!

 

 

‘중화요리 향연’ 프로모션

북경오리부터 동파육, 송이 류산슬, 사천식 라즈지, 오향장육, 전복 양장피, 훈제 궁보 장어, 마라우육, 도미찜, 탕수육, 트러플 해산물 볶음밥까지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다. 10월 31일까지 까밀리아에서 ‘중화요리 향연’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칭따오 생맥주를 30% 할인하니 맥주 드신다면 칭따오 맥주를 추천한다. ... (나는 차를 가지고 가서... 맥주 선택을 안하기로 했다;;;;)

 

 

 

즉석 면요리 중 하나, 우동 또는 쌀국수

따끈한 쌀국수가 먹고 싶어서 즉석 면요리에서 쌀국수를 하나 요청했다. 먹고 싶은 재료를 선택해서 그릇에 담으면 주방장이 즉석에서 면요리를 만들어준다. 먹고 싶은 숙주, 생새우, 청경채, 두부등을 넣고 잠시만 기다리면 완성되는 쌀국수. 사실 이곳에는 "고수"가 없었는데, 그나마 육수 맛이 좋았고, 사차인치를 향신료로 넣어줘서 없는 고수의 맛을 달랠 수 있었다. 

 

 

즉석 면요리 중 다른 하나, 파스타

크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중 선택할 수 있다. 메뉴를 선택하면 알아서 만들어주시는데, 내가 선택한 것은 토마토 파스타. 항상 어느 뷔페를 가든지 토마토 파스타를 선택하고 맛보는데 각 뷔페마다 맛이 모두 색다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내가 좋아하는 뷔페 중 하나인 부산 코도모 호텔의 뷔페에서는 굉장히 얇은 소면으로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주는 데 그맛이 매우 독특하다. 이곳은 일반적인 파스타면을 사용하는데,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먹기 부담없다는 점이 특징이었다.

 

 

기본 피자와 고르곤졸라 피자.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토핑도 준비되어있다. 특히 고르곤졸라를 위해서 꿀이 따로 준비되어있다.

 

 

주류 안주를 위한 간단한 스낵과 견과류,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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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밀 위주로 준비된 코너

훈제 연어, 해산물 샐러드, 두부 샐러드등. 차가운 형태로 먹으면 가장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있다. 두부 샐러드는 토핑이 좋았고, 해산물 샐러드는 부드럽게 익힌 해산물과 채소 그리고 소스가 정말 잘 어울렸다.

 

 

샐러드 코너

그린샐러드 가능하다. 드레싱 네 종류에 토핑도 네 종류 정도.

버섯샐러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샐러드, 시저샐러드등 샐러드 종류도 다양한 편. 채소 그 자체로도 따로 제공하고 있으니 취향껏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다.

 

 

기본반찬 코너

초석잠, 양념명란, 육회, 미삼영양부추무침, 가지나물, 나박김치, 더덕구이등이 있었다. 밥 반찬으로 딱 어울린다. 더덕구이는 단맛이 조금 강해서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 부드러운 육회와 시원한 나박김치는 좋았다. 특히 미삼영양부추무침은 유자드레싱을 활용했는데 상큼한 맛에 굿굿

 

 

베이커리 코너

건포도 브레드, 후르츠 견과류 깜빠뉴, 곡물브레드, 호밀브레드, 모닝빵. 까밀리아의 가장 큰 단점은 베이커리 류가 상당히 적다는 점인데, 사실 내가 빵덕후까지는 아니다보니 대단한 단점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이건 개인 취향인 듯.

잼은 총 세가지 종류가 제공된다. 블랙커런츠, 딸기잼, 마멀레이드 잼이 있으며 버터는 골든천 포션으로 있다.

 

 

토핑과 음료

음료는 두 종류, 그 중 하나가 매실음료라 마음에 들고, 토핑은 6가지이지만 딱히 관심없는 코너라 흠.. 그렇군 하고 넘어가게 됨..

 

 

대망의 디저트 코너

베이커리가 약하고 토핑과 음료가 좀 약하더라도 디저트가 든든하면 된다..는 주의라, 디저트 코너로 직행했다. 디저트 코너는 입구에 있기에 충분히 쉽게 입장하자마자 바로 볼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인 샤인머스캣베린과 샤인머스캣생크림케익이 있다는 점이다. 다들 알다시피 샤인머스캣이 워낙 비싸다보니 여기 있는 게 청포도라고만 생각햇는데 샤인머스캣이 맞았다. 디저트 종류는 총 12가지, 과일은 네가지. 과일 마음에 든다. 좋아하는 메론도, 용과도 큼지막한 사이즈로 제공하고 있었고, 골든키위까지! 과일이 참 마음에 든다. 

 

 

커피 앤 차(茶)

초밥코너 옆에 간단한 음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머신을 활용하면 카페라테등을 만들 수 있고 아이를 위해 따뜻한 우유만 따로 받을 수 있다. 내 시선을 이끄는 것은 커피보다는 티백코너.

제공되는 티백 브랜드는 로네펠트. 준비된 차 종류는 페퍼민트, 카모마일, 루이보스 바닐라,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그리고 유기농 녹차 

 

 

구경은 이쯤에서 끝내고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다.

먹은 것 일부만 정리해보자면...

초밥코너에서 단새우는 언제나 즐겁다. 위 사진에서 보면 사각형 두부같이 생긴 것이 보이는데 "모찌이도후"다. 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뭐지 싶었는데, 우유가 주재료인 모찌이도후는 일반 두부와 달리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정말 맛있다. 이거 꼭 먹어보길 강추! 초밥의 밥이 정말 간이 적절히 잘 되어서 생선의 맛있는 식감을 증가시켜주었다. 굿굿굿!

 

 

채끝살에는 역시 홀그레인 머스터드다. 이건 내 원칙이랄까. 잘 익은 채끌살이 텁텁하지 않아서 좋았고 역시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궁합이 최고였다. 통통한 가리비는 소스 없이 먹길 추천한다. 가리비 자체만의 좋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으니. 저 멀리 사진에서 보이진 않지만 츠케모노로 나오는 궁채도 드셔보시길. 궁채는 한국에서도 반찬으로 먹지만 사실 일반적으로 쉽게 접하게 되는 반찬은 아니긴 하다. (왜그럴까. 정말 맛있는데) 한국에서는 주로 들깨가루와 함께 양념하는데 일본식은 좀 다르긴 했다. 그래도 맛있음!

 

 

또 가지고 온 모찌이도후와 진짜 두부샐러드. 트러플 해산물 볶음밥와 해산물샐러드. 피자 한조각.

트러플 해산물 볶음밥의 경우 너무 느끼지하지 않았다는 점, 은근히 느껴지는 맛이 독특했고, 두부 샐러드위에 올라간 한 조각의 꽃잎이라니! 이런 디테일이 좋았다.

 

 

즉석 면요리, 토마토 파스타.

신맛이 강하지 않고 소스가 과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던 점!

 

 

취향껏 선택 가능한 즉석 면요리 중 하나인 쌀국수.

육수에 약간의 향신료가 포함된 듯, 그래서 쌀국수가 밍밍하지 않았다. 간이 센 것은 아니었는데 그 특유의 향신료 덕분에 고수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았다.

 

 

전복죽과 육회, 더덕구이, 가지나물, 그리고 전복이 들어간 미삼영양부추무침

더덕은 단맛이 너무 강해서 아쉬웠는데, 더덕구이는 단맛보다는 (단맛이 없어야 한다는 게 아니라) 매콤한 맛이 더 강한 것이 내 취향이다. 이게 가장 아쉽네... 유자를 활용한 양념으로 만든 미삼영양부추무침는 정말 좋았다. 꼭 드셔보시길! 상큼 그 자체!

 

 

모닝빵 반쪽 열고 버터를 듬뿍 넣어서 뜨끈한 옅은 홍차와 마시면 그 맛은 나에게 최고의 맛이다. 홍차의 씁쓸함과 특유의 고소함, 버터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기 때문에 이것만 먹어도 아침 식사는 가뿐히 해결된다. 그걸 실현하기에는 뷔페가 제격이다. 그래서 챙겨온 모닝빵과 골든천 버터포션. 잼은 종류별로! 윌킨앤선즈 브랜드였다. 블랙커런츠가 가장 맛있었음!

 

 

디저트는 티라미슈, 크림치즈, 말차무스, 샤인머스캣생크림케이크, 샤인머스캣베린

의외로 맛있었던 것은 말차무스케익. 아 뭐랄까. 말차 특유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단맛이 너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정말 맛잇었다. 최고! 티라미슈는 단맛이 압도적으로 진하므로 이 부분은 취향에서 갈릴 것 같고.. 미니치즈케잌은 정말 기본에 충실하기 때무에 맛있다.

샤인머스캣생크림케익도 맛이 없을 수도 없지! 부드러운 생크림과 달콤한 샤인머스캣과의 매력은 최고!

 

 

전반적으로 내 입에 잘 맞았고 왜 부산 맛집 리스트로 두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대체로 간이 세지 않았다. 그리고 음식의 뒷맛이 깔끔했다. 그리고 음식맛집은 물론 "뷰맛집"으로도 손색이 없는 것은 멋진 해운대 바다를 배경삼아 식사가 가능한 아주 매력적인 위치 덕분이다. 이런 뷔페는 정말 흔치 않다. 그리고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은 테이블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부산의 분위기 좋은 뷔페를 찾는다면 해운대를 볼 수 있는 웨스틴 조선 부산의 까밀리아 뷔페가 딱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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