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칭다오 여행: 칭다오 맥주 본사에서 즐거운 맥주 견학을. (칭다오 맥주 박물관) 2015년 1월 여행.맥주를 마시지 않아도! 중국의 칭다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칭다오 맥주를 모를 리 없다. 평소에 칭다오 맥주를 마셔본 적조차 없는 나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칭다오 맥주 본사에 꼭 들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술에 관해 관심은 없지만, 한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이니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역사가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 [비자 VISA] - 중국비자 발급받는 방법 (관광비자/ 도착비자/ 면비자/ 무비자)▶ 다 필요없고 귀찮다.. 간단하게 중국비자 신청하기 중국, 칭다오 의 자동차의 번호판에는 알파벳 B가 있다. 왜?우리나라는 도시와 함께 가,나,다,라와 같은 한글을 표시하는데 중국의 자동차 번호를 배정할 때 도시를 나타낼 때 한자와 함께 알파벳을 표기한다. 그런데 칭다오 지역의 자동차들.. 2015. 10. 20.
상하이 여행 : 신천지의 Fountain(파운튼) , 1인 애프터눈티의 여유 2015년 1월 여행.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둘러보고 나서 그냥 정처 없이, 목표 없이 걸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있는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이국적인 곳으로 많이 알려진 곳. 나는 어딜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의 모습이 궁금했다. 신천지라고 불리는 이곳은, 과거 열강의 지배에 있었던 모습을 아직도 그대로 담고 있었다. 그렇게 걷다가 분수가 있고, 갑자기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눈에 띄는 것을 말하라면, 많은 관광객과 노천까페. 배가 고픈 것은 아니었지만, 다음 비행기까지 시간이 여유롭고, 잠시 쉬기 위해 애프터눈티가 1인으로 가능한 곳을 찾았다. 메뉴판을 보고 파운튼으로 결정! 대부분 메뉴판에 노천까페와 같이 바깥에 전시되어있어서 메뉴를.. 2015. 8. 22.
상하이 여행 : 뜨거웠던 1919년으로,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Trip for Shanghai, China / Site of the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 2015년 1월 여행.내 여행에서 가장 뜨거웠던 장소, 상해임시정부뜨거웠던 눈물이 흘렀던 여행의 한 장소다. 이곳은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곳이기도 하다. 중국에 있는 임시정부 유적지에 많은 관광객이 오지 않아 임시정부 유적지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는 기사를 접하고 난 뒤에 나는 방문을 결심했다. 언젠가, 꼭, 머지않은 미래에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방문하리라고 다짐했다. 상하이 홍차오 공항에 도착해서 임시정부가 있는 곳까지 가는 동안에는 사실 나는 뜨거운 감정은 없었다. 그런데 걷다가 발견한 저 표지판 大韓民國臨時政府 Site of the Korean Provisional Gover.. 2015. 8. 13.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편안한 공간에서 편하게 받는 발마사지, 양자안마(良子健身/량쯔찌앤션) 5.4광장점 Trip for Qingdao, China/ Foot massage, liangzi spa 2015년 1월 여행.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걷고 돌아다니고, 그리고 저녁 6시쯤 되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잠시 쉬고 싶은데, 바로 아파트로 갈까, 아니면 쉬기 위해서 뭔가를 할까? (티룸에 가서 전통차를 마신다든지 그런것들) 하다가 쉬기 위해서 다른 것을 하기로 했다. 고민했던 것은 발마사지. 사실 여행을 다니면서 발 마사지 받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됐다. 발 마사지는 다른 마사지에 비해서 거추장스러울 게 없고 (옷을 벗는다든지 하는 것) 그러면서 몸 전체의 피곤을 풀어주기에도 좋고. 가격대비 부담도 적고. 숙소로 잡았던 칭다오 서비스 아파트 (리뷰 http://www.lovely-days.. 2015. 2. 21.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칭다오를 여행한다면 잔교에 들려보자. 아름다운 바다를 벗삼아 너 자신을 마주할테니. 2015년 1월 여행.칭다오 여행하면서 칭다오의 매력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중국이라는 이미지를 칭다오가 오히려 손해를 받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에게 중국이라는 나라를 떠올릴 때 아름다운 나라의 이미지보다는 인구가 많다는 것과 공산주의라는 체제에 대한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나만 그런가 ^^;;;) 그에 비해서 칭다오는 조용하면서도 사람들이 많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도시의 경관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특히 칭다오를 대표하는 잔교의 모습은 내가 여행했던 칭다오의 모습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이었다. ▶ [비자 VISA] - 중국비자 발급받는 방법 (관광비자/ 도착비자/ 면비자/ 무비자)▶ 다 필요없고 귀찮다.. 간단하게 중국비자 신청하기 ◎ 칭다오의 잔교(.. 2015. 1. 19.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헨키디저트에서 달달구리하게, 길거리에서는 군고구마/오징어꼬지/메츄리알 꼬지를 (칭다오 여행 간식) 2015년 1월 여행. 헨키디저트이런 스타일의 디저트는 홍콩의 허니문 디저트에서 먼저 만났다. 헨키 디저트라고 비슷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 마리나 시티에도 있었다. 어디가 오리지날인지 모르겠지만, 허니문 디저트가 오리지날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보며 ^^;;; 딘타이펑에서 식사를 마치고 달콤한 것이 먹고싶어서 헨키 디저트로 이동. 망고 팬케익과 코코넛 쥬스와 함께하는 흑미?! 암튼 그거 먹었다. 한국어로 딱 들어맞는 이름을 모르겠다는......◎ 헨키 디저트 위치 : 중국 칭다오, 마리나시티 지하 슈퍼마켓 옆 헨키 디저트 ▶ [비자 VISA] - 중국비자 발급받는 방법 (관광비자/ 도착비자/ 면비자/ 무비자)▶ 다 필요없고 귀찮다.. 간단하게 중국비자 신청하기 망고팬케익망고팬케익은 이미 홍콩의 .. 2015.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