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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21

스위스 트래블 패스, 4일 연속 패스 추가 1일 무료 유럽여행을 저렴하게 여행루트 설정하려면? 나는 유럽 여행에서 이용 가능한 LCC 항공을 열심히 이용했었다. 장단점이 있다. LCC를 이용한 유럽 여행 루트와 철도를 이용한 유럽 여행 루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개인의 여행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친다. LCC는 저렴하게 이용하면서 단시간에 멀리 이동할 수 있지만, 추가 수하물의 비용이 비싸고 미리 구매한 티켓의 환불이 매우 불편하거나 불가하다. 철도 여행의 경우, LCC와 비교하면 단시간에 먼거리를 이동할 수는 없어도 추가 수화물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고 레일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추가적인 여행에 필요로 하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엇을 선택하든, 개인의 여행 타입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유럽의 철도를 여행 루트로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 2017.12.06
아에로플로트(러시아 항공) 이코노미석 vs 비지니스석: 네덜란드에서 한국으로. 2011년 8월 여행.장거리 여행을 다닐 때, 이용했던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항공) 먼 장거리 여행을 할 때마다 저렴하게 잘 이용했던 러시아 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국적기이지만 왜 유독 한국에서는 말이 많을까? 아마 유난히도 대한항공과 비교가 되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이용해봤을 때에는 (대항항공과 러시아 항공 둘다 이용해봤을 때) 큰 차이도 잘 모르겠던데. 우연찮게 네덜란드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암스테르담-모스크바 구간은 이코노미로 구매했었지만, 작은 일이 발생해서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돌아온 적이 있었다. 그 때가 유일하게 아에로플로트 비지니스석을 직접 체험해본 날이긴 했는데, 역시 좋았다. ^^ 러시아 국적기, 아에로플로트 : 이코노미석, 기내모습 이동하는 거리에 따라서 운행.. 2013.09.21
암스테르담의 꽃시장을 걷다. 2011년 8월 여행. 네덜란드는 8월이지만 추워! 분명하게도...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을 보면 믿을 순 없겠지만, 네덜란드에서 찍은 8월의 사진들이다. 네덜란드의 여름은 영국만큼 쌀쌀하고 추워서 긴 소매를 늘 챙겨야했고 우산은 늘 구비해두는 것이 센스 수준이 아니라 필수일 정도! 나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여름 옷만 잔뜩 챙겨서 (나는 이렇게 준비성이 없다;;;) 터키 안탈리야인 휴양지에서 놀다가 영국을 들렸다가 네덜란드 갔더니.. 연타로 날씨가 정말 추웠다. 현지인들은 두꺼운 스웨터를 아침에는 꼭꼭 챙겨 입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곳의 날씨는 정말 저에게 가장 충격이었다. 네덜란드의 상징. 튤립의 시작을 구매할 수 있는 꽃시장 네덜란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튤립!!!!" 그래서 별거 아닐.. 2013.09.18
프라하 : 사람들이 가득한 예술의 다리, 카를교/프라하의 휴식처/캄파공원 2011년 7월 여행 사람들이 가득한 예술의 다리, 카를교프라하하면 고성으로 가는 길 혹은 기타 다른 관광지로 갈 때, 이동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다리가 바로 카를교다. 사실 유명한 식당들도 카를교 근처에 있기도 하고 하다보니 꼭 카를교에 가는게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 근처까지 이동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보통의 다리들의 차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지만 카를교만큼은 사람이 이동하는 것을 원래 목적으로 만들어진 다리라는 점 그래서 사람들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그 가운데 상인들도 가득하지만 결국 그것 모든 것이 사람이라는 점이 다른 다리들과 다른 가장 큰 특징이다! 다리에 가만히 서서 강을 보고 있으면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어느곳곳에나 자리잡고 멀리 바라보는 사람이 많았다. 이 사진.. 2013.08.24
프라하에서 씨티은행 찾아보기 (해외에서 ATM 인출 수수료 단돈 1달러) 2011년 7월 여행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중에서 "씨티은행"에 대해서 조사해보지 않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단연 저렴한 수수료 때문. 보통 VISA나 MASTER 카드를 사용할 경우 해외에서의 수수료는 작게는 2천원에서 많게는 5천원까지도 수수료로 들어간다. 하지만 CITI 은행이나 ATM에서 돈을 출금할 경우에는 무조건 $1만 수수료로 들어간다. 이 얼마나 중요한 소식이자 필요한 정보인가.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나라에 씨티은행이나 ATM이 얼마나 있느냐다. 그냥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씨티은행 카드만 챙겨 외국에 나갔다가 CITI은행은 커녕 ATM은 찾지도 못하고 시간/차비만 낭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므로 그 나라에 있다지만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거주할.. 2013.08.22
프라하 팁투어, 자유여행에서 풍부한 지식으로 가이딩을 받기 2011년 7월 체코, 프라하 : 팁투어를 떠나볼까요?! 자유여행일지라도 풍부한 지식으로 가이딩을 받을 수 있다! 외국에서는 매우 흔한, 한국에서는 매우 생소한 팁투어.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이뤄지는 현지투어는 일정비용을 미리 내야하며 그에 따른 교통을 지원받고 가이드의 설명을 받을 수 있다. 물론 현지에 도착하기전, 미리 여행사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해야하지만 팁투어는 그런 것과 조금 다르다. 보증금이나 일체 비용을 내지 않으며 최대한 도보를 활용하여 걷는다. 그리고 그 나라나 도시에 살고 있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도 좋다.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는 곳에서 나타나 저 팁투어 하고 싶어요. 라는 의사만 밝히면 참가가 가능하다. 예약하면 취소하기 귀찮지만 팁투어는 그렇지 않기 때.. 2013.08.20
런던 공항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버스(내셔널익스프레스) + 런던 지하철 2011년 7월 여행유럽 여행 시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으로 경유를 하거나 In/Out 하는 경우, 다른 일정의 항공료보다 더 비싸다. 이유는 런던의 히드로 공항세가 더 비싸기 때문이다. 유럽 LCC 항공사는 개트윅이나 루턴공항을 자주 이용한다. 나 또한 이지젯을 이용했던 터라 개트윅 공항에서 In을 했는데, 히드로 공항에 갈 일이 있어서 National Express 내셔널 익스프레스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여러 버스가 있지만, 내셔널 익스프레스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정보를 입수. 그 당시 공항에 늦게 도착했던 터라 유인창고는 Closed! 그래서 기계 앞에 서서 티켓을 발권했다. 이 기계가 내셔널 익스프레스 티켓을 발권할 수 있는 기계 본인이 갈 장소를 클릭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했다. 이날 나의 목.. 2013.08.16
런던 루턴 공항, Servisair 라운지 2011년 7월 여행 프라하로 떠나는 비행기가 출발하는 공항이 당연히 개트윅이라 생각했던 나는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가려고 유스턴으로 복귀했다. 그러다가 왠지.. 기차 타러 가는 길에 느낌이 이상했다. 다시 비행기 E 티켓을 확인해보니 런던 루턴 공항이었다! 이런... 큰일 날뻔 했네. ^^; 런던 루턴 국제공항 라운지 - SERVISAIR LOUNGE 정보- 위치 : Airside - proceed to the 'Departure Area Shopping Mall' on the 2nd Floor. The Lounge is located next to the 'Monsoon' Store on the left hand side.- 운영시간 : 05:15 - 21:30 daily (22:30 summer)... 2013.08.13
런던 버킹엄 궁전으로! 근위병 교대식 시간정보 2011년 7월 여행버킹엄 궁전에서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하다.워크숍 참여가 목적이었던 터라 여행과 관련해서는 아~무 준비 안 하고 영국 런던으로 날아갔다. 하지만 나도 안다. 영국에는 근위병 교대식이 유명하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버킹검 궁전으로 이동할 계획이었다. 단, 내가 근위병 교대식 시간에 맞춰서 도착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도착해서 잘 관람했다. (사실 체코에서도 체코 성으로 가면 교대식을 볼 수는 있었지만 제시간에 도착 못 해 실패했다.) 당시 런던에서 만난 다른 한국인을 통해서 지금 가면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는 정보을 얻고 그 분이랑 그날 친해져서 버킹엄으로 같이 이동했다. ▶ 로얄 런던 투어 + 근위병 교대식 투어 신청하러 가기 (← $3.2 할인 쿠폰 얻기) 버킹검 궁.. 20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