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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기구독5

꾸까 kukka 스타일리쉬한 11월 꽃 정기배달(구독) 후기 (10% 할인코드: kukka9314) 26번째 꾸까 꽃 정기구독출장을 끝내고 다시 집에 도착하니 그 다음날 꾸까 꽃이 도착했다. 꾸까에서 꽃다발을 정기구독하는데 구독원하는 날짜를 내가 임의로 설정할 수 있어서 출장이 잦은 나 조차도 부담없이 꽃배달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꾸까의 꽃배달은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스타일리쉬하고 꽃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여기에 원하는 날짜에 꽃을 배달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10% 할인코드: kukka9314를 이용해서 결제할 때 10% 할인받기 (할인금액 제한 없음 - 여러번 사용 가능) 꽃이 도착했다! 원래 예정된 꽃이 바뀌었다는데, 사실 이 소식을 전혀 몰랐다.어느 꽃이 와도 꾸까가 선택한 꽃이라면 신뢰를 보내는 편이라.. 게다가 출장을 갔다와서 그 다음날 바로 받은 꽃이라 이 안내문을 보고서야 원래 꽃이.. 2019.11.19
꽃정기구독 꾸까 2019년 11월 꽃배달 (10% 할인코드: kukka9314) 25번째 꾸까 꽃 정기구독25번재 꾸까의 꽃이 배달되었다. 여행을 끝내고 밀린 원고를 마감하기 위해서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매달린 나에게 배달된 나를 위한 꽃. 이번 꽃 역시 꾸까의 스타일리쉬함이 그대로 묻어나면서 편안한 꽃들로 배치되었다. 보기에도 좋지만 각 꽃들의 매력이 묻어나는 것이 더매력적인 이번 꽃밸달. 도착한 꽃을 얼른 꺼내들었다. ▶ 10% 할인코드: kukka9314를 이용해서 결제할 때 10% 할인받기 (할인금액 제한 없음 - 여러번 사용 가능) 채도가 높지 않지만 부드러운 색상의 장미로 구성되었는데 향등화가 활짝 피었다. 향등화가 이렇게 예쁜 꽃이었구나. 여기에 청보라천일홍의 독보적인 색상은 지금 봐도 매력적이다. 이런 스타일리쉬한 꽃배달을 매달 두번씩 받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점심먹고.. 2019.11.08
나를 위한 꽃다발 .... 꾸까(KUKKA) 꽃 정기구독 리뷰 (10% 할인코드: kukka9314) 이번달 두 번째 꽃배송이 완료되었다. 지난번과 비슷하게 장미가 포인트였다. 상자를 개봉하고 꽃을 확인한 순간 내 눈보다 더 빠른게 장미향이 내 코에 닿았다. 향긋한 장미향. 이 더운 날씨에 작은 아이스팩에 도움을 받아 여기까지 도착한 꽃들이 안타까워 후다닥 상자에서 꺼내어 찬물에 담가두었다. 점점 향기를 내뿜고 고개를 내밀던 꽃과 유칼리툽스를 보니 이제서야 마음이 놓인다. 꾸까 이벤트 Kukka Event1. 꾸까 5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 ( 2019년 10월 31일까지 해당 이벤트) 바로가기・회원가입시 경품추첨 + 5% 할인쿠폰 모두 증정・꾸까 꽃을 받는 날에 함께 받는 꾸까만의 사은품 선물 (3만원 이상 구매시 자동증정)・꾸까 베스트 상품 50% 할인・첫 정기구독 구매시 첫 구독은 "0원"2. 9월 .. 2019.08.15
꽃이 아름다운 취미가 될 수 있는 방법 .... 꾸까(KUKKA) 꽃 정기구독 리뷰 (10% 할인코드: kukka9314) 2019년 5월 꾸까 꽃배송선명한 색상보다는 밝은 색상으로 모여진 꽃들이 도착했다. 매달 꾸가를 통해서 전문가가 선택한 꽃다발을 받는 즐거움은 소소한데 매우 좋다. 일명 소확행에 딱 어울리는 취미활동이랄까. 꽃을 좋아해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이것저것 배워야 할 것이 태산이다.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지 흐지부지 끝날 수도 있다. 뭔가 시작했다가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인 하루 이틀 일은 아니었으니까 ^^; 그런 점에서 예쁜 꽃을 전문가의 감각으로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꽃을 취미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니까 꽃이라는 소재로 취미를 두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귀찮다면 꽃배달 받는 꽃 구독이 제격인 셈. (그래서 부모님 꽃선물도 꾸까에서 주문했다.) 꾸까 이벤트 Kukka Event1. 꾸.. 2019.05.07
취미를 꽃으로 해볼까 싶어서 ... 꾸까(kukka) - 꽃 정기구독서비스 (10% 할인코드: kukka9314) 꽃에 취미를 두고 싶었다. 마땅한 방법이라고는 꽃꽂이 클래스가 가장 적합한 취미이거나 단순히 꽃에 관심을 두거나. 둘 중 하나일 수 밖에 없었는데, 사실 꽃꽂이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만나게 되는, 길가에서 만나게되는, 누군가의 공간에서 만나게되는 꽃들의 이름 정도 알면,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하는 생각 정도를 가지고 있으니 꽃꽂이에는 크게 관심이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런 나에게 흥미로운 정기구독 서비스를 발견했다. 바로 "꽃 정기구독 서비스"였다. 2주마다 예쁘게 꾸며진 꽃을 정기적으로 구독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런 서비스가 있다니?! 해외에서는 정기적으로 면도기부터 다양하게 정기배송 받을 수 있다고 들었으나, 한국은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이 많았다. 그런데 그 중..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