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록/└ 부산

김해공항 국내선, KAL(칼) 라운지

by 사용자 LovelyAlice 2015.02.19

2015년 3월 여행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찍은 사진으로 리뷰했던 김해공항 국내선 KAL 칼라운지 리뷰 http://lovely-days.co.kr/428 가 있긴 하지만~ 다시 한번 내부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국내선 칼라운지는 시간이 나면 들러서 주전부리 챙겨먹는 편인데요, 일단 무엇보다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

보통 주말에 여행을 하는 저에게는 김해공항의 북적북적함보다는 라운지의 조용함이 훨씬 더 좋거든요.






국제선에 비해서 국내선이 훨신 소파아 테이블이 편한 구도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국제선보다는 국내선이 개인적으로는 더 편해요.

그리고 이곳은 정말.. 초초초초초 조용한 편. 

대부분의 라운지가 대체로 조용한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 곳이 제일 조용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두번째로 김해공항 국내선 칼라운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너른 창문.

그래서 자연스러운 햇살이 라운지로 들어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창이 넓은 곳으로 가서 보는 뷰가 그리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김해공항 주차장과 카고? 그쪽으로 뷰가 향해있음) 그래도 햇살이 들어와서 좋음!








음료가 당연히도 국제선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식혜 음료가 있어요 ㅎㅎㅎ

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물이 있어서 편리하고요, 간단하게 원두를 즐기고 싶은 분은 이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마실 수 있어요.








아주 오래전에는 가끔 인절미 떡도 있었는데, 사실 인절미 떡은 어쩌다가 한 번씩 있는 듯 해요.

10번가면 1번 있을까 말까? 한 정도.

그래도 버터와플과 마가렛트가 있으니 ㅎㅎ 주전부리 괜찮은 편. 머핀은 그냥.. 별로 맛 없어요. 퍽퍽거려요 ㅠ0ㅠ









원래 라운지에 있는 머핀 잘 안 먹는 편인데, 그래서 그 동안 한 번도 머핀은 안 먹었는데, 혹시나 해서 먹어봤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퍽퍽....

그래서 머핀은 반 먹다 말았어요. 다시 버터와플로 갈아타서 열심히 먹었어요.

버터와플은 5개씩 먹기도 해요. 잔치집 식혜와 함께!








보통 와이파이 잘 되는데.. 이날은 접속이 불안전해서 잘 안되더라고요.

평소에는 와이파이 잘돼요!



평소만큼 조용해서 좋았고 버터와플과 마가렛트 그리고 잔치집 식혜와 함께 쉴 수 있었서 좋았어요.

와이파이는 아쉽!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