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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대한민국

김해공항 국내선, KAL(칼) 라운지

2015년 3월 여행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찍은 사진으로 리뷰했던 김해공항 국내선 KAL 칼라운지 리뷰 http://lovely-days.co.kr/428 가 있긴 하지만~ 다시 한번 내부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국내선 칼라운지는 시간이 나면 들러서 주전부리 챙겨먹는 편인데요, 일단 무엇보다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

보통 주말에 여행을 하는 저에게는 김해공항의 북적북적함보다는 라운지의 조용함이 훨씬 더 좋거든요.




Canon | Canon EOS Hi | 1/6sec | F/11.0 | 24.0mm | ISO-3200



국제선에 비해서 국내선이 훨신 소파아 테이블이 편한 구도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국제선보다는 국내선이 개인적으로는 더 편해요.

그리고 이곳은 정말.. 초초초초초 조용한 편. 

대부분의 라운지가 대체로 조용한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 곳이 제일 조용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Canon | Canon EOS Hi | 1/40sec | F/2.8 | 24.0mm | ISO-125



두번째로 김해공항 국내선 칼라운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너른 창문.

그래서 자연스러운 햇살이 라운지로 들어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창이 넓은 곳으로 가서 보는 뷰가 그리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김해공항 주차장과 카고? 그쪽으로 뷰가 향해있음) 그래도 햇살이 들어와서 좋음!






Canon | Canon EOS Hi | 1/8sec | F/11.0 | 24.0mm | ISO-3200



음료가 당연히도 국제선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식혜 음료가 있어요 ㅎㅎㅎ

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물이 있어서 편리하고요, 간단하게 원두를 즐기고 싶은 분은 이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마실 수 있어요.






Canon | Canon EOS Hi | 1/13sec | F/11.0 | 24.0mm | ISO-3200



아주 오래전에는 가끔 인절미 떡도 있었는데, 사실 인절미 떡은 어쩌다가 한 번씩 있는 듯 해요.

10번가면 1번 있을까 말까? 한 정도.

그래도 버터와플과 마가렛트가 있으니 ㅎㅎ 주전부리 괜찮은 편. 머핀은 그냥.. 별로 맛 없어요. 퍽퍽거려요 ㅠ0ㅠ









원래 라운지에 있는 머핀 잘 안 먹는 편인데, 그래서 그 동안 한 번도 머핀은 안 먹었는데, 혹시나 해서 먹어봤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퍽퍽....

그래서 머핀은 반 먹다 말았어요. 다시 버터와플로 갈아타서 열심히 먹었어요.

버터와플은 5개씩 먹기도 해요. 잔치집 식혜와 함께!






Canon | Canon EOS Hi | 1/25sec | F/2.8 | 24.0mm | ISO-3200



보통 와이파이 잘 되는데.. 이날은 접속이 불안전해서 잘 안되더라고요.

평소에는 와이파이 잘돼요!



평소만큼 조용해서 좋았고 버터와플과 마가렛트 그리고 잔치집 식혜와 함께 쉴 수 있었서 좋았어요.

와이파이는 아쉽!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