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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2

[비교] 에어부산 VS 제주항공 .... 부가 서비스부터 좌석공간까지 어느 것이 더 편리할까?! 단거리 노선에서는 오히려 LCC가 편할 때도 많다. 가격이 저렴하고 필요한 서비스만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나의 짧은 여행에서는 대부분 LCC를 탑승하게 되었다.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내가 자주 이용했던 항공사가 제주항공과 에어부산이다. 그 항공사를 직접 이용해보고 느꼈던 서비스들을 정리해서 아래에 정리해보았다. 이렇게 비교한 결과는 오로지 나의 경험과 내 기 아래 내용 정리는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조건으로 정리했다.사전 예약추가와 공항 현지추가의 요금은 다르며, 현지공항 추가가 더 비싸다는 점 잊지말자. 제주항공 VS 에어부산여러차례 두 항공사를 이용해본 결과, 두 항공사의 차이점이 명확하게 느껴져서 이 글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LCC항공사의 장점은 동일하지만 그 외의 부가서비스 차이가 .. 2019.05.30
에어부산의 정책변경: 무상 기내식 중단/ 무료수하물 정책 변경 LCC항공사은 여러모로 저렴하고 좋다.처음 유럽 여행에서 내가 가장 고마웠던 항공사는 단연코 "이지젯"이었다. 저렴하고 노선 다양하고 기차보다 빠르게 멀리 이동할 수 있었으니, 여느 배낭여행객들과 전혀 다른 루트로 이동하던 나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였다. 이용하기 약 3개월전 나의 루트를 설정한 후 가능하면 이지젯으로 이용했다. 만약 적절한 노선이 없거나 항공운임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경우에만 위즈에어나 올림픽 에어를 이용했다. (항공이 아니라면 유라라인 버스를 이용하고) 당시만 해도 항공에 LCC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널리 알려진 것도 아니었다. 그냥 저가항공권으로 슬슬 이름이 알려지던 시기였다. (사실, 저가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 저비용 항공사가 정확한 말이다.) ▲ 당일치기 여행이었던 오사카로 향하.. 201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