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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홍콩의 정취가 느껴지는 홍콩 전통배, 덕링 크루즈로 홍콩 도심 야경즐기기 2018년 10월 홍콩 스페셜리스트 한국대표로 홍콩에 초청되어서 3박4일간 홍콩의 여러 여행산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와, 전 세계에 여행업계에 있는 홍콩 스페셜리스트분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홍콩 스페셜리스트 인센티브 트립. 이 과정에서 저녁에 자유시간의 일정 중 하나로 3가지 여행상품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었는데, 나는 덕링을 선택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스타페리를 제외한 일반 크루즈를 이용해서 홍콩 도심지 야경을 즐기진 않았기에,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 당시에 거의 대부분의 스페셜리스트들이 덕링을 많이 선택했고 덕분에 다 같이 덕링을 즐길 수 있었다. 홍콩에서 즐길 수 있는 배를 이용한 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네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럭셔리 크루즈 2. 바.. 2021. 2. 19.
홍콩여행, 홍콩의 도심지 야경은 아쿠아루나 빅토리아 하버 크루즈에 누워서 편안하게 감상하기! 2019년 4월 홍콩의 야경은 화려하기로 소문나있다. 물론 그 화려함이 마음에 드는 사람도 있을테고 생각보다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늦은 밤 화려한 조명 아래 홍콩섬과 침사추이 사이에 있는 바다를 유유자적하게 즐기는 것도 즐거운 홍콩 여행방법 중 하나다. 이번 여행에서 야경을 즐기기 위해 선택한 것은 "아쿠아루나 빅토리아 하버 크루즈" 아! 미리 설명을 하자면 홍콩 야경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이렇게 배(관광용)에 탑승하는 것이다. 다만, 이때 사용되는 배의 종류가 두가지로 나뉜다. 1. 럭셔리 크루즈 2. 바우히니아 크루즈 3. 덕링 크루즈 4. 아쿠아루나 하버크루즈 관광용 배의 경우 평균적으로 소요시간 45분~90분이 소요되며, 두 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내부 모습이다. 특히 럭.. 2021. 2. 17.
홍콩여행, 예술과 휴식, 그리고 홍콩의 역사와 마천루를 경험한 하루 2017년 3월 여행. 하루를 알차게 보내자. 그 시작은 일단 먹는 것으로! 아침 느지막이 일어났다. 아침잠이 많은 내가 그 전날 새벽에 잠을 청했으니, 아침 늦게 일어나는 것은 당연지사. 부스스하게 일어나 거실로 나가서 스트레칭을 하며 잠시 아침을 깨웠다. "오늘은 아침 만들지 말고, 그냥 나가서 브런치 할래?" 나의 제안에 사촌 동생은 "오키!" 어차피 오전 10시 넘어 일어났으니 부지런히 움직여야 겨우 브런치 시간에 맞출 수 있었다. 그마저도 미적거리며 움직였지만. 브런치: 에그베네딕트 @ 브런치클럽 (센트럴) 게으름을 한껏 부리다 겨우 점심시간보다는 앞선 시간에 가진 브런치. 다행이라면 집에서 멀지 않았다. 당시 지내던 집 바로 아래층에 브런치 클럽이 있었으니까. 한국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던,.. 2017.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