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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젯 EasyJet 웹체크인, 수하물 규정 안내 (2021년 2월 10일부터 새로운 기내 수하물 정책) 유럽의 대표 LCC중 하나가 이지젯이다. 양대산맥으로는 라이언에어가 있다. 나의 첫 LCC경험 역시 이지젯이었다. 가격 저렴하고 버스나 기차에 비하면 빠르게 이동가능하고, 규정만 잘 지킨다면 이처럼 마음에 드는 항공사는 없었다. 그래서 첫 유럽 여행에서는 이지젯을 알게 된 것이 신기할 정도. 이런 나와 같은 소비자 덕분에 이지젯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고, 그들의 철칙은 철저한 수익실현 역시 가능했다. 그 과정에는 메이저 항공사가 하지 않는 부가서비스가 효자노릇으로 톡톡했다. 이지젯의 경우 라이언에어만큼 부가서비스에 대해서 착실하게 추가비용 다 받으므로 가능하면 그런 추가비용에 돈을 쓰지 않거나 가능하면 할인받아 이용하길 추천한다. ▶ 이지젯 탑승기록 201107 로마(ROM) - 베니스(VCE) 이지젯.. 2021. 7. 23.
201107 로마(ROM) - 베니스(VCE) 이지젯타고 로마에서 베니스(마르코폴로 공항)로! 2011년 7월 여행 그리스, 아테네에서 이탈리아 베니스로 가는 길은, 직항이 아닌 경유를 선택했다. 멀지 않은 거리이지만 경유를 선택한 이유는 저렴한 이지젯 항공권이 있었기 때문. 그리고 이지젯은 아테네에서 베니스로 가는 항공권이 없었기에 이탈리아의 한 도시를 경유해서 베니스로 가는 것으로 선택했다. 저렴한 데다가 경유를 통해 다른 도시를 방문할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그래서 로마에 잠시 들렀다가 바로 베니스로 가는 걸로~ 결과적으로 이 선택이 무척 좋았다. 로마도 들를 수 있었고, 비행기에 들어가는 경비도 많이 줄일 수 있었으니까. 그리스에서 베네치아까지 (편도 기준) 유럽 항공사(LCC)외의 항공사들은 적어도 20만 원대 정도는 (정말 최소한 ㅠ0ㅠ) 있어야 했는데, 이지젯은 편도로 15만 원선.. 2013. 8. 4.
마라케시 메나라 공항에서 제마엘프나 광장으로 이동, 2011년 7월 여행가보고 싶었던 모로코, 마라케시로.스페인에서 이동하기 편한 나라, 하지만 한국에서는 너무도 먼 나라, 모로코. 스페인에서 지내면서 가 볼 만한 곳으로 포르투갈도 고민해보고, 이비자도 고민해봤지만, 결국 선택한 곳은 모로코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모로코는 한국에서 가려면 너무나 먼 나라였으니까. 당시 이지젯도 라이언에어도 마드리드에서 모로코로 가는 비행기 루트가 있어서 비용 부담도 무척 적었다. 그리고 모로코의 너무나 착한 물가도 결정적 선택에 한 몫 했다. 모로코는 내가 꼭 가보고 싶었던 아랍국가 중 하나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모로코는 다른 아랍국가들에 비해서 한국에서 가장~~~ 먼 북아프리카 끝에 있는 나라라는 점. 단지 그 이유였다. 딱 그 호기심. 한국에서 여행을 떠나려면 .. 2013. 8. 3.
201107 베니스(VCE) - 마드리드(MAD) 이지젯 탑승기 그리고 첫 하몽의 기억! 나에게 유럽의 저비용항공사(LCC)란?! 나는 유럽 내에서 이동할 때에도 나에게 가장 고마웠던 이동수단 비행기였다. 많은 이들이 유럽배낭 여행을 준비할 때 유로라인이라 유레일 패스처럼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버스나 기차를 이용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경제적인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나또한 경제적인 이유로, 비행기를 선택했다. 유럽내에서는 저비용항공사의 노선이 기대 이상을 매우 발달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LCC 노선을 잘 이용한다면 엄청난 장점을 누릴 수 있다. 1. 버스나 기차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2. 이동하는 시간이 버스나 기차에 비해서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여행 시간을 벌 수 있다. (예를 들면 버스이동하려면 9시간인데 비행기는 1시간 소요) 3. 이동으로 인해 소모되는 체력.. 2013.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