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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 호텔투어4, 베네시안 호텔 :) 마카오에서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 2012년 11월 여행.마카오에서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을 만날 수 있다.베네시안 호텔은 전 세계에 있는 호텔 중에서 유일하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의 모습을 재현한 호텔로 인기가 많다. 라스베가스에 베네시안 호텔이 있고 마카오에 베네시안 호텔이 있다. 처음 가보면 다들 놀라고 좋아한다는데, 나는 이전에 다녀왔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의 실제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그런 감흥이 덜했다. 마카오에 갔을 때, 친구랑 같이 갔었다. 그 친구도 베네치아 다녀왔었던터라 우리 둘 다 시큰둥한 반응이었다. (해외여행 계획한다면…….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먼저 다녀오고 이탈리아 다녀오시길) 베네시안 호텔이 국내에 가장 크게 알려진 계기는 KBS 드라마인 "꽃보다 남자" 덕분이었다. 그 당시 해외로케를 두 번 했는데 한 번은 뉴.. 2013. 9. 28.
201107 로마(ROM) - 베니스(VCE) 이지젯타고 로마에서 베니스(마르코폴로 공항)로! 2011년 7월 여행 그리스, 아테네에서 이탈리아 베니스로 가는 길은, 직항이 아닌 경유를 선택했다. 멀지 않은 거리이지만 경유를 선택한 이유는 저렴한 이지젯 항공권이 있었기 때문. 그리고 이지젯은 아테네에서 베니스로 가는 항공권이 없었기에 이탈리아의 한 도시를 경유해서 베니스로 가는 것으로 선택했다. 저렴한 데다가 경유를 통해 다른 도시를 방문할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그래서 로마에 잠시 들렀다가 바로 베니스로 가는 걸로~ 결과적으로 이 선택이 무척 좋았다. 로마도 들를 수 있었고, 비행기에 들어가는 경비도 많이 줄일 수 있었으니까. 그리스에서 베네치아까지 (편도 기준) 유럽 항공사(LCC)외의 항공사들은 적어도 20만 원대 정도는 (정말 최소한 ㅠ0ㅠ) 있어야 했는데, 이지젯은 편도로 15만 원선.. 2013. 8. 4.
201107 베니스(VCE) - 마드리드(MAD) 이지젯 탑승기 그리고 첫 하몽의 기억! 나에게 유럽의 저비용항공사(LCC)란?! 나는 유럽 내에서 이동할 때에도 나에게 가장 고마웠던 이동수단 비행기였다. 많은 이들이 유럽배낭 여행을 준비할 때 유로라인이라 유레일 패스처럼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버스나 기차를 이용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경제적인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나또한 경제적인 이유로, 비행기를 선택했다. 유럽내에서는 저비용항공사의 노선이 기대 이상을 매우 발달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LCC 노선을 잘 이용한다면 엄청난 장점을 누릴 수 있다. 1. 버스나 기차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2. 이동하는 시간이 버스나 기차에 비해서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여행 시간을 벌 수 있다. (예를 들면 버스이동하려면 9시간인데 비행기는 1시간 소요) 3. 이동으로 인해 소모되는 체력.. 2013.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