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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 소피아 미술관(가이드 투어) 들렸다가 산미구엘 시장에 가기 2011년 7월 여행 이 날은 소피아 미술관에 가는 날~! 여전히 씨에스타를 포기하지 않고 달콤한 낮잠을 최대한 챙겨주는 하루하루를 마드리드에서 보냈다. 마음 같아서는 강하게 에어컨을 틀고 싶지만 냉방병 걸리기 십상이라 최대한 약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낮잠을 자는 것이 최고의 휴식이었다. 그러고 나서 부스스하게 일어나, 간단히 점심을 먹고 소피아 미술관에 들르기로 결정했다. 거리고도 가깝기도 하고. 마드리드 시내에 있는 몇몇 관광명소가 그러하듯이 저녁이면 무료입장이기도 하는데 미술관도 이에 해당되니까 들려보기로 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국립 소피아 왕비예술센터 부르는 이름이 다양한 미술관이다. "소피아 미술관", "소피아 왕비 미술관", "소피아"라고 부르는 이 곳. 원래 국립병원이었던 건물을 보수하여.. 2013. 6. 15.
201107 베니스(VCE) - 마드리드(MAD) 이지젯 탑승기 그리고 첫 하몽의 기억! 나에게 유럽의 저비용항공사(LCC)란?! 나는 유럽 내에서 이동할 때에도 나에게 가장 고마웠던 이동수단 비행기였다. 많은 이들이 유럽배낭 여행을 준비할 때 유로라인이라 유레일 패스처럼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버스나 기차를 이용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경제적인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나또한 경제적인 이유로, 비행기를 선택했다. 유럽내에서는 저비용항공사의 노선이 기대 이상을 매우 발달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LCC 노선을 잘 이용한다면 엄청난 장점을 누릴 수 있다. 1. 버스나 기차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2. 이동하는 시간이 버스나 기차에 비해서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여행 시간을 벌 수 있다. (예를 들면 버스이동하려면 9시간인데 비행기는 1시간 소요) 3. 이동으로 인해 소모되는 체력.. 2013.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