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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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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김해(PUS) - 김포(GMP) 제주항공 탑승/ 에어부산 탑승 부산에 사는 내가 서울에 일이 있거나 여행을 떠날 때 어떤 교통수단으로 서울까지 도착할 것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물론 매번 그 대답은 동일했지만. 저비용항공사의 출연으로 KTX의 가격매력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에어부산의 경우 협력직원할인인가? 그 프로그램에 등록해놓으면 확실히 KTX보다 훨 저렴할 때가 많다. 그래서 이번 서울/파주 여행 역시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해서 이동했다. 비행시간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점과, 오랜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다는 점은 항공이동의 최대 강점이다. 여기에 가격부담까지 줄었으니 그 매력이 더 커진 셈. 부산 PUS ▶ 서울 GMP: 제주항공 이용한 항공사를 왕복으로 이용하기보다 다른 항공사를 선택하니 전체 항공비용이 훨씬 저렴했다. 그래서 ..
대한항공, 부산에서 서울로 빠르게! (김해공항 - 김포공항) 2015년 3월 여행입니다.토요일 세미나가 있어서 급히 서울로 갔습니다.오전에 일이 있어서 여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더라고요. 일마치자마자 택시타고 김해공항까지 "날아서" 갔다는 표현이 정확할 거예요. 미리 티켓팅해둔 뒤에 하루 전날에 "웹체크인"을 했거든요. 그래서 김해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탑승구로 날라가도 될 정도로 준비완료했죠. 일 마치자마자 택시를 빨리 잡는게 관건인데, 다행히 택시를 미리 섭외해둘 수 있어서 택시를 빨리 잡아서 김해공항까지 갔습니다. 오히려 30분만에 공항에 도착해서 생각보다는 여유로웠죠.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던 토요일 오후.와... 얼마나 좋던지 오히려 덥다 싶을 정도였죠.혹시나 추울까봐 옷을 단단히 입었는데 오히려 부산은 더웠습니다.하지만 저녁이 되니까 서울은 엄청 춥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