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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고고학 박물관에 압도되고 쿠샤리로 이집트를 알아가다 2011년 6월 여행이집트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곳, 고고학 박물관이다. 이집트 카이로 여행을 시작하기 전, 한국에서 이집트 다큐멘터리나 람세스에 관한 소설과 책, 영상 자료 등을 보았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영화나 드라마로 보면 참 재미있지만, 박물관에서 둘러보는 전시물은 다가오는 감흥이라는 아무래도 적다. 그러나, 이집트 국립 고고학 박물관의 경우 감흥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이집트 카이로에 온다면 사막투어와 고고학 박물관은 꼭 가라고 완전 강추하고 싶다. 내가 묵었던 숙소는 매우 낡은 아파트라서 엘리베이터 탑승은 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 숙소의 최고 장점은 이집트 고고학 박물관과는 걸어서 5분 거리라는 것! 위 사진이 내가 묶었던 호스텔의 입구다. 카이로 내의 대부분의 저.. 2013. 6. 26.
마드리드 고고학 박물관과 프라도 미술관/ 산 헤로니모 왕립 성당 방문 2011년 7월 여행 뜨거운 태양볕이 내리쬐는 시간, 그 강도가 가장 강했던 시간에는 시에스타(낮잠)을 꼭 청해준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했을 만큼 강한 햇빛이었으니까. 마드리드에 몇 일 지낸다고 해도, 햇빛에 노출될수록 어느샌가 피부도 매우 새카맣게 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잊는 것을 보면 적응력도 강하긴 한가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 말고도 주변 현지인들이 워낙 태닝이 잘 되서 그런지 비교가 덜 되서 잊고 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박물관은 시에스타를 기다려주지 않기에 나는 고민을 해야했다. 그리고 오후 3시쯤 박물관으로 출발하는 걸로 결정! 박물관과 프라도 미술관에 같이 들르기로 했다. ▶ 다양한 마드리드 현지투어 살펴보기 클릭 ◀ 걸어서 고고학 박물관으로 이동하기 마드리드 고고학 .. 2013.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