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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 독특한 산책로 : 갈맷길 해안산책로 (=절영해안 산책로) 한국 최초의 해수욕장. 지금은 그 규모가 작지만 당시에는 매우 컸던 송도해수욕장이다. 그 주위에는 산책로가 있는데, 바다와 함께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어서 매우 독특한 장점이 되었다. 절영이라는 이름은 영도의 옛 이름, 지금은 갈맷길해안산책로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지 1001에 소개되기도 했던 갈맷길 해안산책로(절영 해안산책로) 이곳은 왜 가봐야 하는지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절영해안산책로 / 도보여행주소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1424-6번지전화설명‘절영해안산책로’는 천혜의 기암절벽과 바다의 낭만이 수려한 그림처럼... 해안산책로는 약 3km에 걸쳐진 곳으로 일반적인 걸음걸이라면 20~25분 정도 소요된다. 경사가 있긴 하지만 굉장히 위험하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다. .. 2014. 8. 12.
부산 여행 : 당일치기, 부산여행특공대 게릴라버스투어 전체 리뷰 부산에 살면서도 부산 곳곳을 둘러볼 일이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부산여행특공대 게릴라버스투어를 신청하고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부산 토박이인 저에게도 부산의 과거를 알 수 있었던 리얼 부산여행이 되어주어서 무척 즐거운 투어였습니다.직접 다녀왔던 의 오후투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오후투어는 각 시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제가 참여한 날은 12시 50분까지 모여서 1시에 출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부산역 8번 출구로 나와서 깃발을 찾으면 끝!그리고 전용 버스에 탑승함으로 여행은 시작됩니다. 버스에 탑승하면 선물로 주는 이 예쁜 엽서세트 (12장)투어를 신청한 모든 사람에게 주는 선물인데요, 이 엽서는 그냥 사진이 아니라 과거의 부산을 담은 사진으로 만들어진 엽서입니다.지금의 부산의, 독특한 지형이 있게.. 2014. 8. 12.
부산 여행 : 1년 뒤에 받아보는 당신의 엽서 : 유치환의 우체통 내가 작성한 엽서가 정확히 1년뒤에 배달되는 곳.그래서 1년 뒤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1년 전의 내가 편지를 보낼 수 있는 곳. 그곳은 전국에서 유일한, 부산 유치환의 우체통입니다. 유치환 시인, 통영 출생인 그는 부산에서 활발할 활동을 한 시인입니다. 부산의 동래고등학교의 교가를 작사한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유치환 시인의 기념관은 통영에도 있고요 (청마 기념관), 부산의 산복도로에는 작게나마 기념관이 있습니다.유치환의 우체통이 유명하게 된 이유는, 시인 유치환은 실제 젊었을 적에 통영의 중앙우체국에서 많은 편지를 부쳤다고 해요. ◆ 부산 여행특공대 게릴라 버스 투어 코스 클릭 ▷ 전체 리뷰 유치환의우체통 / -주소부산 동구 초량동 827-44번지전화설명- 부산역에서 출발해서 유치환의 우체.. 2014.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