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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프로모션/각 항공사 정보

델타항공, 캐나다행(밴쿠버, 토론토) 항공권, 왕복 40만원대 특가 (2021년 하반기) 미국 경유 캐나다 입국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준비서류/ 자가격리면제기준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21. 8. 27.

 

9월 7일 이후부터 여행자로 캐나다 입국 가능

2021년 9월 7일 이전까지는 학생비자와 같은 특수한 경우는 입국이 허락되고, 관광으로 입국하는 여행자의 입국은 불가능했지만 9월 7일 이후부터는 여행자로서 캐나다 입국이 가능하다. 

 

캐나다는 백신접종 완료시 (2차 백신 접종 후 14일 이후) 아래의 경우에 해당하는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캐나다 정부가 인정하는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총 4종류. 백신접종증명서는 영어 또는 불어로 발급되거나 한글본인 경우 반드시 번역공증을 거쳐야 인정된다. 

· 캐나다 도착 후 정부지정 호텔에서 3일간의 격리면제

· 8일째 받는 코로나 검사 면제 

· 총 14일간의 격리면제

백신을 완전접종하지 않았다면 14일간 격리는 그대로 적용되며 호텔격리는 면제된다.

 

 

1. 미국 경유 캐나다 입국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① 미국 경유시 미국 이스타 또는 미국 비자 신청 필수 자세히 보기

② 경유시에도 미국 입국심사 해야 함 (물론 미국입국을 위한 입국심사보다는 까다로움이 덜하다.)

③ 미국 경유시 위탁수하물 모두 찾아야 한다

: 미국의 경우 경유일지라도 전원 짐검사를 실시한다. 그러므로 ① 짐검사가 끝난 짐은 수화물벨트에 실려나옴 ② 수하물벨트로 나온 내 짐을 찾아야 함 ③ 찾은 짐은 다시 Baggage Drop에 가서 부쳐야 한다.

♠ 미국 경유시 간단한 입국심사와 위탁수하물 검사로 인해서 소요시간이 많이 지체된다. (빠르게 처리되면 2시간 이내도 가능) 그러므로 미국 경유 항공권의 경우 경유지 대기시간이 적어도 여유롭게 3~4시간 이상인 것을 추천한다.

 

 

2. 캐나다 입국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① 자가격리를 면제받으려면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14일 후 캐나다에 도착할 것

: 백신 미접종이거나 혹은 2차까지 완료하지 못한 경우 14일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② 캐나다 입국시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어플, Arrive Can

: 한국에서 미리 설치후 작성해도 된다. 인천공항 체크인시 직원이 이 부분 안내하며 캐나다 입국시 어플설치 여부를 확인한다.

③ 캐나다 입국시 무인 기계에서 셀프 입국 심사 가능 (한국어로 가능)

④ 캐나다 입국 순서/ 필요서류

- 키오스크에서 셀프 입국심사를 마치면 Receipt (흑백으로 출력된 종이문서)를 챙겨서 입국 심사관에게 제출한다.

- 입국심사에서 제출서류: Recceipt, PCR음성확인서(영문), 비자(또는 eTA), 백신접종증명서, Arrive Can 어플

: 비자가 없는 경우, 공항 입국시 캐나다 eTA를 사전에 신청해서 승인받아야 한다. 자세히 보기

- 비자 승인서류가 있는 경우 입국심사과에게 서류제출/확인을 받은 뒤 Immigration으로 가서 질문(이라고 쓰고 심사라고 읽는다.)에 응답한 뒤 비자를 받는다.

- 모든 과정이 마무리 된다면 캐나다 내 코로나 관련 수칙 안내문을 받는다.

⑤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알림 어플 설치하기

참고로 캐나다 입국 후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알림 어플인 COVID Alert을 설치하면 캐나다에서 지내는 동안 지난 14일동안 최소 15분간 2미터 이내에서 감염자와 접촉한 경우 알림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델타항공 공식웹사이트 바로가기

 

델타항공의 놀라운 왕복요금 무려 40만원대!

인천 - 토론토 최저가 406,600원 ~ 428,200원

 

 

인천 - 워싱턴 - 디트로이트 - 토론토 (총 2번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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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미국을 통해서 환승을 해야하고 그로 인해 미국 경유시 짐을 모두 찾고 간단한 입국심사를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델타항공으로 인천에서 밴쿠버 또는 시애틀까지 왕복하는데 무려!!! 39만원대, 40만원대면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이토록 놀라운 이코노미 요금이라니!

 

 

여기에 좌석의 간격이 조금 더 넓은 컴포트 플러스를 신청하는데 장거리 노선임에도 93,600원이면 이코노미에서 컴포트 플러스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다닥다닥 붙은 이코노미보다는 그래도 발을 둘 수 있는 공간이 조금 더 넓다고 하니 특유의 이코노미 답답함이 싫다면 10만원도 하지 않은 가격으로 업그레이드를 신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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