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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재단(국내후원) : 저소득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 – 김남섭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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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5. 12. 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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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는 누군가의 남편으로 누군가의 아버지로 그렇게 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았지만, 이제는 남은 병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김남섭 할아버지의 이야기다. 이제는 아들 둘마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으니 아픈 몸보다도 외로운 마음의 안타까움이 더 크게 물들어간다.






김남섭 할아버지에게 희망 전하기 http://bit.ly/1NZRuXC






사실 김남섭 할아버지는 원래부터 크고 작은 질환을 안고 살았다. 그런데 6년 전 파킨슨병이 걸리면서부터 삶의 무게는 급격히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작은아들은 20년 넘게 연락이 되지 않고, 큰아들 마저 더 이상의 도움은 힘들다며 연락을 끊었다. 가족도 청춘도 모두 한순간에 보이지 않게 된 김남섭 할아버지에게는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버텨나가야 할 지 만만치 않은 숙제를 받은 셈이다.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해야 한다. 할아버지는 파킨슨병의 진행속도도 늦춰지고 통증도 줄일 수 있으니까. 겨울은 물론이고 사계절을 그렇게 난방 시스템을 통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하지만 사실 1년 내내 난방 시스템을 유지하기에는 경제적 부담감이 만만치 않다. 지속하는 가난은 할아버지의 깊어가는 병세로 인해서 나아질 기미가 없고 그렇다 보니 몸을 따뜻하게 하기에는 벅차 결국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고리가 되었다. 






김남섭 할아버지가 가장 고마워하는 사람은 생활 관리사다. 홀로 남은 뒤의 삶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찾아주는 생활 관리사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 그만큼 누군가의 관심이 할아버지의 심리 변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여전히 방안에서 홀로 고독과 가난에 짓눌려 고민하는 할아버지에게 많은 온기를 전해지길.



김남섭 할아버지에게 희망 전하기

http://bit.ly/1NZRuXC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http://miral.org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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