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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일상노트

핑크 리본 액션!!!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Breast Cancer Awareness Campaign)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5. 10. 22.



핑크리본 캠페인?!

리본 캠페인은 건강과 관련된 캠페인을 대표하는 리본이었는데, 그중에서 핑크리본은 유방암을 상징하는 리본이 되었다. 2천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해마다 각국의 도시에서는 핑크리본을 위시하여 많은 이벤트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더 유방암으로 여성의 삶이 잠식되지 않도록 많은 활동도 한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단지 여성의 삶을 떠나서 인류의 삶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 기분 좋은 캠페인이다. ^^


세계적인 화장품 그룹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21년, 한국에서는 올해로 15년째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을 펼치고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에스티로더 컴퍼니즈가 주체적으로 진행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은 1900년 초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핑크리본 캠페인 http://www.bcacampaign.com/



유방암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여성 질병 중 하나지만, 생각외로 유방암에 대한 인식은 굉장히 낮다. 그러고 보면 나 또한 내 일이 아니라는 마음에 그다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그럼, 이런 핑크리본 캠페인은 어떻게 참여하는 것이냐? 절대 어렵지 않더라고요.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와 함께하는 핑크 리본 캠페인



핑크리본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

절대 거창하지 않다. 올해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와 함께하는 2015년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을 극복하기 위한 작은 모든 행동을 재조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핑크 리본을 착용하는 것,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 평소에 유방암 자가 진단을 하는 것 등 이런 소소하고 실천 가능한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모든 사람이 함께할 때 이 작은 행동들이 더 큰 영향력으로 번질 수 있으리라는 것을 재인식하는 캠페인이다.






핑크팔찌!!!! 팔에 착용해도 좋지만, 고무줄이라서 나는 내 머리카락 묶을 때 사용해도 좋다. 팔에도 사용하고 머리에도 사용하면서 팔찌를 보면서 핑크리본의 취지를 다시 인식하는 것. 





스스로 평소에 자가진단하면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는 것 또한 엄청난 일은 아니지만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올바른 인식 또한 더 크게 본다면, 유방암이 발전하기 전에 찾아낼 가능성을 높일지도. 냉장고에 부착해도 틈틈이 읽고, 식습관도 잡아본다면 훨씬 더 효과적일 것 같다.






핑크리본을 착용






Every Action Counts. What's Yours?


나는 올해는 꼭 운동을 꾸준히 하기로 하고 실행에 옮겼다. 잠시 지난달 건강상의 문제로 운동을 쉬었지만, 다시 다음 달부터는 운동에 나갈 예정이다. 가벼운 운동을 통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근육을 적당히 단련시킬 수도 있고, 외부 환경 자극에도 건강하게 잘 버틸 수가 있다. 개인적으로 식습관도 같이 하면 좋겠지만 아직 식습관은 완벽하게 병행은 힘들고 ㅠ0ㅠ 그래도 노력해야지!




▶ APP : 핑크터치

유방암 자가검진 안내부터 다양한 유방암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다운 받아서 평소에 건강을 챙기면 더 좋을 것 같다.

앱 다운로드.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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