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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소식

밀알복지재단, 유정이가 만드는 희망 (정기후원/ 국내아동후원)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미래의 화가로서 손색이 없는 예쁜 유정이다. 유정이는 또래 아이들과 똑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다. 하지만 일과는 치료를 위해 병원과 집을 오가는 것이 전부이다. 이런 유정이와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유정이가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는 엄마이다. 엄마는 유정이의 응급 상황을 가장 빨리 알아차리고, 유정이의 마음도 가장 정확하게 알아주는 사람이다. 엄마는 홀로 유정이를 지키고 보호하기에 온..
밀알복지재단, 아프지마 보영아! (국내아동후원/정기후원) 밀알 복지 재단은 장애로 인한 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결연 의료비를 지원하여 희망을 이어 주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한창 뛰어놀고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미소를 짓는 여느 6살과는 조금 다른 출발을 하는 보영이를 밀알복지재단은 눈에 밟혔다. 보영이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부모님, 장애를 극복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보영이는 극복의 희망을 품고 있는 밝은 아이다.    보영이의 사연 페이지: https://goo.gl/x..
밀알복지재단: 7살 수민이는 오늘도 희망을 쏩니다. 넓은 엄지손가락과 첫 번째 발가락, 안면 기형, 정신 지연 등이 특징이며 그 외의 다양한 기형을 동반하는 증후군, 루빈스타인-테이비 증후군, 이름도 쉽지 않은 루빈스타인-테이비 증후군을 앓고 있는 수민이는 오늘도 희망을 쏘아본다. 사실, 수민이는 꽤 오랫동안 누워있었다.7살 나이의 수민이는 이미 3번의 대수술을 경험했다. 선천적으로 심장 판막이 열린 채 태어났지만, 이 수술을 통해 지금의 심장이 다행히 회복되었다. 어린아..
밀알복지재단: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민호이야기 (국내아동 정기후원)  현재 민호는 복합 장애가 의심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검진비조차 부담스러운 형편에 추가 검사는커녕 그나마 먹고 있던 경기약마저 끊어야 했다. 하지만 민호가 뇌 병변, 시각, 청각 장애에 대한 정밀한 진단과 꾸준한 물리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다면, 지금보다 인지적 신체 능력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 이런 민호의 사연에 우리가 희망을 놓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민호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살고 있고..
밀알재단: 서영이에게 보내는 큰 응원 (국내아동/정기후원) 시간이 지나면 서영이가 괜찮아 질 줄 알았다. 조금만 치료하고 나면 다시 건강한 아이가 될 것으로 생각했으니까. 서영이 어머니는 홀로 서영이를 돌보면서 쉬운 상황이 아니지만 그렇게 희망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발달 지연으로 병원 진료만 지금까지 수차례 받아왔다. 그리고 결국 "레트증후군"이라는 희귀 질환 판정을 받았다.그리고 어느새 6년이 지나버렸다. 믿을 수 없었던 결과서영이는 다른 아동에 비교..
밀알복지재단: 세계 빈곤퇴치의 날은 10월 17일 내일은 10월 17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빈곤퇴치의 날이다. 유엔 총회에서 발의한 2030 지속 가능 개발 의제의 첫 번째 목표, 바로 "모든 형태의 빈공 종결"이다. 모든 형태의 빈곤 종결이라는 말이 짧은 말이지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류에게는 최소한 빈곤으로 인한 다양한 것들의 절망이 사라지게 되는 매우 큰 과제인 것. 지구상의 한쪽은 영양 과잉이 문제라지만, 아직도 매일 5세 미만이 영양 결핍으로 15,000여 명이 죽음을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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