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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호텔리뷰, 제주 골든 데이지 서귀포 오션호텔 - 매일올레시장, 정방/천지역 폭포에 가까워서 위치가 좋았던 곳 2020년 12월 규모가 아주 큰 대형호텔은 아니지만 위치가 좋았고 가성비도 좋고 평점이 좋아서 이곳으로 예약했다. 1박당 4만원 선에서 예약했으니 1인당 2만원에 해당했다. 단 조식은 포함하지 않는걸로. (최근 호텔 조식은 피하는 편이다.)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걸어서 3분 ▶ 카카오맵 보기 위치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서귀포 정방폭포, 천지연, 서귀포올레시장등 동선상 서귀포에 있는 골든 데이지 서귀포 오션호텔이 잘 맞을 것 같아 이곳에 머무르기로 했다. 대부눈 걸어서 또는 차량으로 쉽게 이동가능하다는 장점이 커서 이 호텔을 선택하게되었다. p.s. 제주도의 서귀포는 그 지역이 방대해서 사실 "서귀포"라는 키워드를 달아두더라도 여행 동선을 재확인하는 것이 좋다. 실내.. 2021. 7. 7.
제주도 호텔 리뷰 - 라마다 제주 시티 호텔, 깔끔하고 친절하고 부담없고 공항에서 가까운 호텔 2020년 5월 여행 제주 시내에 있는 호텔을 선택하고 싶었던 이유는 제주의 막바지 일정은 대부분 애월에서 공항 근처까지로 잡았기 때문이다. 더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깔끔한 객실과 친절한 서비스 여기에 부담없는 객실 비용 덕분에 이곳에서 머물기에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생각보다 많은 호텔이 제주 시내(혹은 공항 근처)에 몰려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 객실의 범위가 많은데, 라마다 제주 시티 호텔도 역시 선택 범위에 두어도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한다.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주차는 지하 주차장 또는 다른 주차장 가능 지하 주차장은 주차타워 형식이르모 지하주차장이 꽉 차면 주차타워를 이용해야하며, 이 마저도 다 찬다면 제주 라마다 시티 호텔과 계약을 맺은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게 된다. 문제는 .. 2020. 8. 25.
제주도 여행,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 혜자로운 제주 흑돼지 무한리필, 육전/김치찌게/치즈계란찜도 무료서비스! @애월 2020년 5월 제주도에 왔으니 흑돼지는 안먹을 수 있나. 여러곳을 찾아보다가 마지막날은 애월 주변을 이동할 예정이라 "귤품은흑돼지" 식당으로 이동했다. 이곳은 무한리필로 흑돼지를 먹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맛이 좋다고 알려진 곳. 오전 11시 넘어 도착해서인지 정말 한산했던 식당.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공간을 채우기 시작했다.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 - 주소: 제주 제주시 도두항서길 42 2층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507-1311-4990 - 운영시간: 매일 11:00~22:00 - 인기메뉴: 1+등급 최고급흑돼지 무한리필 22,000원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1인당 22,000원이면 양 상관없이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 흑돼지 식당 제주"도"라는 특별한 물가를 고려하면 이 가.. 2020. 8. 21.
제주여행, 코코마마 성산점 리뷰 - 해산물 맛있게 먹고 팔찌 선물까지! 2020년 3월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코코마마에서 꼭 해산물을 즐기기로 했다. 가성비있는 메뉴를 즐길 수 있기로 잘 알려진 코코마마로 향하는 길은 조금 험난했다. 사실 가는 길이 복잡하고 어려운 것은 아닌데 날씨가 너무 흐리고 비도 세차게 왔던데다가 언뜻 봐서는 식당이 보이지 않는 골목길로 네비게이션이 나를 인도하는 것 아닌가. 여기가 맞는가라는 의구심 한가득, 결국 코코마마 성산전에 도착했다.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해외의 휴양지에 있는 식당과 같은 분위기와 음악이 흘러나오던 코코마마 성산점. 본점은 우도에 있다고. 제주도 여행을 계획한다면 우도여행 역시 포함시키길 강력히 추천하는 편이다. 하지만 모든 이들에 반드시 우도에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코마마를 즐길 수 있도록 성산.. 2020. 5. 26.
제주도 여행, 다양한 종류의 찹쌀도너츠가 즐거운 제주 도너츠윤 2020년 3월 마침 머무는 호텔 주변에 도너츠윤이 있었다. 전국에 5개 지점이 있지만 제주도에 1개 나머지 네개는 수도권에 분포되어있다. 부산에 살고 있는 내가 도너츠윤을 맛보려면 제주도 아니면 수도권으로 향해야했다. 그런데 수고로움 없이 호텔에서 차로 5분도 안되서 이동하면 바로 도너츠윤이 있다니! 첫 일정을 시작하기 전, 느즈막히 호텔에서 나왔다. 아침을 일찍 먹었는데 주차장에 있던 수 많은 렌트카가 단 3개가 남아있을만큼 느리고 느즈막히 이동했으니 가벼운 허기를 달랠 간식이 필요했다. (분명 점심 전에 먹을 간식) 그런데 도너츠윤이 주변에 있다면 고민한 필요가 없었다. 무조건 달려가기로!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처음에 근처에 도착했을 때만해도 그저 작은 골목만이 보였다. 그 골목안에 .. 2020.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