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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홍콩 스페셜리스트 인센티브 트립 - 한국대표 3인 선발 2018년도 10월은 특별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경험이기도 했다. 2017년 홍콩스페셜리스트 자격을 취득하고 홍콩 지역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이 그 시발점이었다. 홍콩관광청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이에게 홍콩 스페셜리스트 자격을 준다. 그리고 매년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서 홍콩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일 수 있는 인센티브 트립으로 초청하는데 2018년에는 내가 한국 대표 3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어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2018년도 홍콩 스페셜리스트 인센티브 트립은 2회때 진행된 행사였는데, 그해 수 많은 여행업계 종사자들 중 홍콩스페셜리스트 자격을 취득한 이들 중에서 딱 세명만 선발될 수 있었다. 선발조건은 당시 질문 3개가 주어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기준으로 상위.. 2019. 12. 29.
201911 부산(PUS) - 홍콩(HGK) KA311/ KA312, 캐세이드래곤 비즈니스 클래스 + 기내식 리뷰 2019년 11월 여행급하게 정해진 홍콩/마카오 출장(이자 나에겐 여행)이다. 그 동안 바쁜 일정에 늦은 밤 출발/ 새벽 도착 비행기를 선택했는데, 도저히 새벽 비행기의 체력저하를 감당하기 어려워 낮 출발 비행기를 선택하게 되었다. 부산에서 홍콩으로 출발하는 노선 운항하는 항공사 중 낮 출발/도착 항공사는 캐세이 퍼시픽이 유일하다. 다만, 캐세이 퍼시픽이 운항하는 노선 중 수요가 적은 단거리 노선의 경우 캐세이 드래곤이 공동운항(실제 운항)한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처음을 캐세이 드래곤 탑승! ▲ 부산 - 홍콩노선 캐세이 드래곤 비즈니스 클래스 + 기내식 리뷰 ▲ 부산 PUS ▶ 홍콩 HKG : 캐세이 드래곤 KA311 사실 캐세이 드래곤 웹체크인을 했던터라 좌석 선택때문에 굳이 공항에 일찍 갈 필요가 .. 2019. 12. 2.
홍콩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4개 무료로 받기 쿠폰! (+홍콩 빅버스 시티투어 예약하고 에그타르트받기) ▶ KLOOK 이벤트 ◀홍콩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4개 무료쿠폰! 홍콩여행에서 누구나 들른다는 타이청 베이커리. 이곳에서는 특히 한국인에게 "에그타르트"가 인기가 많다. 에그타르트는 한국에서 먹는 것과 그 맛이 다른데 대부분의 평가는 매우 부드럽다! 이 맛있는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4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다! 홍콩 빅버스 시티투어 구매시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4개 무료! KLOOK에서 홍콩의 빅버스 시티투어(싱글루트만 구매 가능) 상품을 예약하면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4개 무료로 제공하는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방법은 상당히 간단하기 때문에, 홍콩 여행을 계획한다면, 특히 홍콩 빅버스 시티투어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이 쿠폰을 활용해서 홍콩의 시그니쳐, 타이청 에그.. 2019. 6. 26.
홍콩여행, 홍콩섬에서 구룡반도로 스타페리 이동! 단돈 400원! @ 완차이 페리 부두(Wan Chai Ferry Pier) 2019년 4월 여행 많은 이들이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갈 때 MTR를 이용하거나 스타페리를 이용한다. 스타페리의 경우 센트럴 7번 부두와 스타페리 부두를 오가는 경우도 많다. 만약 거주하는 곳이 코즈웨이 베이에서 노스포인트와 같은 지역이라면 굳이 센트럴 부두를 이용하지 않고도 스타페리로 넘어갈 수 있다. 바로 "완차이 페리 부두"를 이용하면 되기 때문. 이번 홍콩 여행에서 코즈웨이 베이에서 에어비앤비를 이용했기 때문에 구룡반도로 넘어갈 때는 MTR을 이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완차이 페리 부두에서 출발해서 바로 구룡반도로 넘어갔다. 배로 이동했던 시간은 약 5~7여분 남짓이 안되었던 듯 싶다. 게다가 마침 이용했던 에어비앤비와 완차이 페리 부두의 이동거리는 도보로 10분 이내. MTR을 갈아타는 것보다 훨.. 2019. 5. 28.
201810 부산(PUS) - 홍콩(HGK) BX 391, 에어부산 - 딱 세가지는 당황스러웠다. 2018년 10월 여행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당황스러움 두 가지... 그게 해외 LCC가 아닌 한국의 대표 LCC인 에어부산에서 겪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홍콩으로 출장을 에어부산으로 하게 되었다. 부산 출발시 대부분 밤 출발이니, 퇴근하고 곧장 김해공항으로 달려갔다. 늦은 출발인 동남아 도착 노선들이 많다보니 정말 와글와글. 하다못해 허브 스카이 라운지는 대기줄이 어마어마했다. 저녁도 제대로 못챙겨 먹은 스카이 허브 라운지는 포기했다. 근처 카페나 식당은 이미 만석이라 자리를 찾을 수 없었다. 나 하나 앉을 자리가 없었던 것. 결국 공항 출국장에 있던 편의점에서 삶은 옥수수를 발견하고 그걸로 적당히 때웠다. 부산→홍콩 노선의 경우 기내식이 제공된다고 하지만 치아.. 2018. 10. 22.
홍콩 소호에 위치한 좋은 숙소! (센트럴에 위치) 에어비앤비 2017년 3월 여행. 나는 지금까지의 홍콩 여행에서 숙소는 항상 홍콩섬이었다. 그것도 주로 완차이, 셩완, 센트럴 지역 위주로.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가보고 싶어 하는 지역들이 홍콩섬에 주로 몰려있는 편이었고, 홍콩섬이 외국인인 나에게는 생활이 매우 편리했기 때문이다. (내가 길치인 것도 한 몫...) 이번 여행 역시 홍콩섬에 있는 집을 빌렸다. 이 집의 최고 장점은 밤이면 밤마다 시끄러운 번화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그 번화가에 정말 조금만 걸어가도 되는 곳에 있다. 그곳은 밤이면 엄청 조용했다. 딱 몇 걸음 차이인데도 완벽하게 조용한 일반 주민들이 지내는 곳이면서도 몇 발자국만 옮기면 바로 번화가였다. 그리고 주변에 로컬 식당이 많다는 것. 단점은 홍콩섬이 대부분이 그렇듯이 일반 주거 지역.. 2017.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