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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크랩 앤 크랩: 보라카이 가성비 좋고 살이 꽉 차있는 칠리크랩 & 크림새우 2019년 10월 보라카이 섬에서 해산물을 먹지 않는다는 게 이상하게 여겨질 만큼 해산물을 주요리로 판매하는 식당이 많다. 종류도 다양한 편이긴 하지만 가격대가 조금 있는 칠리크랩을 먹기로 했다. 물가 저렴한 보라카이임에도 칠리크랩이 마냥 저렴한 편은 아닌지라 여러 식당중 작은 규모이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칠리크랩을 판매하는 곳을 발견. 디몰쪽으로 가서 해변가가 아닌 이 작은 호수 쪽으로 향해서 걸어가면 보이는 크랩앤크랩 워낙 가게가 작고 작은 가게들디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스테이션 1에 있는 버짓마켓 맞은 편에 있어도 사실 언뜻 눈에 띄지는 않았다. 일부러 점심은 이곳에서 먹기 위해서 1시에 맞춰서 갔다. 12시에는 문을 열지 않아서. 크랩 앤 크랩 - 위치:102 Road 1-A, Malay, Aklan.. 2020. 4. 11.
201910 부산(PUS) - 보라카이 칼리보(KLO) Z2 59/ Z2 58, 에어아시아 탑승리뷰, 기내식 리뷰, 공항세 2019년 10월 여행부산에서 보라카이 직항은 에어아시아가 유일하다보니 자연스레 에어아시아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했다. 에어아시아 예약은 트립닷컴으로 할 경우 매우 고생하므로... 절대로 트립닷컴에서 에어아시아 예약을 하지 마시길!공식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좌석선정은 물론 기내식까지 한번에 예약가능한 밸류팩/프리미엄 플레스팩을 이용했다. 이 방법이 훨신 더 저렴하고 편리했다. 부산 PUS ▶ 보라카이/칼리보 (KLO)Philippines AirAsia Z2 59 김해공항에서 세번쨰 탑승해보는 에어아시아였다. 에어아시아는 노선마다 세분화되어있는데, 이노선은 필리핀 에어아시아. 부산에서 보라카이로 향하는 노선은 칼리보 공항이 최종 목적지이며 주 3~4회 정도 운항하고 있다. 매일 운항하는 것은 아니며 부산에서 .. 2020. 1. 13.
보라카이 칼리보공항 픽업 샌딩 서비스- 살라맛 보라카이에서 매우 만족후기 & 사우스웨스트 10% 할인예약 방법 2019년 10월 여행보라카이 칼리보 공항을 이용한다면,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픽업/샌딩 서비스를 업체에 맡기고 이용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라카이 섬은 우리가 이용하는 공항에서 멀기 때문이다. 이 멀다는 정도가 어느정도냐면 차량이동시 편도로 약 1시간 40분은 이동해야한다. 여기에 차량이동 후 다시 배로 이동한 다음 트라이시클을 타고 다시 호텔로 이동해야하다보니 편도이동하는 시간만해도 최소 약 2시간 30분은 걸린다고 고려하고 이동해야한다.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이용한다. 물론 굳이 업체를 이용할 필요없다. 개인이 직접 이동해도 아무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직업 픽업 샌딩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업체없이 개인이 이동했다면 매우~~~ 불.. 2019. 11. 19.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 조식, 내부시설, 주변 환경 리뷰 (망고가게 추천) 2019년 10월 여행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 디럭스 룸 리뷰는 지난 글에 정리했다. 그 글을 참고해서 리조트와 객실을 선택하길 추천한다.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의 경우 워낙 한국인 리뷰가 없다보니 참고할 만한 글이 많이 없는 편이라, 내가 작성한 글이 그런대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캐년 드 보라카이 디럭스 룸 리뷰 Canyon De Boracay Resort - Breakfast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 조식 캐년 드 보라카이 조식당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프론트가 있는,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오픈된 식당이 바로 조식당이다. 야외와 연결되어있는 오픈된 형태이기 때문에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지만, 한 여름에는 꽤 덥지 않을까 싶다. 조식은 대부분 객실 예약하면 포함되어있을 터인데, 사실 조.. 2019. 11. 10.
보라카이 여행에서 부담없는 가격과 무난했던 객실,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 - 디럭스 룸 리뷰 2019년 10월 여행보라카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항공사를 선택하는 것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부산에서 보라카이 직항노선 중 오후 출발 비행기는 에어아시아가 유일했기 때문이다. 의외로 고민했던 것은 숙소였다. 부담안되는 가격이었으면 좋겠다는 것, 그리고 어느정도 깔끔하고 공간 넓은 리조트였으면 좋겠다는 것 그 두가지가 가장 큰 키워드였다.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찾아보니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특정 리조트로 몰리는 경향이 강했다. 그리고 그 리조트들은 내가 원하는 조건도 아니었고. 그래서 여러 리조트를 찾다가 선택한 리조트가 캐년 드 보라카이였다. 물론 한국인들이 많이 선택하지 않는 보라카이 로컬 리조트였다. 리뷰가 거의 없는 편이라 오로지 최소한의 리뷰와 리조트 정보만 의지해서 최종 결정을 내렸는데, .. 2019. 11. 10.
보라카이에서 완벽하게 빨래하는 방법 - 보라카이 세탁소 (동전 코인세탁소) 위치 가격 정리 2019년 10월 여행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에서 물놀이는 빠질 수 없다. 핵심 중의 핵심. 매일 한번은 물에 들ㅇ어가기로 마음을 먹었을 만큼 보라카이 여행에서 물놀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문제는 빨래감이다.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물놀이할 떄 입었던 수영복과 래시가드가 완벽하게 말린 상태라면 모를까. 떠나는 하루 전까지 물놀이는 부지런히 했으니 그 다음날 비행기타고 공항에서 집까지 가는 시간을 고려하면 여행가방 안에 있을 젖은 수영복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원래 계획은 호텔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이었으나 청천벽력같은, 마치 확인하지 못한 소식이 있었다. 호텔에 세탁 서비스를 맡기면 적어도 24시간 걸린다는 것.. 당장 내일 출발인데.. 그래서 찾다 찾아낸 것인 보라카이내에 있는 세탁소였다. 동전 세탁소.. 2019.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