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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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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공항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버스(내셔널익스프레스) + 런던 지하철 2011년 7월 여행유럽 여행 시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으로 경유를 하거나 In/Out 하는 경우, 다른 일정의 항공료보다 더 비싸다. 이유는 런던의 히드로 공항세가 더 비싸기 때문이다. 유럽 LCC 항공사는 개트윅이나 루턴공항을 자주 이용한다. 나 또한 이지젯을 이용했던 터라 개트윅 공항에서 In을 했는데, 히드로 공항에 갈 일이 있어서 National Express 내셔널 익스프레스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여러 버스가 있지만, 내셔널 익스프레스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정보를 입수. 그 당시 공항에 늦게 도착했던 터라 유인창고는 Closed! 그래서 기계 앞에 서서 티켓을 발권했다. 이 기계가 내셔널 익스프레스 티켓을 발권할 수 있는 기계 본인이 갈 장소를 클릭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했다. 이날 나의 목..
런던 루턴 공항, Servisair 라운지 2011년 7월 여행 프라하로 떠나는 비행기가 출발하는 공항이 당연히 개트윅이라 생각했던 나는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가려고 유스턴으로 복귀했다. 그러다가 왠지.. 기차 타러 가는 길에 느낌이 이상했다. 다시 비행기 E 티켓을 확인해보니 런던 루턴 공항이었다! 이런... 큰일 날뻔 했네. ^^; 런던 루턴 국제공항 라운지 - SERVISAIR LOUNGE 정보- 위치 : Airside - proceed to the 'Departure Area Shopping Mall' on the 2nd Floor. The Lounge is located next to the 'Monsoon' Store on the left hand side.- 운영시간 : 05:15 - 21:30 daily (22:30 summer)...
런던 버킹엄 궁전으로! 근위병 교대식 시간정보 2011년 7월 여행버킹엄 궁전에서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하다.워크숍 참여가 목적이었던 터라 여행과 관련해서는 아~무 준비 안 하고 영국 런던으로 날아갔다. 하지만 나도 안다. 영국에는 근위병 교대식이 유명하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버킹검 궁전으로 이동할 계획이었다. 단, 내가 근위병 교대식 시간에 맞춰서 도착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도착해서 잘 관람했다. (사실 체코에서도 체코 성으로 가면 교대식을 볼 수는 있었지만 제시간에 도착 못 해 실패했다.) 당시 런던에서 만난 다른 한국인을 통해서 지금 가면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는 정보을 얻고 그 분이랑 그날 친해져서 버킹엄으로 같이 이동했다. ▶ 로얄 런던 투어 + 근위병 교대식 투어 신청하러 가기 (← $3.2 할인 쿠폰 얻기) 버킹검 궁..
런던에서 기차타기 (기차표 예매 웹사이트) 2011년 7월 여행 나는 런던에서 며칠 지내고 시골에 가까운? 암튼 대도시가 아닌 영국의 외곽이 궁금해서 트링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트링으로 가기 위해 런던의 빅토리아 스테이션 갔다. 그곳에서는 나에게 유스턴 역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다시 유스턴역으로 이동했다. 하긴... 그러고 보니 처음에 유스턴인 줄 알았는데, 누군가가 빅토리아 스테이션이라고 해서 빅토리아 스테이션으로 갔던 거였는데, 내가 틀린 것이 아니었어. ▲ 각 역마다 정차/출발하는 시간표..... 완전 특이! ▲ 여기갔다 저기갔다!나는 트링으로 가는 기차가 서는 기차역이 헷갈렸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이야기하는 게 달랐기 때문이다. 인포메이션 센터에 갔더니 할머니 한 분이 화사한 미소로 나를 맞이해주었다. " I have..
런던 레스터 광장주위를 시내 둘러보기: 2011년 7월 여행나는 여행에서는 길거리 걷는 것을 좋아한다. 유명하다는 관광지도 들러보기도 하지만, 그냥 길거리를 걸으면 아, 여기는 이렇게 사는구나, 여기는 이런 걸 파는구나. 여기는 이런 사람들이 사는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다. 유명 관광지는 사람보다는 건물이나 그 유적지 자체만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길거리는 작게는 바닥에 있는 쓰레기부터 크게는 여러군데의 거리가 눈에 들어온다. 오늘은 피카딜리와 레스터 지하철역에 사이에 있는 곳을 걸어 다녔다. 사실, 7/8월의 영국은 너무 추워서;;; 여름옷만 잔뜩 있는 나에게 가을옷도 필요했기에 저렴한 H&M에서 가울 옷 몇 개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기도 했다. 뭔가 바쁜 도시의 런던이 보이기도 했고, 동시에 수 많은 관광객들에 둘러싸인 런던을..
런던 탑, 런던 타워브릿지 with 템즈강 , 헤이즈 갤러리아 2011년 7월 여행 런던 공항을 참 자주 드나들었다. 이유는 간단! 최대한 항공비를 줄이기 위해서 LCC를 선택해서 경유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런던 공항의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 영국식 영어를 못 하던,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영어를 완벽히 구사하지 못하던 나의 영어 대답은 입국심사관들에게 꼬투리 잡기 참;;;; 쉬운 상태였다;;; 처음 런던 공항에 입국할 때 진짜 버벅거리고 겁도 많이 먹었고, 두 번째 입국 때는 그럭저럭 넘겼고 세 번째는 아주 쉽게, 농담까지 하는 나를 발견했다. 영국 영어의 악센트에 익숙해질 무렵 나는 한국에 와야 했지만. 이것이 영국에 대한 나의 첫 번째 기억이다. 그리고 두 번째 날씨. 어찌나 춥던지 얼어 죽는 줄 알았네. 8월인데 왜 바바리코트 입고 다니는지 몸소 ..
런던 개트윅 공항 North, Sofitel 라운지 2011년 7월 여행출국장으로 가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는, Sofitel 라운지 @ 개트윅 공항, 런던 물가 비싼 영국에서 숙박비 아끼겠다며, 공항 입국장에 노숙했다. 짐은 누가 들고 갈까 봐 꼭 잡고 그렇게 잠을 청하기도. 아침이 되고 나니 쌀쌀했다. 하긴, 아무리 8월도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스웨터를 입어야 할 만큼 나는 당최 런던 날씨에 적응할 수 없었다. (런던 여행 전, 안탈리야에 들러서 더 그런 걸지도) 쌀쌀해도 여름은 여름이어서 그런가, 공항 노숙으로 1일 1샤워를 못하는 것이 찜찜했다. 찾고 찾아서 랜드사이드에도 내가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다는 정보를 확인. 이름은 소피텔 라운지 소피텔 라운지는 소피텔 호텔 내부에 있었다. 그동안 여러 공항 라운지를 이용했지만, 이곳은 유독 나에게 신..
런던 개트윅 공항 : No1 Gatwick 라운지 2011년 7월내가 방문했던 공항 VIP 라운지 중에서 최고의 공간이었던 No1 Gatwick 라운지터키를 가는 길에 이지젯을 탈 예정이었다. 이지젯은 노선이 다양한 데다가 요금은 말할 것 없이 저렴하다. 기내의 다른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는 대신 놀라울 정도의 저렴한 가격 덕분에 유럽 여행 내의 교통비를 줄이는데 1등 공신은 단연코 이지젯이었다. 이지젯 카운터가 오픈하자마자 티켓팅 하고 나서 나는 출국장으로 갔다. 이유는 라운지에 들러서 허기진 배도 채우고 잠시 쉬기 위해서! 개트윅 공항 내의 면세점은 정말 어수선했다. 개트윅 출국 장소는 마치 원치 않아도 쇼핑의 한 장소에 들어설 수밖에 없는 구조. 대충 스태프에게 라운지 위치를 묻고 라운지로 이동했다. No1 Gatwick 라운지 @ 개트윅 공항, 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