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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미국

201903 부산 김해(PUS) - 사이판(SPN) 7C3452 & 7C3451 제주항공 탑승 SSSS / 미국비자면제, 미국이스타/ 사전좌석지정 2019년 3월 여행사이판으로 처음 떠나는 여행이었다. 뭐 어디든 처음이 아닐까.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많으니 그 어디든 여행을 떠난다면 처음이긴 하다. 그럼에도 사이판이 조금 더 특별했던 것은 "미국"령에 처음 방문하는 것이라서. 넓은 땅떵어리에 다양한 인종이 사는 본토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국령이니까. 세상 처음 미국에 가보는 구나 하는 생각이 있었다.부산에서 사이판 직항은 현재 제주항공이 유일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직항노선은 많지만, 사이판으로..
사이판 여행, 그랜드 브리오 리조트 사이판 - 가성비 갑/ 위치 깡패/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리조트 (타가타워 & 메인윙) 2019년 3월 여행사이판은 섬이다보니 물가가 높은 것은 당연하다. 호텔 객실료도 높아서 가성비 호텔 또는 아니면 에어비앤비도 많이 활용한다. 그 가운데 내가 선택한 호텔은 그래드 브리오 사이판 리조트였다. 가성비다 좋다는 평가가 있어서였다. 직접 내가 지냈던 그랜드 브리오 리조트의 경우 장점과 단점이 너무나 명확해서 오히려 선택하는 기준이 확실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받아들여졌다. 내가 지냈던 객실은 총 두 개, 마지막날 레이트 체크아웃을 ..
사이판 여행, 스노클링 포인트: 그로토 & 이스트베이 (w/ 만타사이판 팀)/ 자외선차단제 문제 2019년 3월 여행사이판 첫 여행에서 내가 가장 설레었던 것은 스노클링이었고 체력적 부담을 느낀 것도 스노클링이었다. 원래 계획은 첫번째 스노클링은 그로토에서 두번째는 마나가하섬이었다. 물론 마나가하섬에서는 스노클링을 하지 않았지만. 사이판 여행을 간다면 누구나 방문한다는 마나가하섬에서 스노클링을 하지 않은 이유는 마나가하섬 대신 이스트베이에서 스노클링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 매우 만족해하는 중이고 ^^스노클링 하기 전 참고사항1.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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