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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비자림에서 건강한 숲에서 걸은 후 예원에서 맛있고 든든한 식사로 마무리! (예원 쌈밥정식) 2020년 5월 비자림을 늘 가보고 싶었는데 그간 일정상, 동선상 잘 맞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비자림을 가겠다고 일정을 비자림을 먼저 설정했다. 그렇게 도착한 비자림은 내 예상대로 참 좋았다. 천연기념물 제 374호로 지정보호된 이유도 알 수 있었고 수령이 500~800년된 나무들 사이에 둘러쌓인 기분도 좋았다. 제주, 비자림 - 이용시간: 09:00~18:00 ※ 입장은 1시간 전까지 가능 - 주차시설: 약 110개 - 반려동물: 입장 불가능 - 입장료: 성인 1인 3천원 / 청소년 1,500원 - 비자림 공식 홈페이지 ※ 탐방해설 프로그램 오전 9시30분부터 매 시간마다 입구에 있는 탐방해설 대기 장소에서 출발한다. 비자림에 자라는 다양한 식물과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2020. 6. 15.
제주도 여행, 오크라 식당 - 무한리필 제주산 돼지고기 수제 돈까스로 배부르게! 2020년 5월 월령포구에서 전기자전거를 탈 예정이라 멀지 않은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그렇게 찾은 곳인 오크라. 제주도에서 돈까스 무한리필이 가능한 곳이다. 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찍고 이동하는데 오크라에 가까워질 수록 이 곳은 매우 시골이었다. 이 시골까지, 무한리필 돈까스를 먹기위해 나처럼 외지인들이 또는 현지인들이 기꺼이 이동했다. 이런 걸 보면 높은 땅값을 감수하고서다로 번화가에서 장사를 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겠지만, 자신의 식당에 특징이 하나 이상 확실하다면 이렇게 시골에서 장사를 해도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도 또 한 방법이지 싶다. 제주여행, 선인장이 가득한 월령마을, 아름다운 해안길을 자전거로 달려요! - 월령로드 전기자�� 2020년 5월 제주도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많으니 그 해변을 .. 2020. 6. 13.
제주여행, 푸른 이끼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광치기 해변 2020년 5월 광치기 해변으로 향했다. 날씨가 좋았다. 뜨거운 태양이 아닌 적당히 온화한 태양, 여기에 바람도 불었다. 물론 해변가로 향하니 그 바람은 굉장한 속도로 탈바꿈했다는 게 조금 문제이긴 했지만;;;; 제주도 여행, 다양한 종류의 찹쌀도너츠가 즐거운 제주 도너츠윤 2020년 3월 마침 머무는 호텔 주변에 도너츠윤이 있었다. 전국에 5개 지점이 있지만 제주도에 1개 나머지 네개는 수도권에 분포되어있다. 부산에 살고 있는 내가 도너츠윤을 맛보려면 제주도 아니 www.lovely-days.co.kr 광치기 해변으로 가기 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기로 했다. 도착한 곳은 도너츠윤. 이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찹쌀도너츠로 허기를 달래고 최종 목적지인 광치기 해변으로 향했다. 제주 광치기 해변 제주 서귀포시 .. 2020. 6. 9.
제주여행, 선인장이 가득한 월령마을, 아름다운 해안길을 자전거로 달려요! - 월령로드 전기자전거 리뷰 2020년 5월 제주도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많으니 그 해변을 즐기고 싶었다. 간단한 피크닉도 좋고 물놀이도 좋지만 아직은 물놀이가 조금 귀찮았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해안도로를 끼고 자전거를 타고 싶었다. 부산 토박이긴 하지만 사실 부산에서 해안도로를 끼고 자전거를 달린 적이 없긴했다. 날씨가 좋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었다. 액티비티를 찾아보니 제주도 월령포구에서 전기자전거를 대여하는 곳이 있었다. 일면 월령로드 전기자전거 액티비티. 여행까지와서 일부러 땀을 흘리며 자전거를 타고 싶지 않은 내 마음에 쏙 드는 액티비티였다. 전기자전거 덕분에 오르막길도 전혀 힘들지 않았으니까. 월령로드 전기자전거 상품 자세히 보기- 60분 이용에 1만원 - 8세 이상부터 탑승가능 - 우천시 이용 불가 - 보.. 2020. 6. 4.
제주도 여행, 저렴한 가격에 기본 서비스 괜찮은 코델리아 S 호텔 리뷰 + 조식리뷰 2020년 5월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컨셉은 딱히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비용절감.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제주도 첫 여행도 아니고 하니 그 동안 가보지 못했던 자연에 가보자는 생각이 컸다보니 부담없이 제주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에 호텔을 고르기 시작했다. 동선에 맞춰서 정한 호텔은 두 곳. 그 중 하나다 코델리아 호텔이었다. 예약 당시 1박에 약 4만원... 2인이 사용하면 1박에 2만원꼴.. 여기에 조식은 서비스. 가격이 완전 대박 저렴하다 싶었기에 시설에 대한 기대감이 전혀 없었다. 코델라이S호텔 주차장 야외 주차장이 넓은 편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공간 외에도 따로 주차장이 있었으므로 주차공간은 주차하기에 여러모로 편리했다. 5층으로 된 건물에 총 236객실 코델리아 S.. 2020. 6. 1.
202005 대한항공 리뷰, 부산(PUS) - 제주도(CJU) 왕복 B737-900 좌석공간 리뷰 2020년 5월 LCC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고 나서 그것이 당연해지기 시작할 무렵, 메이저 항공사라 분류되는 국내 항공사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역시 국내선의 경우 평일기준이라면 제법 괜찮은 특별운임을 내놓기 시작했다. 그 덕분에 예전에 비하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왕복 국내이동이 가능해졌다. 지금은 COVID19 여파 때문이라지만 그 이전에도 역시 이 상황은 여전히 유효했다. (물론 주말 성수기는 엄청 비싸지긴 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이니..) 이번 제주도 여행 역시 대한항공으로 약 10만원대에 저렴하게 왕복운임이 가능했다. (대한항공 국내전 전지역 33% 할인티켓 보기) 역시 저렴하긴 저렴하다. (아마 시간대를 달리했다면 더 저렴히 예약도 가능했을 듯!) 썰렁한 김해공항 국내선. 국제선은 아예 .. 2020.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