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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행복 파스타, 얼큰한 여수 돌문어 파스타와 트러플 크림 리조또 2021년 10월 여수에서 먹을 거리가 많지만 다들 익숙하게 알고 있는 여수게장 말고도 다른 것을 먹어보고 싶었다. 그 와중에 내 눈에 띈 "얼큰한 여수 돌문어 파스타"라니! 이걸 안 먹어볼 이유가 없었다. 마침 식당 이름은 행복파스타. 이순신광장에서 걸어서 3분 거리로 매우 가까웠다. 여수 행복파스타 - 위치: 전남 여수시 통제영5길 3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507-1469-7334 - 운영시간: 매일 11:00 ~ 20:30 매일 (* 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골목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이 산뜻한 노란색 디자인. 여기에 해피 파스타라는 행복한 캐릭터 덕분에 행복파스타 식당을 굉장히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내부에도 귀여운 하얀색 노란색 배경 내부 인테리어.. 2021. 10. 13.
여수 예쁜 사진 찍을수 있는 카페 하멜, 달콤한 바닐라 크로플과 추억을 남긴 예쁜 멋진 사진들/ 여수 가볼만한곳 2021년 10월 하멜이라는 네덜란드 사람은 한국과 인연이 닿았다. 그것도 아주아주 오래전 조선시대에서 말이다. 그런 그가 마지막으로 있던 곳이 여수, 이곳에서 그는 탈출(?)을 해야했고 결국 고국으로 돌아갔다나... 그 인연을 삼아 여수에는 하멜 전시관도있고 빨간 하멜등대도 있다. 여수에 왔는데 한 번 가봐야지 했던 곳 중 하나다. 이곳에 들러 등대도 보고 전시관도 들르고 잠시 쉬기 위해 하멜카페로 이동. 사전에 미리미리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내부 분위기가 아주 독특하게 예뻐서 꼭 들르고 싶었던 카페인 카페 하멜. 직접 방문해보니 오우! 정말 예뻐서 깜놀!!! 카페 하멜 - 위치: 전남 여수시 하멜로 94-1 4층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507-1380-4406 - 운영시간: 매일 11:00 - .. 2021. 10. 12.
여수여행, 가볼만한곳, 하멜 전시관 & 하멜등대, 하멜풍차에서! (전시관 무료입장 가능) 2021년 10월 이 먼 나라 조선까지 어찌저찌 도착한 네덜란드 사람 하멜. 말도 통하지 않는 이 곳에 그는 꽤나 오랜시간 지내다가 겨우 탈출(?)하여 본국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는 매우 유명하다. 그런 그가 마지막으로 지내던 여수에서 탈출했다는 그 인연으로 만들어진 하멜전시관과, 하멜 등대. 이곳은 이 하멜 전시관으로도 잘 알려진 지역임과 동시에 멋진 대교와 여수 해상 케이블카를 동시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여기에 카페 하멜까지 던한다면 포토존 천국!!! 잠시 시간내어 이곳에 방문했다면, 하멜 전시관에 들러 그의 이야기와 함께 여기저기서 인생사진을 건져보시길 강력히 추천하는 바! 하멜 전시관 - 위치: 전남 여수시 하멜로 96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61-659-5706 - 운영시간:.. 2021. 10. 12.
여수여행 액티비티: 여수 해상 케이블카, 화려한 조명의 여수 밤바다 관람/ 요금(할인예약방법), 총 소요시간, 여수가볼만한곳 2021년 10월 원래 계획은 낮에 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려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저녁을 먹고 케이블카에 탑승하기로 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탈캐빈과 보이지 않는 일반 캐빈이 있는데, 낮의 푸른 여수 바다를 보기 위해 일부러 크리스털 캐빈을 선택했다. 낮에 못타서 살짝 아쉽군... 이라는 생각이 들다가 정작 밤에 탑승해보니 밤에 탑승하는 것도 괜찮은 일이었다. 여수바다는 내 생각보다 그렇게 어둡지 않았고 화려한 조명이 여수 곳곳을 밝히기에 크리스탈 캐빈 탑승도 좋은 선택이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 놀아정류장 - 위치: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61-664-7301 - 운영시간: 매일 08:30 ~ 20:30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여수해상.. 2021. 10. 11.
여수 여행에서 즐기는 삼합 (숙성삼겹+관자+전복)으로 든든한 저녁식사! - 감도어부 삼합 2021년 10월 각 지역 대표 음식을 세개 묶어서 먹는 것을 삼합이라고 한다. 같은 전라도 삼합이라고 해도 세부지역마다 삼합의 재료가 다른 것도 그 이유다. 여수 여행 전 삼합집을 찾다가 알게 된 여수 감도어부 삼합. 전복, 관자, 숙성삼겹을 한 번에 맛볼 수 있고 양도 넉넉하다는 리뷰를 보고 "어머! 여긴 가봐야돼!"라는 생각에 방문했던 감도어부. 직접 방문해보니 배터지게 양 많고, 레몬차/아메리카노 후식까지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인상깊고 마음에 들었던 식당이기도 하다. 감도어부 삼합 - 위치: 전남 여수시 봉산남8길 11-4 2층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전화0507-1371-1130 - 운영시간: 매일 11:00 ~ 22:00 1층은 베트남 식당이자 카페인데, 이곳에 들어가서 2층으로.. 2021. 10. 11.
여수 가족/데이트 가볼만한곳, 아이뮤지엄 - 북극의 빛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 신비롭고 아름다운 빛의 향연 (할인예약방법) 2021년 10월 북극의 오로라. 참으로 낭만적인 단어이다. 물론 이 낭만적인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지남 무엇보다도 "추위"를 견딜 수 있어야 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따지고보면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한 번쯤, 누구나 자신의 인생 버킷 리스트를 채우라고 한다면, 하나의 리스트에 채워둘 만한 것이 바로 "북극의 오로라 관찰하기"가 아닐까 싶다. 그걸 대리만족 해볼 수 있는 체험관이 여수에 있다. 바로 여수 엑스포내에 1천평 규모로 갖춰진 아이 뮤지엄이다. 여수 아이뮤지엄 미디어 포레스트 - 위치: 전남 여수시 덕충동 2005 국제관 D동 3층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61-666-9808 - 운영시간: 수~일 입장시간 11:00 ~ 18:00 (* 월,.. 2021. 10. 9.
여수 액티비티: 라마다 호텔 루프탑에서 여수 바다를 가르는 1.2㎞ 해상짚트랙 (국내 최고높이) 실제 탑승후기 + 할인예약 방법, 탑승 소요시간 2021년 10월 전남 여수에서 바다를 가로지르는 1.2㎞ 구간의 해상 짚트랙. 올해 오픈된 액티비티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여수 가면서 짚트랙을 직접 탑승했다. 작년에 창원에서 짚트랙을 탑승한 것이 처음이었는데, 그당시에도 바다를 가로지르며 짚트랙을 탈 수 있었다. 여수에서 즐기는 라마다 짚트랙은 다른 짚트랙과 다른 점이 있었는데, 아시아호텔 최초로 24층 루프탑서 출발, 건너편 돌산 해변 도착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호텔 꼭대기에서 출발하는 짚트랙이라니, 독특하긴 했다. 이렇게 하면 의도적으로 짚트랙 구조물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면서 동시에 호텔 자체적인 액티비티 역할을 할 수 있으니 1석2조가 아닌가 싶다. 지역 호텔을 활용하는 (자연파괴를 덜 하면서) 새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한.. 2021. 10. 9.
보성 여행, 녹차밥 먹고 녹차 라떼 &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보성 녹차밭 대한다원 쉼터 식당/ 카페 (녹차음식전문점) 2021년 10월 아침부터 녹차밭 대한다원에 들를 예정이었기에, 조식을 따로 챙겨먹기보다는 녹차밭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간편하면서 특색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녹차밭 대한다원 주변에 식당이 있긴 하지만, 한식당이 거의 없었고 그 와중에 있는 식당은 1인당 최소 1만 5천원 ~ 2만원은 써야 먹을만한 정식을 먹을 수 있었는데, 굳이 녹차밭 내의 식당을 놔두고 갈 메리트는 크게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녹차밭 대한다원 내의 식당의 맛은 어떤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는 생각보다 리뷰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다들 카페는 많이 가는데 식당은 많이 가더라도 리뷰를 남기지 않으니 판단이 어려웠는데다가 대한다원 내에 식당이 있는 것을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았다. (주변에 녹차밭 대한다원에 다녀왔지만 .. 2021. 10. 8.
여수&보성 1박2일 여행일정 - 하루는 보성에서 또 하루는 여수에서 2021년 10월 늘 그렇다. 시간은 없는게 가보고 싶은 곳도 구경하고 싶은 게 많다. 그래서 가끔은 시간이 많은 이들이 부럽다. 나는 그럴 시간이 없다보니 늘 쪼개고 쪼개고 고민해보고... 이게 내 일인가 싶을 정도. 그래서 부산에서 그 멀고도 먼 여수와 보성을 하루씩 쪼개서 방문하기로 했다. 아쉽지만 또 다른 날을 기약하며, 1박2일에 최대한 구겨넣은 내 여행 일정을 간략히 정리해본다! 함안휴게소 산책길 가는 길에 휴게소 2번, 오는 길에도 휴게소는 총 2번 들렀다. 그 중에서 함안휴게소는 잠시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잘 마련되어있어서 역시나 눈에 띄긴 했다. 고속도로를 한참 달리다가 만난 함안 휴게소 음료수 한 병 마시고 살짝 산책코스 걸어주고. 나름 산스장에 있을만한 운동기구도 있어서 이용해볼 만.. 2021.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