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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공인인증서 무료발급 방법 : KICA 한국정보인증 원래 한국정보인증(signgate)에서 공인인증서를 유료로 발급받았다. 한동안 찾기 힘들었던 범용공인인증서 무료발급인데, 예전에 무료로 발급받았다가 어느순간 무료로 지원되던 것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무료로 발급받지 못할 때에는 굳이 범용인증서를 발급받지 않고 그냥 은행인증서를 사용했었는데, 여러가지로 불편했다. 그러다가 다시 찾아보니 이렇게 무료로 범용개인으로 발금이 가능하다! # 무료공인인증서 신청이 불가하다면, 할인받아서 신청하세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2년 신청시 1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3년 신청시 20% 할인- sign OK(=5분안에 계약체결 간편 서비스) 1년 + 사업자범용 공인인증서 1년 신청시 26% 할인- 개인 범용 공인인증서 바.. 2015. 2. 13.
부산봉사활동 : 하얀연탄과 함께하는 연탄배달봉사활동 @ 감천문화마을 부산에도 연탄은행이 있다. 그래서 따뜻한 부산이 될 수 있다. 연탄배달은 자동차로 하면 되지, 오토바이로 하면 되지 싶지만, 부산은 사실 산이 많고 오밀조밀하게 집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는 제가 알기로는 6.25전쟁으로 수 많은 피난민을 좁은 부산이 다 수용해야했고 그래서 부산에는 산복도로가 많다. 당시에 좁은 부산이 수 많은 피난민을 수용해야했기에 좁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야 했고, 그렇게 한 세월을 다 보냈다. 지금도 여전히 부산은 개발중이지만, 여전히 산복도로는 제 자리를 하고 있다. 타지인들에게 알려진 감천문화마을, 많은 분들에게 관광지로 알려진 이유도 좁은 지역에서 많은 집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냥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감성이라는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자리잡게 한 것이 지금의 감천문.. 2015. 2. 3.
일상기록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1. 11.
버킷리스트 3. 책 읽기: 1년에 100권 읽기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 처음 시작한 버킷리스트 슬슬 한 해 마무리가 되고 있어서 정리해봄 버킷리스트 3. 책 읽기 : 1년에 100권 읽기 완료! 그래서...!2014년을 시작하면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였고, 그 중에서 책읽기가 한 자리 차지했다. 1년에 50권 읽기에서 100권 읽기로 확대되었고, 이미 그 목표만 따진다면 종료완료. 이번 달까지 포함하면 100권이라는 숫자는 이미 넘었다. 하지만 매년 책 몇권 읽기라는 버킷리스트는 더 이상 추가되지 않겠다는 결심했다. 지금은 숫자보다는 마음의 양식이 얼만큼 찼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 독서습관은 숫자로 만들기.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라는 책을 읽으면서 독서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전까지 책을 거의 읽지 않았던 초.. 2014. 11. 18.
일상 : 여행/ 책/ 문열어! 경남, 김해시 투어완료! 지난 주말동안 김해시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했다. 여행을 끝나고 난 소감이라면, 가까운 김해시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 줄 미쳐 몰랐었고, 오래되 역사를 도시 곳곳에 간직하고 있었던 곳인지 미쳐 몰랐다. 즐길거리, 볼거리, 느낄거리들이 많아서 무척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여행의 가장 큰 묘미는 새롭게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나에게 김해는 새로웠다. 어렴풋이나마 가야시대하면 김수로왕에 대해서만 대충 알고 있었던 터라 김해시가 가지는 매력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즐거웠다. 다만, 포스팅을 하려는데 엄두가 안난다는 거... 옛날만큼 컴퓨터에 오래 앉아서 마우스 조작하며 사진 정리할 시간이 없기도 하고, 마우스 오래 사용하면 손목이 아프기도 한 지라;;;;;;; 언.. 2014. 10. 1.
홍콩 민주화시위에 나선 한 여대생의 메세지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9/29/story_n_5898358.html?ir=Korea&utm_hp_ref=korea Glacier Kwong’이라는 이름의 이 대학생은 “전 세계에 요청한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Mic가 요약 정리한 녹취록을 한글로 번역한 내용이다. (아래 글은 내용을 요약한 번역입니다.) 오늘, 나같은 수천명의 젊은 홍콩 시민들은 정부청사 앞에 평화롭게 앉아 진정한 민주주의와 온전한 선거를 요구했다. 그러나 정부는 대답 대신 총과 갑옷, 방패로 무장한 경찰들을 내보내 우리의 평화로운 시위를 진압하려 했다. 경찰은 우리에게 해로운 성분이 포함된 페퍼 스프레이는 물론 최루탄을 무고한 시민들에게 쏘아댔다. 눈물과 비명이 여기저기.. 2014.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