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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5일 : 스페인, 마드리드 입성 with 택시 2011년 07월 05일 ┃스페인, 마드리드 입성 with 택시 마드리드 공항에서 시내까지... 시내중심까지~!!!!!! 택시 바가지 쓰고 입성하게되었다. 이론.. ㅡㅡ+ 돈도 없는데 택시를 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다. 첫째, 짐이 너무 많은데 우리가 렌트한 아파트는 마드리드 시내 중심에 있고, 거기까지 가려면 지하철과 버스를 3번을 갈아타야하는데, 팔이 후달거려서 옮기기 힘들었고, 두 번째는 도착하는 시간이 저녁 7시가 훌쩍 넘어 8시에 가깝기 때문에.... 지하철은 위험하다는 일반적인 평론 (특히 짐이 있으면 이동성이 떨어지므로 범죄 타켓이 되기 쉽상)이 많아서 택시를 선택햇는데, 이렇게 바가지 쓸 줄이야..... 혹시 다음에 마드리드 시내까지 가는 사람이 있거들랑, 지하철을 한번만 갈아탄 상태에서.. 2014. 1. 10.
2011년 02월 18~21일 : 고베 게스트하우스에서 3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4. 1. 10.
2012년 11월 24일 : 마카오 베네치아 호텔 카지노에서 700달러! 2012년 11월 24일 ┃마카오 베네치아 호텔 카지노에서 700달러!늘 카지노 가면 잃는 게 내 일이었다. ㅋㅋㅋ 특히 저 원판은 ㅎㅎ 카지노에 대한 무지한 나를 재미로 이끌었던 주역!!! 혼자 갔을 때에도 재미나게 했는데, 친구랑 가서도 둘이서 흥분하면서 완전 재미있게 했었다!!! 물론 큰 돈이 아니라 많이 걸면 500HKD정도..! 처음에는 2~300HKD 넣고 해보면 800HKD까지 따다가도 어느새 다 읽어버림.... ㅡ.,ㅡ;;; 난 역시 이런 카지노와는 안 맞나보다 했는데, 엄마랑 마카오 베네치아 호텔의 카지노에 갔다가, 내가 500HKD 넣어서 홀랑 다 잃었고, 울 엄마는 150HKD 넣고 700HKD를 따 왔다!!! 와!!!! 이날 큰 원판 돌리는 거 엄마한테 이래저래 차분하게 설명 드리고.. 2014. 1. 10.
2010년 09월 15일 : 중국의 침대기차 안에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4. 1. 10.
2011년 08월 20일 : 길 잃은 홍콩 어딘가에서... 나의 사랑 맥도날드 그리고 환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4.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