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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을 유리하게 하는 방법: 환율우대쿠폰 & 동전환전 (30% 할인)

여행 프로모션/기타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3. 4. 2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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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을 유리하게 하는 방법: 환율우대쿠폰 & 동전환전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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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해외여행을 간다면 환전을 생각할 거예요. 환율이 높을 때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저렴해질 때 후다닥 환전하기도 하고 지금 당장 저렴하다면 지금이라도 환전을 하구요, 사실 몇천만원 환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게는 몇십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환전하기 전에 미리 신경을 곤두세우고 할때 조금이라도 환율이 낮을 때, 그리고 환율우대 쿠폰을 써서 환전을 하기는 하지만 크게 이익을 노리기보다는 사실 손해를 덜 보기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신경을 쓰는데요,  이럴 때 우리가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바로 환율우대 쿠폰과 동전환전입니다! ^^



     해외여행 필수 팁: 환전과 환율우대에 대해서


환율을 얼만큼 잘하느냐에 따라서 해외여행에서 약간의 용돈이 더 생긴다. 작게는 몇 백원에서부터 많게는 몇만원까지!!! 

몇 %의 환율을, 얼만큼의 금액으로 환전을 할 건지에 따라서 추가로 생길 수 있는 용돈 금액이 달라진다면 자연스레 관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땅 파서 돈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왕 환전할 거 남들보다 불리하게 적용받고 싶은 사람은 없을 거니까! 

 


 환율우대란?

쉽게말하면 환전이란, 외국돈을 구입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때 수수료라는 것이 책정됩니다. 

이때 책정되는 수수료를 일정부분 할인해서 구매자가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이것을 환율우대라고 이야기합니다.

 


미국 달러를 예를 들어볼까요. 네이버에서 "환율"이라고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화면이 뜹니다.









 

주요환율을 표시한 것이고 나머지 환율은 따로 보기를 클릭하면 자세히 나오는데요,

미국달러를 구매할 경우, 매매기준율이라는 것이 있다. → 1,137.50원  그리고 현찰을 살 때 환율이 따로 적혀져 있다. → 1,157.40원

 


자, 현찰 살때 환율 - 매매기준율 = 차액..... 이 차액을 은행이 챙기는 이익입니다.

즉, 환율우대는 여기서 발생하는 차액을 은행의 이익으로 가져갈 것이지만, 일부분을 고객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이 환율우대예요.

 

예를 들면 환율우대 50%일 경우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1,157.40 - 1,137.50 = 차액은 19.9원이다

여기서 은행이 환율우대 50%를 적용시켜준다면 차액의 50%를 고객에게 돌려주겠다는 말. 약 9.95원을 고객에게 그대로 주겠다는 말이거든요.

 



에게....;;;;;; 겨우 9.95원이라고? 너무하잖아. 환율우대 100% 받아봤자 19.9원인데;;;; 무슨 도움되겠어?

라는 반응이 나타날 수 있지만 여기서 조금만 더 침착해지면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수도 있어요. 


만약 400,000원치를 미국 달러로 환전한다고 가정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계산기 두드려본 결과)

 



 환율우대 Zero

환율우대 50% 

약 $345.60

약 $348.59

 


결론은 약 3달러의 차이가 생깁니다.

한마디로 환율우대 쿠폰 하나 챙겼을 뿐인데,

당신은 남들 환전하는 것보다는 3달러는 더 챙겨 받는단 얘기.


 

만약 더 많음 금액에다가 더 많은 환율우대를 받게 된다면?!



 

 

 

EX... 환전하고자 하는 금액 800,000원


 환율우대 Zero

환율우대 85% 

약 $691.20

약 $701.45


 

10.25달러의 차이..

이정도 차이라면 환전할 때 에게... 라는 말 쑥! 들어가버릴만 하죠?

 

10.25달러 땅 파서 나오는 거 아니니까요 ㅎㅎㅎㅎㅎ

하지만 환율우대쿠폰 하나만 잘 챙겨도 10.25달러가 거저 생길 수 있다는 말씀...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환율우대에 대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챙기는 환전에 대한 많이 알려진 팁인데요,

여기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팁이 있다면, 바로 동전환전입니다.





     해외여행 필수 팁: 동전환전에 대해서  



늘 환율의 폭등과 상관없이 다른이와는 구분되는 똑똑한 환전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동전"환전이라는 것! 

저도 처음에 동전을 환전할 생각을 못했는데요, 기본 환율에 30%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나서부터는 가능하다면 큰 단위의 동전으로 주로 환전해가고 있어요 ^^ (작은 단위 동전은 ㅠ0ㅠ 양만 많고 무겁고 돈은 안되고;;;;) 







환전. 돈과 관련된 것이다보니 우리는 민감하게 10원도 따져가며 치열하게 외화를 구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해외여행을 한번이라도 가본 적이 있는 사람은 환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예요 ㅠ0ㅠ 매우 귀찮고 불편하지만 이런 점만 감수할 수 있다면 일반적인 환전보다 소위 말해 30% 더 저렴하게 환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거~ 

그것이 바로 꽤나 저렴하게 움직이려는 부지런한 사람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는 "동전환전"이예요.


 

쉽게 말해서 보통 환전시 우리는 지폐를 구입하지만, 지폐대신에 동전으로 구입하면 지폐로 환전하기 위한 비용에서 30%는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유인 즉슨, 동전은 지폐보다 휴대성이 떨어지고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해당국가로 송출하기 위해서는 지폐보다는 부가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은행에서 해외에서 사용하고 남은 돈 중에서 동전은 50%도 제대로 환전해주는 경우가 있거나 아예 재환전도 안하는 은행도 많아요. 이때 은행 입장에서 재환전한 동전을 그 나라로 송출하는 것보다는 차자리 그 외국동전을 30%를 낮게 환전을 고객에게 해주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기 때문에 요런 동전환전이라는 생겨난 것이죠 ^^ 하지만 이런 매력적인 환율에 비해서 단점이 좀 있어요 ;;;;






     해외여행 필수 팁: 그럼 동전환전(30% 할인)과 환율우대(최고 85%)와 뭐가 다른거야?  


지폐로 교환할 때에는 환율우대 쿠폰이 잇었잖아요. 거기에 보면 50% 우대 80% 우대 적혀져있지만 이건 앞서 설명한대로, .환.율.에 있어서 우대하는 거구요, 동전으로 환전하는 것은  현찰살 때 금액 자체에서 30% 할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80% 환율우대는 ==> 현찰 살 때 금액 - 매매기준율에서 남은 금액에서 80%를 고객이 가져가는 것이고

동전환전은 ==> 현찰살 때 금액 자체에서 30%를 할인해주는 것이지요. (아래 그림 참고)






     해외여행 필수 팁: 동전환전의 장점과 단점   




2012년 여름, 이번 홍콩 여행을 위해서 동전으로 환전한 홍콩달러



 

 동전 환전의 단점

 

1. 주요통화만 주로 동전환전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그 외의 기타 통화의 동전을 취급하는 은행은 외환은행이 주를 이룬다.

 

2. 자신이 원하는 국가의 화폐의 동전이 있는지 없는지는 일일이 지점에 전화해서 확인해봐야한다.

 - 나도 홍콩 달러 바꾸려고 외환은행 10군데를 전화통화해서 물량을 확인해야했다.

 

3.  많이 환전할 수록 무겁다....... ㅡㅡ;;;;;;;

 



 

 동전 환전의 장점

 

1.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하게 외화구입이 가능하다.


 - 100엔을 구입하려면 1156.97원을 지불해야한다. 하지만 이것을 지폐가 아닌 동전으로 구입한다면? 


809.879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구매하고자 하는 금액의 단위가 클 수록 할인받을 수 있는 금액은 상당해진다.

즉, 예를 들어 10만원치를 엔화로 환전할 경우 우리 손에 쥐어지는 엔화는 약 8600엔이다. 

하지만 동전으로 환전한다면 12300엔으로 엔화 구입이 가능해진다. 

 



2. 동전을 만들기 위해서 굳이 지폐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 여행을 지나는 동안은 괜찮지만 여행을 시작할 때, 국내에서 환전했을 경우 큰 단위의 지폐밖에 없다보니 동전을 사용해야 할 경우 지폐를 일부러 바꾸어야 한다. 물론 동전 환전을 했다면 그럴 필요가 절대 없을 것.

 

 


 

동전만으로 환전할 경우 너무 무겁고, 지폐로 환전할 경우 환전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적절히 비율을 맞추어서 환전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예를 들면 전체 환전할 비용 중에서 동전은 30~40%정도 지폐는 60~70% 비율을 맞추어서 환전한다면 비용도 절감하고 동전환전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로 저는 이렇게 환전을 해요.



일본 갈때에는.. 500엔 짜리 동전을 20개 사면 1만엔이니까요, 무게감도 많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대충 7만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니까요, 훨씬 저렴하죠.






이 동전을 처리하기 위해서 은행마다 약간의 방식이 다르기도 하고, 모든 은행이 동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방문하고자 하는 은행에 미리 전화해서 동전 보유량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방문하시구요

간혹 은행이 가지고 있는 동전을 모두 다 안사면 판매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미리미리 문의하셔요 ^^;;;

 


 



     해외여행 필수 팁: 환율우대 쿠폰 모음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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