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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여행/홍콩

홍콩 디즈니랜드: 꿈과 희망의 나라를 여행해볼까! (짐보관소, 할인 입장권, 밀바우처(할인 식사권) 후기 + 디즈니 캐릭터 그림 배우기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2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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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당시 마카오가 목표였으나, 비즈니스 클래스 직항의 마음에 드는 시간대가 케세퍼시픽(실제 캐세이드래곤가 운항)이 유일했고 그러다보니 홍콩을 거쳐서 마카오로 가기로 했다. (▶ 캐세이드래곤 비즈니스 클래서 부산-홍콩 리뷰 읽기) 항공권을 결제하고 여유롭게 홍콩에 도착해서 바로 마카오에 갈 수 있었지만, 다음날 하루는 그간 도심지에 있어서 가보지 못했던 "꿈과 희망의 나라, 디즈니랜드 홍콩"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오래전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2회 정도 방문했지만 (▶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리뷰 읽기) 홍콩 디즈니랜드는 처음이라 살짝 설레기까지. 듣기로는 규모가 크지 않아서 아쉽다는 후기도 있었지만, 규모가 크지 않으면 걸어다니느라 피곤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나는 그 후기가 마음에 들었다. 

 

 

홍콩 디즈니 랜드

디즈니랜드는 테마 파크로 약 60년 전에 탄생했다. 이곳의 목표는 행복, 순수함, 그리고 추억을 만들며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의 나라다. 이 모든 것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원"을 만드는 월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홍콩 디즈니 랜드는 현재 전 세계에 있는 디즈니 랜드 중 하나로 홍콩에 위치해있다. 총 7개의 테마(어드벤처랜드, 그리즐리 굴치, 미스틱 포인트, 토이스토리 랜드, 판타지랜드, 투모로우랜드, 미국 메인 스트리트)로 구성되어있으며 다른 디즈니 랜드보다는 규모가 다소 작다. (그에 비해서 그렇다는거다.)  

 

- 위치: Lantau Island, Hong Kong China 구글맵 보기

- 운영시간: 오전 10시 30분 ~ 오후 7시 30분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각 어트랙션 대기시간 확인하는 방법: 어플 스토어에서 "Hong Kong Disneyland"를 검색 후 어플 다운로드 하면 각 어트랙션의 대기시간 확인가능!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 할인티켓 구매하기

사전에 미리 한국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기에, 한국에서 티켓을 구매. 현지에서는 바코드 하나로 해결 가능해서 매우 편리했다. 당시 내가 이용했던 곳은 KKDAY. KKDAY에서는 홍콩 디즈니 입장권/ 밀쿠폰/ 드레스룸 체험 상품 티켓까지 판매하고 있었다. 가격도 정가보다 저렴했고 가지고 있던 쿠폰도 있었기에 기분좋게 결제 완료. 이메일로 전송받은 (혹은 KKDAY 마이페이지에서 확인가능) PDF 파일을 오픈하니 QR코드가 있어서 그것으로 간단하게 입장 가능했다.

 

▶ KKDAY 할인티켓 구매하기

당시 내가 구입한 티켓은 입장권과 할인 식사권이었다. 덕분에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배고프지 않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한정할인]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 자세히 보기

예약완료 이후, 2시간 이내에 바우처가 이메일로 발송된다. 그러므로 입장하기 2시간 전에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것이 좋다. 외국인 전용 2day 티켓이 따로 있어 추가적인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으니 1박2일간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면 이런 종류의 티켓도 참고해서 예약하자.

주의사항.

코로나 이후 사전 예약제로 변경되었다. kkday에서 할인티켓을 구매한 후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하기 최소 7일전에 홍콩 디즈니랜드 홈페이지에서 입장 예약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홍콩 디즈니랜드 레스토랑 할인 식사권 자세히 보기

식사권은 종류가 얼추 3~4가지 정도. 그 중에서 나는 가장 기본 밀쿠폰을 선택했다.

내가 선택한 식사권은 "2-in-1 밀 바우처"라고 해서 식사1회 (130HKD 이하 메뉴 선택) + 스낵1회(탄산음료 1잔 or 아이스바 or 팝콘 선택)로 구성되어있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홍콩디즈니에 입장한 뒤 돌아볼 수 있을 만큼 돌아보고 식사하고 나머지 더 돌아보고 퇴장할 예정이었으니 2-in-1식사권이 나에게 가장 적당했다. 만약 아침일찍, 저녁늦게까지 홍콩 디즈니 랜드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면 3-in-1 식사권을 추천한다. 이 경우 식사 2회 선택 가능하다.

p.s. 밀쿠폰 사용 후기는 이글 아래에 정리했다!

 

- 홍콩 디즈니랜드 프린세스 드레스룸(비비디 바비디 부티크) 자세히 보기

가족 중 여아가 있다면 취향저격 할 수 있는 체험쿠폰이다. 단, 이 경우 18세 이상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이 체험권을 구입한다고 해도 별도로 홍콩 디즈니 랜드 입장권도 구매하여 입장해야 한다.

 

 

대중교통타고 홍콩 디즈니랜드로 이동하기

보통 홍콩에서는 MTR이 간편하게 이동하기 좋은 대중교통수단이다. 본인이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MTR역에 탑승한 후 1차 목적지는 써니베이역으로, 2차 목적지는 열차를 갈아탄 뒤 디즈니랜드 리조트 역으로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된다. 

 

▶ 홍콩 내의 MTR 역 검색하기 여기 클릭

출발역과 도착역을 입력하면 이동방법과 환승방법, 그리고 그에 따른 요금을 상세히 알려주니 참고하시길!

 

 

써니베이역에서 갈아타야 할 열차는 누가봐도 디즈니랜드로 향한다는 그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열차였다. 창문 모양이 미키마우스라니! 어디로 환승해서 어디로 가야하나..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눈에 띄는 모양의 창문이었다. 딱 한 구간을 지나면 바로 도착하게 되는 디즈니랜드 리조트역. 그곳에 내려 사람들이 이동하는 방향으로 같이 걷다보면 금새 디즈니랜드 입구에 도착하게 된다.

 

 

홍콩 디즈니 랜드 도착!

평일 한낮이어서 그런지 시기가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그 덕분에 홍콩 디즈니랜드 내에서도 오랜 대기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이 무척 좋은 점이었다. 햇살이 따사롭게 내려쬐는 11월. 11월의 홍콩은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날씨였다. 

 

 

저 길죽한 거리를 걷다가 오른쪽을 돌아보면 짐 보관소가 있다.

 

Luggage Valet 짐 보관소

사실 짐 보관소 간판이 엄청 큰 것이 아니었기에 대충 훓으면 자칫 놓치기 쉽상이었다. 당시 디즈니랜드에서 퇴장하면 바로 마카오로 이동할 예정이었기에 가지고 있는 여행가방이 있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에서 알차게 시간을 보내려면 이 가방을 꼭 맡겨야 했다. 짐 보관소를 찾자마자 달려가서 짐을 맡기고 TAG을 받아왔다. 

 

 

홍콩 디즈니랜드내의 짐 보관소는 총 두 곳이 있다.

1. 메인 스트리트 USA에 있는 보관락커 

: 사람이 아닌 락커 보관이므로 보관할 수 있는 짐의 크기가 정해져있다.

45cm x 35cm x 43cm (18” x 14” x 17”)크기를 넘을 경우 보관이 불가하며 1회 보관시 130HKD가 소요된다.

 

2. 파크 프로메네이드에 있는 러기지 발렛 (내가 방문한 곳)

: 어떤 크기의 짐이라도 보관이 가능하다. 사람이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1회 보관시 130HKD가 소요된다.

 

 

짐을 맡길 때 회당 130HKD를 결제하면 바로 영수증과 함께 파란색 태그를 받는다. 이 파란색 태그가 있어야 짐을 다시 되찾을 수 있으니 절대 잃지 않도록 챙기도록 하자. 이제 몸도 가벼워졌으니 디즈니 랜드로 입장 고고!!

 

 

걷다보면 저 멀리 기차역 같은 것이 보인다. 한 눈에 봐도 앙증맞은 디즈니랜드 기차역. 실제 기차역은 아니고 디즈니랜드 내에서 이동하는 기차가 정차하는 곳이다. 이 역을 향해서 걷다가 오른쪽을 바라보면 입장할 수 있는 입구가 있다.

 

 

가장 아쉬웠던 대목이 바로 입장하자 마자 보이는 저 공사.... 중인 모습

디즈니랜드를 상징하는 매지컬 드림 캐슬은.. 공사중이었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혹여나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흑흑...

 

 

디즈니랜드내의 어트랙션 대기시간 한눈에 파악하기/ 홍콩 디즈니랜드 어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곧 바로 디즈니랜드를 둘러보기로 했다. 핸드폰을 꺼내들어 미리 다운받아둔 홍콩 디즈니랜드 어플을 켜니 한눈에 각 어트랙션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어느 어트랙션이 폐쇄되었는지 대기시간은 얼마인건지 그 즉시 확인이 가능했다. 이런 테마파크는 정기적인 점검은 물론이고 시즌에 맞춰서 변신을 꾀하다보니 특정 기간에 특정 어트랙션은 폐쇄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전에 미리 이런 부분을 확인하는 것도 좋고, 현장에서 바로 어플로 간편하게 확인하는 것도 좋다.

 

 

>>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 위치: 메인 스트리트 U.S.A

 운영시간: 10:40 ~18:20

 소요시간: 약 20분

 

가장 먼저 참여한 곳은 애니메이션 아카데미다. 이곳은 시간마다 디즈니의 캐릭터를 직접 그려볼 수 있다. 물론 나처럼 그림이 영~ 소질이 없는 사람이 혼자 고군분투하며 그리는 곳은 아니다. (이 얼마나 다행인가!) 이곳은 이름 그대로 디즈니 캐릭터를 어떻게 그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데, 한 클래스당 길어야 15~20분 정도라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단번에 예쁘게 디즈니 캐릭터를 그려볼 수 있다니! 

그림을 못그린다고 해도 걱정없고 중국어/영어를 못해도 전혀 상관없다. 직접 강사가 그림을 그리면서 보여주므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거라 부담도 없었다.

 

 

누가봐도 멋진 아카데미 교실이었다. 부에 입장하니 벽면에 각종 캐릭터들이 있었다. 디즈니 캐릭터를 연필로 그려보는 공간이자 교실이므로 교실 내의 인테리어도 드로잉의 기초나 다양한 드로잉을 표현한 액자들이 많았다. 내 스케치 연습과정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뭐랄까. 색이 없는 스케치임에도 뭔가 역동적인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정해진 좌석이 없으므로 원하는 곳에 앉으면 된다.

연필과 종이는 준비되어있다. 의외로 지우개가 없어서 살짝 당황했지만!

 

 

입장할 때 중국어(보통화/ 광둥어)가 가능한지 영어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그에 맞게 필요한 언어로 설명을 한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전혀 외국어를 몰라도 상관은 없지만. 이렇게 말로 설명하면서 직접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놀랍게도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다. 두 타임을 따로 들었던터라 두개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릴 수 있었다.  나는 정말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그릴 수 있다니. 생각보다 방법은 간단했고 앞에서 강사가 시키는대로 그대로 그리면 그럴듯한 캐릭터가 내 손에서 탄생했다. 이 두 그림은 기념으로 가져가기!

 

 

>> 홍콩 디즈니랜드 레스토랑 할인 식사권 사용후기

2-in-1 밀 바우처 리뷰

물가 비싼 테마파크에서 꽤 훌륭한 생존전략은 사전에 미리 구매한 바우처였다. 현장에서 바로 구매했다면 정가 다 줘야 했겠지만, 이렇게 사전에 미리 바우처를 구매하면 몇천원이라도 더 아낄 수 있다. 나름 가성비도 좋고 (어차피 테마파크 내 식당 가격 자체가 깡패라 이런 바우처 구매는 필수!)

▶ 홍콩 디즈니랜드 레스토랑 할인 식사권 자세히 보기

 

밀 바우처는 정해진 장소(아래 리스트 한정)에서 130HKD 이하로 식사를 선택할 수 있다.

- 스타라이너 다이너(Starliner Diner)

- 클로핀스 페스티벌 오브 푸드(Clopin’s Festival of Foods)

- 타히티안 테라스(Tahitian Terrace)

- 로열 방퀫 홀(Royal Banquet Hall)

- 익스플로러스 클럽 레스토랑(Explorer’s Club Restaurant)

- 야외 푸드코트

 

나는 스타라이너 다이너로 향했다. 따뜻한 햄버거가 먹고 싶었기 때문. 

 

 

점심 시간이 다가와서인지 사람들이 많았다.

당시 내가 선택한 것은 프리미엄 비프버거+치즈콤보 118HKD로!

여기에 햄버거 다 먹고나서 추가요금을 내고 망고푸딩을 하나 더 선택했다.

 

 

결제는 간단하게 밀 바우처 QR코드로 완료.

 

 

즉석에서 번 안에 간단한 채소와 패티를 넣었겠지만 따뜻한 햄버거와 고소한 패티와 치즈 덕분에 배고픔을 맛있게 달랠 수 있었다. 여기에 너무 얇지 않은 감자튀김에다가 탄산음료까지 버거세트의 기본을 후다닥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없애버렸다. 사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버거를 영접했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었다. 

 

 

여기에 후식으로 망고 디저트로 굿굿!

 

 

즐겁게 햄버거를 먹고 나서서 아이언맨 어트랙션을 들렀다가 아이언맨과 즐거운 만남을 완료한 후 어트랙션 탑승 마무리. 그리고 내 눈에 띈 아이스크림 가게. 내가 가지고 있는 밀 바우처의 또 하나의 즐거운 선택권은 바로 "탄산음료 1잔 선택/ 아이스바 또는 팝콘 선택 가능"이었다. 날씨도 덥고 했으니 나는 아이스크림 선택하기로!

 

 

내 핸드폰에 있는 QR코드를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보여주니 네가지중에 선택하면 된다고. 내가 선택한 귀여운 미니미니 막대 아이스크림을 선택했다. 11월의 홍콩은 여행하기 좋지만 부지런히 돌아다니면 덥기도 하다. 그럴 때 먹는 아이스크림 한입은 크.. 좋지 좋아.

 

이렇게 밀 바우처를 구매하면 2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여기에 내가 먹은 것을 단순 계산을 하더라도, 햄버거세트 119HKD + 막대 아이스트림 40HKD= 총 159HKD는 약 23,000원. 4천원 이상은 할인을 받은 셈이다. 굿굿굿!!!

 

 

>> 홍콩 디즈니랜드 기념품 샵

홍콩 디즈니랜드를 떠나기 전에 조카를 위한 선물을 사주고 싶었다. 디즈니랜드를 한창 돌아다니는 중에 기념품 가게에 살짝 들러 몇개의 사진을 찍어 동생네 부부에게 보내주었고 내가 돌아다니는 동안 조카의 최종 확인을 기다렸다. 한국에서 디즈니랜드 정품을 사려면 해외직구거나 돈이 좀 드는데, 그래도 직접 디즈니랜드에 와있으니 그런 과정이 생략되니 이 얼마나 간편한 일인가!

▶ 홍콩 디즈니랜드 내의 기념품샵 정보 자세히 보기

 

조카의 최종 허락은 가방으로 당첨되었다. 그러고보니 실용성도 있고 보기에도 예쁘기도 하고. 핑크공주인 나의 조카는 어김없이 반짝이는 진핑크 가방을 선택했고 나는 결제했다. 이 가방의 특징은 나름 흔들리는 날개가 탈부착 가능해서 빨래할 때도 용이하고 부착하면 아이의 움직임에 따라 날개가 흔들려서 귀엽기도하다. 여기에 디즈니 공주 캐릭터가 그려진 스케치북+스티커 세트도 함께 구매해서 조카에게 슝~

 

 

이미 2년전의 기억이지만 이렇게 사진과 글을 정리해보니 그때 기억이 소록소록 떠올랐다. 처음으로 방문한 디즈니랜드가 홍콩이었고 비록 규모가 작은 곳이지만 나는 그곳에서 행복했다. 그 행복한 기억을 더더욱 떠올리며 다음 글은 탑승했던 어트랙션을 정리해볼 예정!

 

Alice's Review

 

홍콩 디즈니랜드 어트랙션 후기

 

홍콩 디즈니랜드 어트랙션 후기: 동화를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어트랙션들! / 아이언맨 직접

2019년 11월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보낸 시간은 충분히 즐거웠고 지금 생각해도 행복했다. 아주 어릴적 테마파크라고는 어린이놀이공원이 전부인 나에게 유명한 동화가 현실에 펼쳐진 디즈니랜드

www.lovely-da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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