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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기어 전자책(이북) 리더기 -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내 여행법/트래블기어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9. 12. 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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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크레마를 사용한지는 굉장히 오래되었다. 크레마 1세대가 나올때부터 이용했으니 몇년은 훌쩍 넘은 듯 싶다. 크레마 덕분에 눈 아프지 않고 편하게 전자책을 종이질감과 비슷하게 읽을 수 있었다. 무거운 가방 사이에서 여러 책을 물리적으로 힘들게 가지고 다닐 필요 없다는 장점부터 기존 종이책과 비슷한 질감 구현까지. 장점 많아서 그동안 크레마 1세대를 사용했는데, 지금까지 고장 한번 난 적도 없었다. 그냥 내가 험하게 다뤄서 코너부분이 조금 부서진 것 말고는 문제도 없었다. 그러다가 새로 선물받은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무엇을 선물받고 싶냐고 해서 주저없이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로 선택했다. 가격부담도 적지만 크기가 1세대 보다 훨신 더 작아서 소지가 훨신 더 편리할 듯 싶었기 때문!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2017년 12월에 출시했다. 무게는 215g에 저장용량은 치대 16GB, 운영체계는 안드로이드 4.2다. 기존에 크레마를 사용했으므로 사용상 딱히 불편함이 없었고 손에 들자마자 작은 사이즈에 더 가벼워진 무게는 충분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고맙게도 공식 카르마 스탠딩 케이스도 함께 선물받았다.  (나는 그 보답으로 신발을 사기로!)


공식 크레마 스탠딩케이스

크레마 공식 스탠딩케이스를 사용했을 때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다. 커버를 열고 닫으면 자동으로 온오프 기능이 된다. 다른 케이스도 마그네틱 잠금장치도 되고 스탠딩 기능도 되지만 아마 자동 온오프 기능은 안될테다. 그런면에서 이게 가장 편하다.





조금 격하게 상자를 뜯었네;;;






이번에 사용하는 것은 홈메뉴가 딱히 버튼으로 되어있는 것은 아니었다. 단순한 터치형태로서 CREMA라고 적힌 영어부분을 포함해서 화면 위로 슬라이드 밀듯이 터치하면 홈버튼 효과를 낸다. 이 방식이 처음에 익숙치 않은데다가 그렇게 해도 홈버튼을 누른 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오히려 며칠 지나고 나니 자연스럽게 홈버튼 역할을 하고 있었다. 






전원버튼, USB단자, 메모리칩 넣는 곳은 이 부분에 있다. 

확실히 1세대 버전보다 여러모로 디자인면에서 훨 좋아지긴 했다. 더 얇아졌달까.





전원을 켜보니 배터리는 사각형이 두개 정도 남아있었다. 이정도면 충분히 기존의 전자책을 다운로드하고 필요한 설정이 가능하다. 터치감은 1세대와 딱히 달라진 점은 모르겠고 전반적인 기능도 딱히 대단한 변화가 있는 것 같지 않았다. 덕분에 편하게 기능설정할 수 있었다.

책장 터치부분이 조금 달라져서 찾는 데 애먹었고 실제로 설명서가 있긴 했지만 상당히 자세한 설명까지는 아니었다.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의 가장 큰 단점은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는 부분을 지적하는 리뷰가 많다. 단순히 뽑기운이라고 하기에는 그런 리뷰가 굉장히 많긴하는데, 사실 내가 사용하는 리더기 패턴을 고려해보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닌 듯 싶었다. 대부분 배터리 소진은 스크린 기능을 해두었을 때 발생한다는 리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스크린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큰 문제없을 듯 싶었다.


가격 부담없고, 한국 전자책도 부담없이 구매해서 읽을 수 있고 가벼워서 휴대가 상당히 편리하다.

나의 트래블 기어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물건 중 하나!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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