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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필리핀

보라카이 칼리보공항 픽업 샌딩 서비스- 살라맛 보라카이에서 매우 만족후기 & 사우스웨스트 10% 할인예약 방법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9. 11. 19.

2019년 10월 여행

보라카이 칼리보 공항을 이용한다면,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픽업/샌딩 서비스를 업체에 맡기고 이용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라카이 섬은 우리가 이용하는 공항에서 멀기 때문이다. 이 멀다는 정도가 어느정도냐면 차량이동시 편도로 약 1시간 40분은 이동해야한다. 여기에 차량이동 후 다시 배로 이동한 다음 트라이시클을 타고 다시 호텔로 이동해야하다보니 편도이동하는 시간만해도 최소 약 2시간 30분은 걸린다고 고려하고 이동해야한다.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이용한다. 물론 굳이 업체를 이용할 필요없다. 개인이 직접 이동해도 아무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직업 픽업 샌딩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업체없이 개인이 이동했다면 매우~~~ 불편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구글지도보기


한국에서 보라카이로 이동할 경우 모두 공항2에 출/도착한다. 그러다보니 빨간색 보라카이 섬까지 이동하려면 만만치 않은 거리다. 이 이동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동경로 정리

칼리보 공항 → 제트포트 터미널 : 차량으로 1시간 40분 소요 

・선착장에서 표 구매 후 잠시 대기

・선착장 → 작은 보트로 이동: 약 10분 정도 소요

・보라카이 선착장 → 트라이시클타고 호텔/리조트 이동: 평균 10~20분 사이 


위에 정리한 것을 보다시피 개인이 이동할 수도 있겠으나 사실 굉장히 귀찮다. 그래서 나 역시 픽업/샌딩 서비스 업체를 찾았고 여러 업체를 비교하다가 살라맛 보라카이를 알게 되었다. 네이버 카페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었고 예약방식과 보증금 방식이 간단해서 예약을 완료했다.


살라맛 보라카이의 경우 몇개의 상품을 예약하든 1인당 1만1천원의 보증금만 입금하면 예약이 확정된다. 예를 들어서 호핑투어와 픽업/샌딩 상품을 예약했다면 상품이 2개일지라도 1인당 1만1천원씩만 입금하면 에약은 확정되므로 사전에 보증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그럼 나머지 잔금은 어떻게 하느냐. 보라카이 현지에 도착후 사무실에 잔금을 결제하면 된다.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샌딩 서비스 후기정리


사실 사전에 굳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예약하지 않아도 괜찮다.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 앞에 여러 현지 여행업체들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호객행위한다. 그러므로 현지에서 바로 흥정을 한 뒤 예약해도 문제는 없다. 그러나 흥정... 이런데 능숙하지 않고 현지에서 신경쓸 게 없는 것을 더 선호하는 입장이므로 사전에 미리 살라맛 보라카이를 통해서 보라카이 픽업/샌딩을 예약했다. 사실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샌딩을 사전에 예약한 가장 큰 이유는 다음과 같다.

・픽업/샌딩 예약시 칼리보 공항 맞은편에 있는 라운지 무료입장 가능 (식사도 가능)

・보라카이 샌딩 서비스 중에 가장 늦은 시간 샌딩가능

・부담없는 가격


세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었다. 특히 보라카이 본 섬에서 칼리보 공항까지 거리가 멀다보니 대부분의 픽업/샌딩업체들이 비행기 출발 시각 기준으로 6시간 전에 샌딩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나의 경우 오후 12시 50분 칼리보 공항 출발(부산도착) 비행 스케쥴이다보니 다른 업체들 대부분이 오전 7시 샌딩 시작을 해야한다고...... 아침 7시라니!!! 샌딩 시작이 아침 7시라면 대체 몇시에 일어나야 한단 말이가;;;; 그래서 찾아보니 살라맛 보라카이가 샌딩시간이 가장 늦게 가능했다. 오전 9시 샌딩가능! 여기에 칼리보 공항 맞은편 라운지 무료입장까지 가능했으니 이 얼마나 혜자로운가!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 서비스



공항에 도착한 것은 밤 늦은 시각. 늦은 시각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하지 않고 공항 맞은 편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했다. 아무래도 늦은 밤 그 먼 길을 이동한다면 피곤할 게 분명했기 때문이다.

・ 앨리스 리뷰

2019.10. - 보라카이 칼리보 공항 근처 디스커버 보라카이 호텔 (Discover Boracay Hotel) 더블 디럭스 룸 후기


보라카이에 도착한 다음날 오전 10시 픽업 서비스를 요청했고, 그 시각에 맞춰서 살라맛 보라카이 현지 직원이 도착했다. 직원의 간단한 안내를 받은 후 우리 짐에 살라맛 보라카이 스티커를 붙인 후 차량탑승 장소로 이동했다. 물론 그 이동장소까지 여행짐은 살라맛 보라카이 현지 직원이 이동시켜주었다. (현지 직원이 호텔에 도착한 시점에 구체적인 안내 방법은 카톡으로 다시 전달받았다.) 




살라맛 보라카이 한국인 운영자와 통화후 차량이동

차량 탑승 장소에 도착 후 현지 직원이 나에게 전화기를 건네주었다. 살라맛 보아카이 직원과 정확하게 미팅이 되었다는 것을 전화기 너무 담당자의 목소리를 듣고 알 수 있었다.
"지금 이 전화를 받으셨으니 저희 살라맛 보라카이 직원과 정확하게 만나셨네요~ ..."

라고 시작하던 전화기 안내 목소리는 어떻게 이동할 것인지, 이동 후 어떻게 잔금 처리할 것인지등에 간단한 안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었다. 이후 차량 탑승. 보라카이 카티클란 선착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약 1시간 40분 정도 쉬지 않고 달린 길이었다. 어젯밤 공항 근처 호텔에서 1박했다는 사실에 큰 안도감이 느껴질 정도로 사실 먼 거리였다.





카티클란 제트 포트 터미널 도착

보라카이 본섬으로 이동하려면 꼭 카티클란 터미널에서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오후 12시쯤 이곳은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려는 사람, 나오는 사람으로 굉장히 북적였다. 이곳에서 살라맛 보라카이 현지 직원분을 만났다. 그 후 카티클란 터미널에서 표를 사야했는데 보라카이 어디에서 지내는지 꼭 숙소를 표를 구매할 때 작성해야한다. 내가 한 일이라곤 호텔 주소지만 담당 직원에게 알려주는 일이 전부였다. 그 외에는 이곳에서 내가 할 일은 없었다. 나의 픽업/샌딩을 담당하는 살라맛 보라카이 담당현지직원이 모든 일을 처리했다. 배표를 끊고 세금을 결제하고, 나의 여행가방을 챙겨서 이동하는 것까지. 나는 그저 대기실에 가만히 앉아서 쉬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보라카이 섬 들어갈 때 무언가를 작성해야했다.

물론 내 현지 담당자가 모두 작성해주셨다.




보라카이 섬에 들어가는 배 표를  판매하는 곳.

얼마더라.. 기억도 안난다. 

그저 이동하는데 필요한 모든 비용은 픽업/샌딩 서비스에 모두 포함되어있었다.




현지 담당자님이 나에게 준 입장표





대기실에 잠시 앉아 대기한 뒤, 이제 배를 타러 가야한다고 현지 담당자님이 알려주셨다.

(사진 속에 파란 여행용 가방을 가지고 가시는 분)







무거운 여행용 가방 2개를 직접 이끌고 다니신 현지 담당자분만

졸졸졸 따라 이동하면 되는 것이었다.

매우 더웠던 보라카이 날씨에 쉽게 지쳤 나는

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신청했다는 사실에 매우 감사하게 되었다! (얼마나 편하던지!)





저기 정박해 있는 배들 중 출바하는 배에 맞춰서 탑승 후 이동한다.






배에ㅌ 탑승할 때도 내 여행짐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다.




매우 스릴 있었던 얇은 다리.. 탄력있게(?) 흔들렸다. ^^;





짐을 배 안에 싣기도 하지만, 필요에 따라 배 위에... 싣기도 한다.

안 떨어지는 게 신기하긴 했지만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 했다

보라카이로 들어갈 때는 나의 여행가방은 배 안에, 

보라카이에서 나올 때는 나의 여행가바은 배 위에 있었다.




매우 낮으니 머리조심






사실 구명조끼는 배에 탑승시 필수이지만 워낙 더워서인지 다들 착용하려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현지 픽업/샌딩 담당자님들은 일이 조명쪼끼를 챙겨서 입히려고 노력하셨다. 나의 현지 담당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내가 앉았을 때 구명조끼가 모잘랐는데, 그때 잽싸게 구해오셔서 나를 입혀주셨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유후! 보라카이로 떠난다!




배에 내리고 나서도 역시 나의 짐은 내가 신경 쓸 필요 없었다.

더웠던 보라카이에서 보라카이 입성까지 어찌나 편하게 올 수 있었는지

담당자님께 정말 감사했다.





안녕 보라카이!





트라이시클을 타고 예약했던 캐년 드 보라카이 리조트로 이동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프라이빗이었다.

2인 기준 1인 35달러

5인기준 1인 30달러 

단, 카리보 저녁 도착일 경우 10달러 추가

 - 포함된 서비스: 개별이동/ 환경세+배 값 + 짐꾼 팁 포함/ 살라맛 현지 직원과 체크인까지 마무리/ 필요하면 체크아웃 후 짐보관 가능/ VIP 에어포트 라운지 이용권 증정/ 라운지 쇼핑센터 20% 할인쿠폰 증정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샌딩 서비스 요금은 저렴한 편이었는데 (저 요금은 왕복기준이다) 픽업/샌딩시 개별 이동이었다. 그러므로 다른 팀을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많은 이들이 이런 서비스를 퍼블릭으로 보고, 마침 동일하게 예약한 팀이 없을 경우 자연스레 프라이빗(개별)이동이라고 하지만 살라맛 보라카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프라이빗이었다.


나는 1박을 공항 호텔에서 머문 뒤 이동했었고, 당시 그 공항 호텔에서는 나와 동일하게 다른 한국인 가족팀 역시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샌딩을 예약했었다.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하게 보라카이로 이동함에도 불구하고 각 팀마다 전담 살라맛 보라카이 현지 직원을 배정해주셨고, 개별 차량으로 이동한 뒤, 개별 리조트/호텔까지 담당자와 함께 이동 후 체크인까지 도와주셨다. 물론 나의 경우 현지 리조트/호텔 체크인할 때 딱히 불편한 점이 없는 편이지만 현지에서 체크인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살라맛 보라카이 현지 직원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사실 짐꾼에게 따로 팁을 줄 필요없이 요금 자체에 팁이 포함되어있었다. 그러므로 현지에서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할 필요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더운 날씨에 살라맛 보라카이 현지 직원분께서 정말 신경 많이 써주시고, 무거운 여행가방(내 가방이 얼마나 무거운지는 내가 잘 알지....;;;;;)을 나 대신 옮겨주시면서 불편하거나 힘든 기색 하나 없으셨다. 배타는데도 (영어가 능숙한 직원은 아니었지만) 최대한 영어로 간략하게라도 설명하려고 노력하셨고, 구명조끼까지 직접 입혀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까지;;; 팁 주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친구조차도 저분께는 팁 드려야겠다며, 이 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고 할 정도였으니, 우리는 이 픽업 서비스에 상당히 감동을 받았다!







살라맛 보라카이 샌딩 서비스


샌딩시에소 픽업때 도와주셨던 현지 직원분이 오셨다. 아침 9시 출발이었으므로 10분저에 리조트로 오셨다. 당시 아침을 급하게 먹던 터라 10분만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한 뒤 잽싸게 마무리하고 짐을 챙겨서 리조트 밖으로 나왔다. 체크아웃 완료하자 살라맛 현지 직원분께서는 역시나 짐 부터 챙겨주셨다.





보라카이 대형화재 발생. 포트까지 돌아가야했다.

트라이시클을 타고 캡반 제트포트로 향하는데, 왠걸... 저 멀리서부터 시커먼 구름이 보였다. 사실 내가 예약한 캐년드 보라카이 리조트가 스테이션 2(이긴 하지만 스테이션 3에 가까운) 트라이시클로 열심히 달리면 10~15분 이내에 배타는 포트에 도착할 수 있다. 문제는 이날 이 어마어마한 화재로 인해서 그 길이 막혀버린 것.... 





다른 길로 돌아가는 중

트라이시클 운전사와 살라맛 현지 직원은 이야기하더니 다른 길로 돌아갔다. 문제는 모든 차량이 그 다른 길로 돌아가다보니 엄청 막히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는 약 10여분이면 도착할 거리를 약 40~50분 소요되어서 빙빙 돌아오다보니 자연스레 공항 라운지 이용할 시간이 나오지 않았다. 사실 이렇게 길이 막혔어도 비행기 탑승 시간을 걱정하지는 않았다. 이 짧은 길을 빙빙 돌아가봤자 1시간이 최대 소요시간일테고 항구에서 공항까지 딱히 막히는 길도 없는 편이니 비행기 탑승시간에 문제가 될 거란 생각이 없었다. 우리둘의 가장 큰 걱정은 라운지를 이용할 시간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그런 우리 표정을 보고 현지 직원분께서는 비행기 탑승을 걱정하시는 줄 아시고 걱정마라고 이렇게 길을 돌아갈 것이라고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셨다 ^^




한참동안 이동해서 도착!





돌아가는 티켓 역시 현지 직원분께서 완료!







배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내 여행가방은 내가 신경쓰지 않아서 편리했다.





안녕 보라카이.

저 멀리 회색 연기가 올라오는 게 보이네...;;;





현지 직원분께서 기사님께 우리를 인도한 후 마지막 인사를 했다.

픽업/샌딩 모두 덕분에 편리했다고 마지막 말을 전달했다.

한참을 달려 칼리보 공항에 도착!




칼리보 공항 무사히 도착!

넘나 늦게 도착해서 라운지 입장은 불가한 시간....;;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지 뭐 ^^;;; 살라맛 보라카이에 픽업/샌딩을 요청했다면 이렇게 도착 후 

칼리보 에어포트 라운지에 예약확인 데스크에 이름만 확인 후 입장하면 된다.




라운지에 들러서 코코넛 잼으로 남은 페소 털어내기!

살라맛 보라카이 손님이라는 것이 확인되면 굳이 쿠폰도 필요없이

자동으로 무조건 20%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칼리보 공항 내로 입장할 시간이 되면 칼리보 에어포트 VIP 라운지 직원이 알려준다.

이때 공항까지 (멀지 않은 거리이지만) 현지 직원이 이동시켜주며

공항 안에서 내가 내 가방을 위탁수하물 처리하면 된다.




출국 준비완료!



보라카이 픽업/샌딩 서비스 예약방법


앞서 정리한 글은 살라맛 보라카이 픽업/샌딩 서비스를 직접 예약 후 과정과 경험을 정리했다. 위 글 처럼 1인당 30달러(늦은 저녁일 경우 40달러)라면 위 서비스를 그대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조금 더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퍼블릭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퍼블릭 서비스의 경우 보라카이 현지 여행업체(가장 규모가 큰 곳이다)인 사우스 웨스트의 상품을 미리 사전에 10% 할인받아 예약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기존 한인업체를 이용했을 때와 로컬 업체를 이용했을 때 특징을 아래에 정리했으니 참고해서 보라카이 여행을 준비하자.


1. 살라맛 보라카이

① 요금: 2인 기준 1인 35달러, 5인기준 1인 30달러 (단, 카리보 저녁 도착일 경우 10달러 추가)

② 포함서비스: 개별이동/ 환경세+배 값 + 짐꾼 팁 포함/ 살라맛 현지 직원과 체크인까지 마무리/ 필요하면 체크아웃 후 짐보관 가능/ VIP 에어포트 라운지 이용권 증정/ 라운지 쇼핑센터 20% 할인쿠폰 증정

③ 예약방법: 1인당 11,000원(약 10달러)를 입금한 뒤 살라맛 보라카이 네이버공식 카페에서 [투어/픽샌예약요청]에 글을 작성한다. ▶ 카페 덧글로 확약을 받는다.
④ 장점: 픽업/샌딩 서비스가 개별진행 + 칼리보 에어포트 VIP 라운지 입장권 무료포함
⑤ 단점: 픽업만 또는 샌딩만 개별예약은 불가

2. 보라카이 최대규모 업체, 사우스 웨스트

① 요금: 픽업시 17,245원, 샌딩시 15,336원 (보트 탑승 시 선내수하물 1개 당 50 PHP 의 추가비용이 발생)

② 포함서비스: 이동/ 환경세+배 값 모두 포함

③ 예약방법: 여기를 클릭해서 한국어로 편리하게 예약 가능
④ 장점: 픽업만 또는 샌딩만 개별예약 가능, 이벤트 활용하여 10% 할인예약 가능
⑤ 단점: 개별 이동이 아닌 퍼블릭 이동(합승 셔틀버스이므로 당일 이용하는 이용객 수와 호텔 위치에 따라 조정가능.)




※ 사우스웨스트 10% 할인예약방법
・10% 할인코드: 여기 클릭해서 확인하기
・사용가능기간: 쿠폰 사용기간은 2019년 12월 31일까지 (2020년 1월 31일까지 이용하는 상품에 한해 할인 적용)
・할인코드 적용방법: 칼리보 국제공항 - 보라카이 픽업/샌딩 상품을 클릭 후 필요한 날짜와 인원수를 설정한다. 그 후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쿠폰 적용칸에 10%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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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프로모션 - 국내외호텔 할인코드/ 할인예약 방법

・ 여행 프로모션 - 국내외 현지투어/ 유심/ 와이파이/ 입장권/ 교통패스 할인코드 + 할인코드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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