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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리뷰

영날다로 여행영어 공부: 해외여행에 특화된 실용 여행영어 공부하기 (1년동안 횟수제한 없이 강의듣기)

by 사용자 LovelyAlice 2019.07.09

영날다 기본 커리큘럼에 영날다 기본 커리큘럼에 "여행영어 패키지"가 있다.


나에게 영어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순간은 언제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여행이다. 여행을 준비할 때, 여행하고 있을 때. 물론 영어를 꼭 잘해야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할 줄 안다면 내가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넓어진다. 물론 내가 자주 애용하는 것은 구글번역기나 파파고이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훌륭한 보조자 역할을 해준다. 결국 주체적으로 내가 언어를 활용할 줄 알아야 여행의 방법이 다양하고 선명해진다. 그런 점에서 영어는 아마도 내 평생 함께 공부해야 할 주제가 될 것 같다. 그런데 간혹 별거 아닌 문장인데,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 머릿속에 떠올린 문장이 이 상황에 적절한지, 아니면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문장인지가 헷갈리는 경우도 많다. 그런 부분을 조금 해결할 수 없을까 싶어서 알게 된 것이 영날다의 여행 상황별 필요한 영어강의다. 영날다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티몬에서 영어회화로 판매 1위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즈음이었다. 그러니 여행영어도 프로그램이 잘 짜여있을 것라고 예상했었고.

영날다 공식 웹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초보자도 시도해볼만한 패키지다.

여행영어 패키지는 여행 영어에 특화되어있다. 그런데 나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한다면?! 뭐 크게 상관이 없다. 사실 여행영어라도 영어 기초가 되어야 상황에 맞는 문장을 뱉을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필요 영단어가 필요 기본 영어식 구조연습이 포함된 패키지라는 점, 매일 1시간씩 꾸준히 공부할 필요 없이 가볍게 20분씩 들으면 된다는 점. 이 부분이 하루 이틀 쌓이다보면 어느새 짧은 문장은 상황에 맞게 충분히 말하는데 크게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패키지로 되어있어서 영어를 전혀 못하는 내 남동생에게도 (ㅋㅋ) 추천하고 싶다.



별거 아닌데 유용하다

아주 어려운 영어단어는 그냥 외우고 사용하면 된다. 영어로 말할 때 가장 어려운 순간은 차라리 못 알아 듣는 순간이 아니라, 내가 아는 모든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인데 대체 그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할 때였다. 그만큼 어려운 단어에 익숙한 한국 교육 시스템이 슬쩍 미워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미안하지만, 나중에 하면 안될까?"라는 문장은 매우 쉬운 문장이다.

그런데 이 쉬운 문장을 영어로 나보고 표현하라고 한다면 "Sorry, but Do we do it later?" 이라고 먼저 떠올랐을테다. 이게 올바른 문장인지, 이 문장이 내가 원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전달은 하는지, 이 상황에 적절한 구성인지도 모르겠다. 그냥 떠오른대로 정리해본 말이다. 그런데 이 문장도 "Sorry, can we make it later?"말하는 것이 훨씬 영어를 정확하게 구사하는 것이라고 알게 된 건, 영날다 강의 덕분이었다. make it이라는 단어를 여기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내 머릿속에 한국어가 떠오르면 즉시 이 문장을 영어로 바꿔서 대화한다. 그러다보니 대단히 한국적인 표현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난감하다. 뭐가 적절한 영어문장일까라는 생각에 버퍼링도 길어진다. 예를 들면 "내가 한마디 해도 될까?"라는 말이다. Can I say somthing? 정도 떠올렸는데 의외로 네이티브한 표현은 간단했다. Can I tell you what I think?라니!





여행영어 패키지 선택시 교재 무료배송된다.


특히 여행에 필요한 영어공부가 필요하다면 딱 맞는 영어강의다.

조금만 옆으로 가 주시겠어요?라는 문장 늘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유용한 문장이다. USB를 꽂을 때도 put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위외로 go라는 단어로 간단하게 표현이 가능하다. 영수증에 있는 항목이 어떤 비용인지 알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때는 what charge in the receipt it is.라고 표현할 수 있다. 모든 표현들이 내 예상과 달리 간단한데 엄청 유용한 경우가 많았다. 여행에 특화된 강의인데, 딱 여행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라는 것도 인상적이다. 영어로 기본적인 말이 안되는 경우에도 기본적인 말을 할 수 있도록 최소한 영어식 말하는 습관을 훈련할 수 있는 문법 서머리 강의도 함께 있다. 기본발음훈련은 많은 이들이 만만하게 보지만 정확한 소리 전달은 언어의 기본이니 참고삼아 공부해볼 수 있다는 것도 인상적이다.




가격부담도 적다는 것은 장점이다. 1년에 139,000원 (월 11,583원)에 여행 영어 패키지를 1년동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월 1만원 꼴 정도랄까. 부담도 적고 시간을 오래 낼 필요도 없다. 그저 꾸준히 여러번 반복할 수 있고 시간이 길지 않아서 지겨움도 덜하다. 한 강의당 짧게는 20분 이내, 길어도 30분 전후롷 맞춰져있어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동안 짧게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휴대성도 장점이다. 핸드폰으로 바로 볼 수 있고 데이터나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지역에서도 미리 다운받아놓기만 하면 상관없이 강의를 간단하게 들을 수 있다. 그렇게 꾸준히 듣고 읽다보면 나한테 익숙해지는 단어가 문장이 늘어나고, 여행할 때 활용하다보면 내 입에 붙게되는 것이 언어라는 것. 부담감을 줄이고 여러번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인데 그 부분에서는 확실히 여행 영어 패키지 프로그램이 좋은 장점이 된다.




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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