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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대만

타이베이 여행의 가장 기본코스: 14:00 출발, 예스지 투어 리뷰 + 펀트립

2019년 6월 여행

대만 타이페이 여행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코스는 뭐니뭐니해도 "예스지"코스다. 개인적으로 택시를 활용하거나 합승차량을 활용해서 이 코스로 움직이는데, 여기에 스펀 폭포가 포함되거나 허우통이 포함되어 다양한 형태의 코스가 나오기도 한다. 나는 가장 기본인 예스지 투어를 원했고 가능하면 지우펀에 늦은 시각까지 있는 상품이 필요했다. 지우펀은 처음 방문하는 곳이지만 여러 사진이나 다른이들의 여행기를 보면 낮보다는 밤이 훨씬 더 나을 듯 싶었다. 허나 대부분 지우펀은 6시에서 아무리 늦어도 7시면 마무리하고 다시 타이페이로 귀환하는 코스가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한참 내가 원하는 상품을 찾다가 알게된 상품이 펀트림의 예스지 투어 상품이었다. 펀트립은 신생업체라 네이버 후기가 많지는 않았는데, 여행예약사이트의 후기를 보고, 그리고 코스상 예스지라는 코스 자체가 사실 대단한 특징이 없는 가장 평범한 코스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리 없겠다 싶어 펀트립 상품을 예약했다. 게다가 오후 늦게 출발하여 지우펀 늦은 시각까지 머무르는 코스도 흔치도 않았고.


2019년 6월 타이페이+화롄 여행; 브이로그 보기


펀트립 업체는 신생업체라서 그런지 홍보를 위해서 예스지 투어를 한시적 이벤트가격으로 9,900원에 예약할 수 있었고 지금은 12,500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1. 포함사항: 예류/ 지우펀/ 스펀 이동하는 전용차량, 한국어 가능 가이드(한국인이라고 보면 됨), 생수, 망고스무디 또는 버블티 또는 소금 커피중 1인 1개 제공, 현지 1일 차량보험료 & 여행자보험료, 캐리어 차량 보관 가능, 천등, 닭날개 볶음밥 예약대행 서비스, 노팁/노옵션/노쇼핑

2.불포함사항: 예류지질공원 입장료, 스펀 천등(NT$150-250/단일 색,4가지 색,8가지 색), 주말 및 공휴일에 지우펀 차량 통제가 되어 지우펀 근처에서 대중교통 이용비용


위와 같은 조건으로 내가 예약했을 당시는 9,900원, 지금은 12,500원인데, 가격만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 것은 사실이다. 혼자 여행 다녔어도 이 비용보다는 훨씬 더 들었을테고 여기에 생수와 음료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엄청 저렴하다고 봐진다. 




구글지도보기 (타이페이 동1문)


펀트립 예스지투어 미팅장소

① 시먼역 미팅 장소: 5번 출구 시계탑 앞

② 타이페이 미팅장소: 동1문 세븐일레븐 앞

미팅 장소는 두 군데이기 때문에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면 되는데, 자동차 정차시간을 고려하면 타이페이 동1문이 훨씬 더 여유롭다. 여기에서 최종 출발하기 때문에 시먼역 미팅시간을 놓친 탑승자들이 헐레벌떡 타이페이 동1문으로 뛰어오는 거을 볼 수 있었다. 그냥 편하게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에 있는 동1문으로 미팅장소에 가는 것이 편하다. 그곳에는 전용차량이 정차를 더 오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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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장소에서 가이드 만나기

사실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은 엄청 크고 넓어서 찾는 것이 쉽지 않으니 미팅시간보다는 30분 일찍 도착한다는 생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물론 타이페이 동1문 위치를 잘 안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타이페이 스테이션 동1문근처로 가면 가이드가 이렇게 팻말과 함께 서 있다. 딱 봐도 다.. 저기가 투어 가이드구나 하고 알 수 있는 느낌이 있다.

명단 확인 후 차에 탑승하기전 버블티/망고스무디/소금커피를 선택하고, 차량번호와 가이드 연락처&이름이 적힌 이 팻말을 사진을 찍고 탑승하면 된다. 사진은 만일을 대비해서 찍어두는 것.


전용 투어 차량에 여행용가방 두기

여행용 가방은 전용차량에 둘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여행이 그렇겠지만, 그날 예약인워에 따라 차종이 바뀐다. 예를 들면 예약인원이 10명정도라면 22인승 차량이 배치되고 15인 이상이라면 43인상 관광버스로 배치된다. 이날은 30명 넘게 예약이 되어서 43인승 관광버스로 배치되었는데, 대만의 관광버스는 1.5층 형태이기 때문에 짐을 둘 수 있는 화물칸인 트렁크가 1.5층 버스의 계단 쪽에 있다. 이게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 이유는 간단했다. 가족에게 줄 과자와 젤리를 잔뜩 사서 여행용 가방에 싣었는데, (22인승 차량은 괜찮지만 43인승 버스차량은 화물칸과 탑승칸이 분리되어있다면) 만약 대만의 습하고 더운 날씨아래 버스의 화물칸에 에어컨이 들지 않는다면?  대략난감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1.5층의 경우 화물칸과 탑승칸 사이에 계단이 있는 오픈된 형태라서 탑승자들이 있는 공간의 에어컨이 화물칸도 오고간다. 즉, 내 여행용 가방도 시원하게 에어컨을 쐰다는 말씀~! 덕분에 미리 사둔 과자걱정없이 옇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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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찍어두고 외우는 것이 좋다. 예스지 코스는 정말 유명한 코스라서 우리차가 주차되는 주차장에는 엄청나게 많은 관광차가 들어서고 나간다. 그래서 주차장이 꽉 찰때면 순간 나의 버스가 어느거인지 헷갈릴 때가 있으니 미리 찍어두거나 외워두는 것이 좋다.



Canon | Canon PowerShot G1 X Mark III | 1/250sec | F/2.8 | 15.0mm | ISO-800


사실 엄~~~청 초 깨끗하다까지는 아니고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었는데, 실은 그 전날 화롄투어때 이용한 관광버스 생각하면 이 버스가 최신식이라고 느낄 정도였다. 그러므로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느낌이고. 그냥 일반적인 관광버스정도의 내부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버스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 설명

버스 이동하는 동안 대만의 간단한 역사와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풍슴등에 대한 이야기도 가이드님이 해주신다. 사실 가이드님은 한국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만큼 한국어가 한국인과 다를 게 없었다. 실은 가이드님이 한국사람인가?! 라고 갸우뚱했던 적이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중국어할 때였다. 실은 호텔에 체크아웃하고 이 버스에 탑승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하얀색 가디건을 호텔에 놔두고 온 것이다. 만약 호텔 내에 가디건이 그대로 있다면 투어 마치고 다시 호텔에 들려서 챙겨올 수 있었던 터라 가이드님께 호텔로 전화해주실 수 있는지 요청 드렸고 가이드님은 흔쾌히 해주셨다. 그때 중국어로 호텔에 물어보셨을 때, 발음.. 현지인이었다. 그때 실은 오! 역시 현지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한국어가 워낙 한국인같은 상황이라 오히려 '뭐지? 중국어가 완전 그냥 대만사람인데?!'라고 자꾸 신기하기만 생각했던 것. 결론은 그날 담당 가이드님은 대만사람이셨고, 한국에서도 가이드로 오랫동안 활동하신 베테랑 가이드셨다. 본인 말로는 펀트립으로 스카웃되서 여기오셨다고, 오늘 고객님들은 "베테랑 가이드"와 함께하는 행운아시라면서 너스레도 떠셨다. 덕분에 대만사람은 어릴 적부터 어떻게 자라고 교육받는지, 이곳의 역사와 현지 분위기는 어떤지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





Canon | Canon PowerShot G1 X Mark III | 1/250sec | F/5.6 | 37.8mm | ISO-100


탑승전에 신청한 각 음료수가 예류지질공원(첫일정)에 도착했을 때 배달되었다. 나는 망고주스. 그리고 버블티도 많이 주문했다. 대만와서 마셔야 할 시그니처 음료는 역시 버블티와 망고주스. 인기가 많았다. 바로바로 배달해서 도착하자마자 마실 수 있어서 편리했고, 이 가격에 이런 서비스를 받는 다는 사실도 좋긴 했다. 예류지질공원에 입장하기 전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입장했다.



Canon | Canon PowerShot G1 X Mark III | 1/1250sec | F/4.0 | 21.1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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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지질공원 자유시간 1시간 + 화장실 꿀팁

예류지질공원 입장료는 펀트립의 예스지 투어에서는 불포함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입장요금을 가이드분한테 내면 된다. 혹은 한국에서 미리 입장권을 구매해서 QR코드로 입장이 가능하다. 나는 한국에서 미리 예류지질공원 입장권을 구매해서 QR코드로 입장했다. 가이드님이 차안에서 오늘 둘러볼 관광지는 유명관광지이면서 동시에 화장실은 많은 이들이 동시에 이용해서 한국인 입장에서는 열악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각 코스마다 가장 깨끗한 화장실을 추천해주셨는데, 특히 예류지질공원의 경우 가장 깔끔한 화장실을 알려주셨다. 완전꿀팁! 모든 코스중에서 가장 깔끔한 화장실이라고 하셔서 나는 예류지질공원에서 가이드님이 알려준 화장실을 이용했고 그의 말대로 이곳이 가장 깔끔했다.


예류지질공원 입구에서 가이드님은 설명을 해주셧고 공원 내에서는 자유시간이었다. 제공된 시간은 약 1시간. 실은 예류지질공원 끝까지 걸어서 돌파하는 게 아니라면, 신기함 기암괴석과 사진을 찍고 둘러보는 게 목적이라면 1시간 정도면 여유로웠다. 모두들 각자 1시간 정도 둘러본 후 탑승차량으로 모이기로 했다.

▶예류지질공원 리뷰: 2019.06. - 타이페이 여행, 온통 기암괴석으로 가득한 이곳은 예류지질공원 (타이페이 여행 필수 코스) feat. 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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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 자유시간 약 40분 + 닭날개볶음밥 예약대행 서비스

스펀에서는 자유시간이 1시간이 조금 안되긴 했으나 오히려 이게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스펀에서는 천등날리는 것 이외는 할 게 없었기 때문이다. 가이드님도 스펀은 40분 정도 드리고 대신 지우펀에서 시간이 많이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시겠냐고 물어보셨고 모두들 OK. 그러고보면 지우펀은 골목길이 많기 때문에 이곳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게 맞고, 스펀은 딱.. 사진에서 보이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폭포까지 갈 것이 아니라면) 스펀에서는 오랜시간 있어도 딱히 할게 없었다.


닭날개 볶음밥 예약대행 서비스

스펀에 다다랐을 떄 저 멀리서 올라오는 천등이 보이기 시작했다. 예류에서 스펀까지 오는동안 스펀이라는 지역의 역사부터 지금의 스펀 이야기까지 담당 가이드는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셨다. 이야기가 끝날 무렵, 닭날개볶음밥을 드실 분은 손들어 달라고 하시며 예약대행을 도와주었다. 스펀에서 판매하는 닭날개 볶음밥의 기본맛은 매운맛. 아이가 있는 팀은 덜 매운맛으로 예약을 부탁했다. 스펀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지않으므로 우리는 스펀 여행에 집중하고 가이드님이 직접 예약하시고 주문한 닭날개 볶음밥도 직접 수령해주셨다. 가이드님은 스펀을 돌아다니시다가 예약자가 보이면 바로 찾아가서 예약해주신 닭날개 볶음밥을 전달! 찾아가는 서비스! 세상 편함 ㅎㅎㅎ 예약한다고 예약수수료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펀트립이라고 할인해서 예약도 해주셨으니 내 입장에서는 세상 편리했다.

▶ 스펀 리뷰: 2019.06. - 타이페이 여행, 내 소원을 하늘 높이 올려보낼 수 있는 곳, 스펀 & 소원천등 날리기 feat. 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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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하이라이트, 지우펀 야경은 여유롭게!

오후 두시, 타이페이에서 출발해서 스펀과 예류지질공원을 들러 지우펀으로 향했다. 해가 지기 시작할 즈음, 지우펀에 도착했다. 아직 완전히 어두워진 것은 아니었고 어두워지려는 찰나였기에 아직은 밝은 지우펀을 둘러볼 수 있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가면서 가이드님은 곳곳을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좁은 골목길을 걸으면서 맛있는 간식과 간식들 소개해주시고 유명장소는 펀트립과 제휴가 되어있어서 할인구매할 수 있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아무래도 위 사진이 있는 곳. 해가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 좁은 지우펀 중에서도 이곳으로 몰려들었다.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관광객이 대부분이었고 "발 디딜틈이 없었다"라는 표현이 정확할 정도로 몰려들어서 정말 위험하게 느껴질 정도. 이때 가이드님은 외치셨다.

"일단 사진 찍지 마시고 그냥 여기로 들어오세요. 우리는 사진 나중에 찍어도 되기 때문에 사진 찍다가 인파에 휩쓸리거나 넘어질 수 잇어요!"

다른 관광팀들 대부분은 이제 지우펀을 다 둘러보고 출발하는 경우였기 때문에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 펀트립 상품은 저녁 8시까지 지우펀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부랴부랴 늦은 야경을 즐길 필요가 없었다. 가이드님 말대로 이날 참여자들은 모두 사진을 찍지 않고 가이드님 설명을 들었다. 이후 나중에 다시 이 아래 작은 광장에서 몇시까지 모여달라고 하셨고, 그때 지우펀 다 둘러보고 내려오면 사람이 없을테니 편하게 사진 찍으라고 하셨다. 약 1시간 30분인가? 자유시간이 생겼고, 지우펀을 둘러보다가 가이드님 말대로 작은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아까와 같은 수 많은 관광객이 보이질 않았다! 대박! 사진찍기도 편했고.


하차장소: 

① 지우펀 

② 타이페이 시내: 라오허제-스린-타이페이메인역-시먼 순서로 하차 가능

지우펀에서 투어를 종료해도 되고, 타이베이 시내에서 원하는 곳으로 하차해도 된다. 원하는 장소에서 하차해서 투어를 마무리하면 된다.



소감정리

예스지 기본 투어 중에서 타이베이 시내에서 가장 늦게 출발하는 상품이다. 오후 2시. 그러니까 호텔에서 밍기적 밍기적 늦게 움직여도 좋고, 타이베이 시내를 가볍게 구경하고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우펀에서 가장 늦게까지 둘러볼 수 있는 투어상품이기도 하다.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지는 야경이 시작되자마자 수 많은 이들이 그 좁은 골목으로 모이는 것을 경험한 나로서는 더 여유롭게 늦은 시각까지(저녁 8시까지 지우펀에 있는 것이 가능) 지우펀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 것인지 체험할 수 있었다. 솔직히 낮의 지우펀보다는 밤의 지우펀이 훨씬 더 매력적이었다.


버스에서 대만의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래서 대만의 현지인의 삶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혼자 여행하면서 바라본 대만의 궁금증이 풀리기도 했다. 중간에 가이드님께 두번 개인적으로 요청 드렸는데, 하나는 체크아웃한 호텔에 가디건을 놔두고 와서 그것을 확인하는 전화와, 대만달러를 넉넉하게 환전하지 못해서 현금을 다 사용해서 추가환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가이드님은 직접 호텔에 확인해주셔서 투어 끝나고 옷을 찾으러 갈 수 있었고, 간단하게 지우펀에서 간식 사먹을 수 있게 2만원 정도 바로 환전을 도와주셨다. 덕분에 불편함없이 예류-스펀-지우펀을 정말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 나는 이벤트가로 예약해서 9,900원으로 예약했고 현재 정가로 12,500원이지만 가겨생각하면 이정도는 진짜 완전 저렴하긴 하다 ^^;;;;;


▶ 펀트립 예약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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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부산 김해(PUS) - 타이페이(TPE) 7C 2653 & 7C 2654 제주항공 탑승 (좌석무료지정) + 국광버스/ 늦은 밤 픽업서비스(앤디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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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일부 게시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