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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King Arthur Flour, 글루텐 프리 팬케이크 믹스

내 일상/리뷰

by lovely alice LovelyAlice 2017. 10. 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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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9월에 아이허브 주문하면서 엘프 립틴트 동일 색상을 나도 모르게 2번을 클릭해서 구매했었다. 그래서 동일 색상 립틴트가 2개나 도착했다. E.L.F가 워낙 저렴해서 2번 클릭해도 가격을 보고 2개 주문했다고 전혀 생각을 못 했다;;;;; 틴트는 엄청 마음에 들긴 하다. 아래 제품은 그 당시 아이허브 주문 시 같이 주문했던 팬케익 믹스 제품이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아침에 팬케이크 먹고 싶을 때가 있어서 구매했다. 팬케이크 만들어 먹을 때 이것저것 재료 준비하기 귀찮아서 믹스 제품으로 구매했다.

 


  

 

 King Arthur Flour, 글루텐 프리 팬케이크 믹스 아이허브에서 할인구매하기

 이 제품은 "글루텐 프리"라는 문구가 눈에 딱 띄었다. 이 제품 1통으로 최대 16개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하니 혼자 먹기에 넉넉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부모님은 이런 음식을 별로 좋아하진않으시니 결국 나 혼자 먹을테니.  

 

 

 

 

 

 뭐냐. 이 패기는....!

유통기한이 2017년 12월 6일이다. 올해 9월에 주문했는데, 유통기한이 3개월 남은 것 보내주는 아이허브의 패기. 딱 1통 샀길 망정이지 여러 통 샀으면 혼자 팬케이크 진짜 열심히 먹었어야 할 뻔했다. 하하 

 

 

 

 

  

 팬케이크 믹스 제품이니 회사 측에서 알아서 필요한 재료 잘 섞어서 넣어줬겠지. 저렇게 대문자로 잔뜩 전 성분 적어 놓으면 눈 아파서 읽기 힘들다. 그런데도 내 눈에 띈 단어는 "tapioka starch"

 

 이 제품으로 팬케이크를 몇 번 만들어서 먹고 나서 유독 팬케이크치고는 좀 쫄깃한 식감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이 팬케이크 가루로 물 조절만 더 잘하면 호떡으로 만들어서 쫄깃하게 먹어도 좋겠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쫄깃했다. 쫄깃한 맛이 좋아서 전성분 뒤져보니 "tapioka starch"가 눈에 띄었다. 어쩐지. 게다가, 감자 전분가루도 발견했다. 전분 가루가 감자와 타피오카로 사용했는데, 전 성분 앞쪽에 적혀있는 것을 보니 함량도 높은가보다.

 

 



 

  

우유와 버터 넣어주면 되지만, 우유랑 버터 없이 물만 넣고 만들어도 맛있다. 약간의 단맛과 쫄깃한 식감. 

 

 

 

 

 

 버터 없을 때는 올리브유를 사용한다. 올리브유가 버터보다는 고소한 맛이 약하지만 올리브유를 선호하고 익숙하신 사람들에게는 뭐, 올리브유 특유의 맛이 팬케이크에서 느낄 수 있으니까 괜찮을 듯(← 그런 사람이 나.....) 약한 불에 잘 구우면 맛있게 만들어진다. 앞서 이야기한 대로 쫄깃하고 부드럽다. 단맛이 나기 때문에 따로 추가할 필요는 없겠지만, 더 달콤하게 먹고 싶다면 꿀 추가하시면 좋다. 나는 시럽보다 꿀을 추가해서 먹기도 한다. (요즘 꿀에 맛 들여서...)

 

425g에 가격은 5달러 조금 넘는 가격.

용량대비 가격도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고, 쫄깃하고 맛도 좋아서 가끔은 부모님이 먹고 싶다고 하시기도 하신다. 무척이나 만족스러웠던 팬케이크 믹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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