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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스페인

마드리드의 노천식당/까페 @마드리드의 마요르 광장 2011년 7월 여행노천식당/까페와 익살스러운 아티스트들이 있는 마드리드의 마요르 광장늘 TV를 켜면 자외선주의보를 알려주는 이 곳은 스페인의 마드리드. 수도이자, 스페인 전체에서 관광객이 많은 도시이기에 한창 더운 오후 시간에도 북적이는 곳이다. 날 더워서 TV나 켜놓고 인터넷하려고 노트북 붙잡고 한참을 쉬다가, 마요르 광장에 가보기로 했다. 사실 다른 관광지보다도 마요르 광장은 정말 특별한 느낌이 없었는데, 이유는, 늘 ... 어디론가 가려면 ..
마드리드 : 무서운 지하철 타기 & 우범지역 조심하기. 2011년 7월 여행  처음 마드리드에 도착하기 전에 마드리드 조심해야 할 것으로 지하철의 소매치기였다. 그래서인지 지하철을 탑승하는 것은 (별거 아닌 일임에도) 큰 도전 같탔다. 마치 미션처럼...... 그래서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녔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었다. 날이 너무 덥기도 했고. 하루 날 잡아 큰 맘 먹고(???) 지하철을 탑승했는데, 또 세상 편했다. ^^; 그래서 그 뒤오 지하철만 타고 다녔을 정도. 하지만 분명..
마드리드 국제공항, SALA VIP CIBELES 라운지 2011년 7월 여행스페인에서 모로코 가는 날, 마드리드 국제 공항에 가서 티켓팅을 한 뒤에 출국장에 가서 바로 살사 VIP 라운지를 찾았다. 아침은 가볍게 먹고, 라운지에서 쉬면서 추가로 배고픔을 달래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작정하고 들른 곳.  그래서 내가 타야 할 비행기 게이트와 가장 가까운 라운지를 찾느라 조금 애 먹었다.   - Location: Airside - afte..
마드리드 : 소피아 미술관(가이드 투어) 들렸다가 산미구엘 시장에 가기 2011년 7월 여행 이 날은 소피아 미술관에 가는 날~! 여전히 씨에스타를 포기하지 않고 달콤한 낮잠을 최대한 챙겨주는 하루하루를 마드리드에서 보냈다. 마음 같아서는 강하게 에어컨을 틀고 싶지만 냉방병 걸리기 십상이라 최대한 약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낮잠을 자는 것이 최고의 휴식이었다. 그러고 나서 부스스하게 일어나, 간단히 점심을 먹고 소피아 미술관에 들르기로 결정했다. 거리고도 가깝기도 하고. 마드리드 시내에 있는 몇몇 관광명소가 그러하듯이 저..
마드리드 : 레티로 공원 가던 길에서 만난 플라멩코 공연(카르멘) 2011년 7월 여행씨에스타를 하고나면 햇볕이 한층 누그러들었다. 체온으로 바깥 온도가 바뀌는 것이 살짝 느껴질 정도?! 다행히 마드리는 스페인 중심에 있어서 습도는 없다는 것은 장점이었다. 내륙이 아니었다면 습도까지 어마어마했을지도 모르겠다.오늘은 무엇을 할까잠시 고민. 다들 낮잠 한숨 푹 나고나서 (나는 컴퓨터 하고나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그리고 TV를 켜서 만화도 봤다. 스페인어를 못하니 딱 수준에 맞는 걸 찾다보면 주로 만화를... 아까 ..
마드리드 여행, 오전에만 반짝 열리는 (엘 라스트로) 벼룩시장 구경하기 2011년 7월 여행  일요일이면 마드리드에서 엘라스트로 벼룩시장이 열린다는 소식은 한국에서 접하고 유럽으로 떠나긴 했었다. 정작 내가 그 벼룩시장에 갈 것이라고 생각지는 안했다. 뭐 벼룩시장에 가지 않아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기보다는 나는 원래 기본적으로  쇼핑 자체를 즐겨하지 않는 성향이기 때문에. (쇼핑을 싫어하고 귀찮아 하는 편)  마드리드에 있는 내내 놀라운 자외선 경보를 접할 정도로 정말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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